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 검색 결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 이래도 안 볼 테야? <호랑이는 겁이 없지> 이사 로페즈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 이래도 안 볼 테야? <호랑이는 겁이 없지> 이사 로페즈 감독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사 로페즈 감독 “가장 라틴 아메리카적인 것, 마술적 리얼리즘이 내 영화에도 있다. ” 는 마약조직에 의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직접 복수에 나서는 호러 판타지 영화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밀어붙인 감독의 뚝심 덕분에 동화적인 상상력과 장르적인 요소가 호기롭게 만난 독특한 작품이 탄생했다. 멕시코의 마약 전쟁을 배경으로 시나리오를 쓰게 된 계기는.
존재만으로 충분한 여성, <세 친구> 밋지 페어원 감독

존재만으로 충분한 여성, <세 친구> 밋지 페어원 감독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밋지 페어원 감독 는 마약 거래를 하다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 틸다와 페툴라가 어릴 적 친구인 다프네의 음산한 대저택에 들어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피로 물들어가는 여성들의 꿈과 우정은 현실과 환각의 교차로 아찔하고 황홀하게 표현된다. 모델과 배우로 활동해온 밋지 페어원 감독이 장편 데뷔작 를 들고 부천을 찾았다. 직접 각본을 썼다. 어떻게 구상한 이야기인가. 역할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늘 흥미로웠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고어영화를 더 많이" "관객과의 소통 창구 필요" "관객 숙소 원해요" 더미 , 대그니 , 프루프루 , 붕붕 ‘나홀로 Bifan’은 2009년에 개설된 온라인 카페다. 나 홀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를 즐기던 사람들이 흥분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모인 동호회다. 가입 조건은 없다. 그저 공포영화를 보면서 웃으며 닭다리를 뜯을 수 있으면 된다. 지난해엔 단체 티셔츠도 맞췄다.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하루에 적게는 3~4편, 많게는 7~8편의 영화를 봤다. 1년에 단 10일. BIFAN이 열리는 7월.
“호러가 나를 선택했다”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

“호러가 나를 선택했다”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

1980~90년대를 풍미한 할리우드 호러퀸 바바라 크램튼이 BIFAN을 찾았다. 스튜어트 고든의 (1985), (1986), (1995) 등에 출연하면서 스크림 퀸으로 이름을 떨친 바바라 크램튼은 클래식 호러영화의 주인공답게 호러라는 장르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다. 올해 BIFAN은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으로 바바라 크램튼을 초청했다. 30여년 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금발의 단발머리를 하고 부천을 찾은 바바라 크램튼은 열정적으로 한국영화와 장르영화에 대한 애정을 피력했다.
<곤지암>의 영리한 공간 활용, '거기에 유령이 깃들었다'

<곤지암>의 영리한 공간 활용, '거기에 유령이 깃들었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상업영화에서 ‘디지털적 실험’이란 말 자체가 어색한 지금, 디지털 촬영을 가장 혁명적으로 활용한 곳은 방송과 웹의 세상이다. 그곳 세상에서 기획, 방영되는 프로그램의 번성은 디지털 촬영장비의 발전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역으로 방송과 웹 프로그램을 영화화하는 경우도 생겼다. 세간에 뜨겁게 거론 중인 곤지암>이 한 예다. 해외에서 페이크 다큐멘터리 장르의 영화가 간혹 엄청난 수익을 올린 사례와 비교해, 한국에서 대중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킨 페이크 다큐로는 곤지암>이 현재까지 거의 유일하다.
사진만 봐도 오싹! <헬레이저> ‘핀 헤드’가 돌아왔다

사진만 봐도 오싹! <헬레이저> ‘핀 헤드’가 돌아왔다

** 본문에 잔인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호러영화 헬레이저 시리즈의 10번째 이야기 헬레이저: 저지먼트>가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영화 헬레이저>는 1987년 작가 클라이브 바커가 자신의 소설 ‘The Hellbound Heart’를 바탕으로 그가 직접 연출한 공포영화입니다. 클라이브 바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는 심야의 공포>(1990), 캔디맨>(1992),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2008) 등이 있습니다.
웬만한 할리우드 영화 뺨치는 '꿀잼' 아시아 영화들

웬만한 할리우드 영화 뺨치는 '꿀잼' 아시아 영화들

의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의 주연 배우 이름은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이다. 잉. 뭐라고. 다시 한번.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이름이 너무 길다. 외우는 건 포기다. 15살에 데뷔한 모델 출신의 이 배우는 태국 국적이다. 그러니까 이 낯설고 긴 이름의 배우가 출연한 는 태국에서 온 영화다. 배드 지니어스 감독 나타우트 폰피리야 출연 에이샤 호수완, 티라돈 수파펀핀요,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차논 산티네톤쿨 개봉 2017 태국 상세보기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 대담한 출발 유학을 꿈꾸는 가난한 천재가 주도하는 시험 사기극.
[10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뉴 뮤턴트> 조쉬 분 감독

[10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뉴 뮤턴트> 조쉬 분 감독 "삼부작 모두 호러"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비비안 리 전기 영화 제작 마이클 잼과 자프 코헨이 비비안 리 전기 영화의 시나리오를 씁니다.
[2017년 4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미 언급했지만 최악의 8월을 지나 9월이 되면서 북미 극장가가 어느 정도 활기를 띄게 되었습니다. 영화팬의 한사람으로서 반가운 일이며 이제 겨울시즌이 다가오면서 부진했던 여름시즌을 만회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 10월의 첫 테이프를 끊을 영화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당연히 35년 묵은 한을 풀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말이죠.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3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아메리칸 메이드American Made 스튜디오: Universal제작사: Cross Creek Pictures, Imagine Entertainment, Quadrant Pictures, Vendian Entertainment, Kylin Pictures 상영관 수: 3,000+장르 / 등급: 범죄, 스릴러 출연: 톰 크루즈, 도널 글리슨, 사라 라이트감독: 더그 라이만 자. 이번주엔 네편의 신작이 새롭게 와이드 공개됩니다. 우선 첫번째로 올여름 유니버설의 야심찬 프로젝트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