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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덕후 제임스 카메론의 지구 밑바닥 탐험기 <딥씨 챌린지>

심해 덕후 제임스 카메론의 지구 밑바닥 탐험기 <딥씨 챌린지>

이 시대 최고의 성덕, 제임스 카메론이 결국 다큐멘터리까지 만들었습니다. 는 그간 제임스 카메론이 심해에 관해 가열차게 덕질해 온 기록과 심해용 잠수정을 직접 만들어(. ) 지구에 현존하는 가장 깊은 해구까지 다녀온 탐험기를 아우른 다큐멘터리입니다. 나는 탐험을 겸하는 영화감독일까, 영화를 겸하는 탐험가일까. 의 전반부는 심해 탐험에 매료된 제임스 카메론이 지난 작품들을 만들며 실험한 내용과 기술적 진보에 관해 소개합니다.
[인터뷰] 크리스토퍼 놀란이 직접 말하는 <덩케르크>

[인터뷰] 크리스토퍼 놀란이 직접 말하는 <덩케르크>

2017년 여름 최고의 기대작, 크리스토퍼 놀란의 새 영화 가 베일을 벗었다. 놀란이 지금껏 선보인 콘셉트 짙은 픽션을 버리고 자국의 보편적인 역사를 끌어안은, 작가적 모험으로 똘똘 뭉친 야심작이다. 지난주 개봉해 세계적으로 박스오피스를 정복한 현재, 국내외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낸 한편, 일반 대중들의 반응은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상황이다. 지난 7월 초, LA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을 만나 에 대해 물었다.
기대 반 실망 반? 마블의 새 드라마 <인휴먼즈>

기대 반 실망 반? 마블의 새 드라마 <인휴먼즈>

'인휴먼즈' 는 크리 종족이 스크럴과의 전투를 위해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크리에게 버림을 받은 후, 독립하여 자신들만의 왕국인 아틸란을 건설합니다. 인휴먼즈의 캐릭터들은 테리젠 크리스탈 혹은 테리젠 미스트에 노출되면서 각자의 독특한 능력을 각성하게 됩니다. 인휴먼즈는 마블의 세계관에서 지구, 달, 우주를 이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서 원래 2018년 개봉을 목표로 MCU의 페이즈 3 영화로 제작될 계획이었습니다. 드라마 에도 인휴먼즈의 몇몇 캐릭터가 이미 굵직하게 소개되었지요.
<덩케르크>, <47미터>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덩케르크>, <47미터>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덩케르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핀 화이트헤드, 해리 스타일스, 톰 하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온전한 체험으로서의 영화★★★★☆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연출가의 시각은 영화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놀란은 덩케르크 철수작전을 '생존을 향한 시간'으로 결론내려 압축한다. 땅과 하늘, 바다에서 서로 다르게 흘렀던 세 개의 시간을 교차 편집한 이야기는 스펙터클의 드라마가 아닌 인간다움을 향한 하나의 점으로 수렴한다. 서사적 낭비는 한 톨도 없다. 영화는 무언가 자꾸 보태기보다는 전장의 공포와 그 안에 있는 이들의 숨결만을 건져 올린다.
압도적 호평!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케르크> 해외 반응들

압도적 호평!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케르크> 해외 반응들

만장일치. 호평 일색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얘기다. 지난 7월 10일 미국 LA에서 열린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본 기자, 평론가들은 엠바고 때문에 자세한 리뷰를 쓰지 못했다. 대신 트위터에 간략한 영화평을 남겼다. 도대체 어떤 평들을 남겼는지 궁금했다. 먼저 가 어떤 영화인지 간단히 살펴보자. 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다.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 탈출작전을 그린다.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이제는 고백합시다. “사실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입니다. 아니라고요. 정말 아닙니까. “모두가 욕을 하면서 본다”는 시리즈의 5편 가 개봉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점령했습니다. 에디터는 진심 궁금해졌습니다. 그렇게 욕을 하면서 왜 보는 걸까. *참고로 과거에 비해 5편의 개봉 성적은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블로거 비됴알바의 분석을 참고하세요. --> 6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 세월 앞에 장사없다 전국적으로 비가 왔다고 하던데, 제가 있는 곳은 소소한 비가 내렸습니다.
베일 벗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언론 시사 첫 반응은?

베일 벗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언론 시사 첫 반응은?

"최고의 아군이 최악의 적이 돼 돌아온다. " 올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출발선을 끊을 (이하 트랜스포머 5)가 20일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국내 최초 언론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 사이버트론을 살리려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에 맞서 지구를 지키려는 케이드 예거 일행의 맞대결로 2년 만에 돌아온 , 언론 시사회 반응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대표 블록버스터다운 역대급 물량 액션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도 물량만큼은 발군인 시리즈의 신작답게 역시 최고의 스케일을 과시합니다.
비주얼 쇼크! 역대급 CG 영화들

비주얼 쇼크! 역대급 CG 영화들

개봉 이래 한 번도 예매율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많이들 보셨나요. 영화의 호불호를 떠나 CG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CG 팀의 영혼을 갈아 넣은 것 같은 역대급 CG 영화들. 상상 속 환상세계를 구현한 CG CG 장면이 우리의 기억에 남을 때는 얼마나 사실적이냐, 스펙터클한지보다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상도 하지 못한 세계를 잘 그려낼 때죠. 아예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버리는 CG의 위력. 라이프 오브 파이(2012) 는 소설이 원작입니다. 원작자는 이렇게 말했죠.
토요일 한밤중의 퀴즈쇼! CGV 영화퀴즈 참관기

토요일 한밤중의 퀴즈쇼! CGV 영화퀴즈 참관기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의 체험 전문 에디터문부장입니다. 네,이렇게 운을 띄우는 이유는간단합니다. 이번에도 뭔가를 체험하고 왔기 때문입죠. V라이브 현장이나무대인사 동행기 등여배우가 있는 곳이라면 버선발로 달려나가는 저였지만,이번엔 지난 8월 27일 여의도CGV에 열린영화 마니아들의 전당대회'영퀴왕'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혼자보단 둘,두두 에디터가 함께 했죠. 기왕지사 참가하는 거1등 한번 타보자는 호기도 다지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