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검색 결과

<옥자> <리얼> <박열> 등 6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옥자> <리얼> <박열> 등 6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옥자감독 봉준호 출연 안서현,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이화정 기자봉준호 세계의 전투적인 여성들의 궤적★★★☆옥자를 향한 막무가내 질주. 산골 소녀 미자는 플란다스의 개>의 현남과 괴물>의 남주, 현서, 또 마더>의 마더와도 꼭 닮았다. 그들은 궁금해하고, 찾고, 구하고, 쫓으며, 달린다. “옥자야” 하는 절박한 소녀의 외침이 강원도에서 시작해, 서울 도심의 지하상가로, 뉴욕으로, 또 끔찍한 도축장을 꿰뚫고 관통한다. 자본이 독식하는 생태계를 비판하는, 작지만 청량하고 힘찬 구호.
<옥자>를 기다리는 동안, 영화 속 이런 돼지들을 만나보시렵니까

<옥자>를 기다리는 동안, 영화 속 이런 돼지들을 만나보시렵니까

티저 예고편에서 공개됐던 ‘옥자’ 모습 메인 예고편에서 ‘옥자’의 전체 모습이 공개됐다.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넷플릭스와 국내 대형 극장 프랜차이즈 업계는 를 두고 서로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서울극장, 대한극장 등에서는 예매를 시작했다. 봉준호 감독의 는 6월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과 함께 넷플릭스 서비스도 시작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화제를 만들어낸 는 최근까지도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여 있었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고서야 이 영화의 주인공(. ) ‘옥자’에 대한 궁금증도 어느 정도 해결됐다.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봉준호, 홍상수 칸 동반 입성 올해 칸의 주역은 누가 될 것인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작년 박찬욱 감독의 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영화의 경쟁부문 진출이다. 봉준호 ,홍상수 (사진 씨네21) 봉준호 감독은 2009년 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이래 8년 만의 칸 방문이다. 이번에 초청된 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 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다.
홍상수의 진정한 페르소나, 영화음악가 정용진

홍상수의 진정한 페르소나, 영화음악가 정용진

메인 예고편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영화가 개봉한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제67회 베를린 영화제에 공식경쟁부문에 출품돼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낳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주목을 끌었던 건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부터였다. 일체 공식적인 발언을 자제해오던 두 사람은 이번 3월 23일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개봉이 정해지며 기자회견에 참석해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리가 두유 판매원?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김태리가 두유 판매원?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3회 中 작년(벌써 작년. . . . ), 모든 시상식의 신인상을 싹~모조리~ 휩쓸어버린 배우 김태리. 얼마 전,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마트에서 두유를 판매했던 과거를 고백했는데요. 사실, 그녀는 무명시절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악착 같았다고 합니다. 예쁘장한 외모에 귀한 아가씨인 줄만 알았던 그녀에게 이런 과거가. 게다가 마트에서 두유를 팔았다니 더더욱 신기한데요. 그래서 에디터는 급. 스타들의 데뷔 전이 궁금해졌습니다. 지금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반짝이는 스타들에게도 평범(. )한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기대작 10편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기대작 10편

병신년이 가고 정유년이 왔다. 새해를 맞이하며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가운데 기대작 10편을 소개한다.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 출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개봉 2월 예정 시놉시스 게임 속에서는 리더, 현실에서는 백수인 권유 는 살인범으로 누명을 쓴다. 권유는 해커 여울 과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 등과 힘을 합쳐 사건의 실체를 추척한다. 기대 포인트의 ‘팝콘 비’의 역할을 하게 될 게임 속 가상 세계반가운 이름이다. 박광현 감독이 이후 10여 년만에 신작 로 돌아왔다. 범죄·액션 장르의 는 무거운 영화가 아니다.
여기가 집이야, 영화관이야? 이태원 단편영화 상영관 '극장판'

여기가 집이야, 영화관이야? 이태원 단편영화 상영관 '극장판'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집에서 고퀄리티 스피커와 커다란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고 싶은 로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서울 한복판에 그런 곳이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바로 이태원에 있는 '극장판'이라는 영화관입니다. 네이버에 영화판이 있다면 이태원에는 극장판이 있습니다. 여기 조금, 아니 많이 특이합니다. 일반적인 다른 영화관과는 전혀 다른 극장판 사용설명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길치 에디터의 험난했던 '극장판' 여정 혹시 내가 길치다, 지도를 봐도 방향 감각이 없어요. . .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열대야 때문에 불면의 밤이 무척 깁니다. 자다가도 벌떡 깹니다. 낮에는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힘도 빠지고요. 스트레스를 풀고, 기운을 충전시키기 위해 바캉스가 절실한 때입니다. 아직 바캉스를 가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영화제들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더위도 식히고, 영화도 보고.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일시/8월 5일 금요일~8월 7일 일요일(2박 3일)장소/강원도 정동진 정동초등학교 홈페이지/ http://www. jiff. kr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낭만이 있습니다.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맙소사. 7월도 벌써 반절이나 지났다. 이렇게 한해가 접어드는구나 한숨을 푹푹 쉬다가도, 휴가를 맞아 떠날 준비로 달뜬 기분을 만끽할 시기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우리나라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한국영화를 모아봤다. 외국처럼 삐까번쩍한 명소는 없을지라도, 각자의 울타리 바깥에 자리한 한국이 어떤 모습일지 엿보기에 좋은 영화들이다. "영화 을 보고 공포가 주는 즐거움을 느낀 분이라면 꼭 '우리 곡성'에 오셔서 따뜻함이 주는 즐거움 한자락이라도 담아갔으면 좋겠다"고 쓴 유근기 곡성군수의 글을 빌려, 이 영화들을 사랑한 이들이라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