[할리우드 소식] <리얼 스틸>, 디즈니+통해 드라마로 제작된다
영화 디즈니+에서 드라마로 제작한다 휴 잭맨 주연의 영화 이 디즈니+와 손을 잡고 드라마로 재탄생 된다. 시리즈, 를 연출한 숀 레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현재 드라마화 제작을 확정 짓고, 이야기 개발 초기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처드 매드슨 의 단편 소설 '스틸 '을 기반으로 한 영화 은 인간이 아닌 로봇 권투 선수들이 등장한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 과 그의 아들 맥스 가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과정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