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재난" 검색 결과

1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1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감독 신카이 마코토 / 출연 카미키 류노스케, 카미시라이시 모네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서사의 힘평점 ★★★★☆절반까지는 몸이 바뀐 소년과 소녀의 판타지처럼 전개되다가, 후반부에 그 판타지의 속내가 드러나고 이야기는 폭발력을 지니고 확장된다. 클라이맥스까지 치닫는 과정도 격정적이지만, 이후 엔딩까지의 과정에서 그 여운이 고스란히 보존되고 인상적인 마지막 장면이 이어진다. 이 영화에 대한 열광은 결국 서사의 힘에서 비롯되며, 그 시작은 운명과 생존이라는 테마에 대한 독특한 발상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영화’가 될 법한 애니메이션.
병맛이 대세! 당신의 취향을 저격한 병맛 캐릭터는?

병맛이 대세! 당신의 취향을 저격한 병맛 캐릭터는?

제시 아이젠버그 : 나 예뻐. 병맛이 대세인 시기입니다. 온갖 병맛으로 가득 찬 11월을 맞이하. 야. , 병맛 영화 속 병맛 캐릭터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너드미의 대표 제시 아이젠버그의 캐릭터들은 병맛 초급이라 봐도 될 정도로(. ) 병맛미의 범주는 어마어마하죠. 취향이 제각각인 우리들의 마음을 저격할 병맛은 가지각색인 것.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속 병맛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이 리스트에 없다면 댓글로 공유해봅시다~. 데드풀 /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인생 캐릭터가 탄생했습니다. 데드풀은 병맛계의 히어로입니다.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영화 역사상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영화를 아십니까. 바로 (1999)라는 공포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는 지금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세계 관객을 대상으로 두 명의 공동 감독이 거짓말을 해서 대박 흥행을 이뤄낸 영화이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이건 어떤 젊은 영화인들의 성공한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기네스북에 오르다 는 흥행 수익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영화입니다. 1999년, 이 영화는 6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에서 지금까지 2억 4863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해외 포스터. 꼭 10년 만이다. 2006년 제작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이 국내에 정식 개봉했다. 개봉 당시 해외에서도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던 은 국내에서 개봉하지 못하고 DVD로 직행했던 영화다.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암울한 디스토피아 영화를 본 평론가들은 열광했다. 얼마 전 BBC가 설문조사한 ‘21세기의 위대한 영화 100편’ 가운데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평론가들은 도대체 어떤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었을까. 이번주 ‘주목. 이 영화’에 소개하기에 완벽한 영화, 을 만나보자. 인류의 미래는 암울하다.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911테러가 벌어진 지 벌써 15년이 지났다. 그동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은 사살된 지 5년이 지났고, 부시에 이은 대통령 오바마까지 재선해 임기말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 아니 세계는 뉴욕 쌍둥이빌딩을 여객기가 들이받는 그 순간의 충격과 상처를 씻어내지 못한다. 역사를 뒤흔든 사건인 만큼, 911테러를 다룬 수많은 영화들이 제작됐다. 그리고 그 하나의 사건을 담아내는 시선과 방식은 모두 저마다 달랐다. 다시 9월 11일 맞아, 911테러에 관한 영화 다섯 편을 모아봤다.
자꾸 눈이 가는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자꾸 눈이 가는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다시, 그들이 온다. 메인 카피만으로도 기대감을 부르던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가 지난 6월 22일 개봉했습니다. 8억불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1996년 전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한 의 속편이라 자연스레 주목 받던 영화였는데요. 한국 개봉 후 반응은 어땠을까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개봉 첫 주 토요일(06월 25일) 하루에만 관객 30만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뭔가 이상합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선공개 후,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을 받지 못했거든요. 그럴 수도 있다고요.
다시 보는 SF 걸작 <우주 전쟁>

다시 보는 SF 걸작 <우주 전쟁>

지구는 망해야 산다. 응. . . 망해야 산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대규모 액션이 눈 앞에 펼쳐지는 ‘지구 침공’ 영화에서는지구가 더 심한 위기에 처할 수록 관객들이 즐거워한다. 또,지구가 초토화되는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은평범한 사람들이 외계의 공격에 맞서지구를 구해낼 때 열광한다. 그래서일까, 등등블록버스터 재난 SF영화는지칠 새도 없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도최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걸 보면분명 2036년에도 영화 속 지구 침공은 계속 될 것 같다. 그래서 찾아봤다.
당장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를 예매해야 할 이유

당장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를 예매해야 할 이유

, 포스터 인디펜던스 데이>가 속편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이하 )로 돌아온다. 인디펜던스 데이>의 1996년으로부터 20년 후, 언제 다시 벌어질지 모르는 외계인의 습격에 대비해 지구우주방위대가 조직된다. 외계인이 남기고 간 것들을 연구해 과학기술의 성장까지 이뤄낸다. 하지만 외계인은 인간이 상상도 못할 만큼의 힘을 키워 다시 지구에 침입한다. ‘파괴왕’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작품이니만큼 전작보다 훨씬 거대해진 스케일을 자랑할 게 분명하다. 당신이 당장 리써전스>의 상영관으로 달려가야 할 이유 세 가지를 꼽아봤다.
예고편으로 분석한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는?

예고편으로 분석한 여름 블록버스터 최강자는?

여름은 블록버스터의 계절입니다. 텐트폴 영화(tent-pole, 한 투자배급사의 라인업에서 가장 흥행 가능성이 높은 영화)의 각축장이기도 합니다. 7~8월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가운데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할 영화를 미리 예측해 봅시다. 승자 예측은 예고편을 통해 본 스토리, 비주얼, 감독 및 배우 등을 기준으로 씨네플레이가 개발한 자체 시스템을 통해 각 부분의 점수를 합해 총점으로 표기합니다. (경고. 이 글을 결코 진지하게 읽으면 안됩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제이슨 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