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m 상공에서 촬영한 배우? <에어로너츠>에 대한 13가지 사실
여기 세계 최초로 10,000m 상공에 도착한, 미지의 세계를 열어젖힌 이들이 있다. 는 날씨를 연구하고자 직접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 오른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의 실화에서 영감을 얻은 영화다. 투철한 개척 정신을 지닌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와 하늘에 대한 열망을 품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 렌은 역사상 그 누구보다 높이 날기 위해 팀을 이룬다. 실존 인물이었던 제임스 글레이셔를 에디 레드메인이, 그를 도와 하늘에 오른 가상인물 어밀리아 렌을 펠리시티 존스가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