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검색 결과

조던 필이 루피타 뇽에게 권한 10개의 공포영화. <어스>와의 접점은?

조던 필이 루피타 뇽에게 권한 10개의 공포영화. <어스>와의 접점은?

조던 필 감독은 의 촬영을 준비하는 루피타 뇽에게 공포영화 10편을 봐주기를 요청했다. 1963년 작 부터 2014년 작 에 이르는 리스트다. 전혀 다른 성격의 도플갱어까지 1인2역을 맡아 영화 전체를 이끌어가는 주연배우에게 권한 작품들인 만큼, 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하다. 10편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와의 접점을 짚어봤다. ​ 새 The Birds, 1963 (1958), (1959), (1960) 등의 걸작을 연달아 만들어내던 알프레드 히치콕의 황금기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로튼토마토 선정,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

로튼토마토 선정,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

‘로튼토마토’가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리스트를 공개했다. (링크) 총 25편에 달하는 공포영화 가운데 국내 개봉 가능성이 있거나, 화제성이 있는 작품들을 엄선해 10편만 소개한다. 어스 Us 감독 조던 필 출연 루피타 뇽, 윈스턴 듀크, 엘리자베스 모스, 팀 헤이덱커 으로 뜨거운 감독으로 떠오른 조던 필. 그가 다시 흥미로운 공포영화로 관객 몰이에 나선다. 휴가를 보내던 한 가족에게 똑같은 모습의 도플갱어 가족이 방문하게 되는 이야기로, 최근 의 티저 예고편 공개 이후 수많은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여름=공포영화’ 공식은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나요?

‘여름=공포영화’ 공식은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나요?

비명이 극장 안을 가득 메운다. 으스스한 기운으로 솜털이 삐쭉 서기도 한다. 따뜻한 히터 바람을 맞으며 공포영화를 보는 사람들. 그렇다. 지금은 여름이 아니라 겨울이다. ​ 과거에 공포영화는 여름이 성수기였다. ‘납량특집극’이라는 말을 기억하는가. 납량은 들일 납(納)에 서늘한 량(涼)을 더한 말로 여름철에 더위를 피하여 서늘한 기운을 느낀다는 뜻이다. ​ 지금도 그럴까. 납량특집극은 사라진 지 오래다. ‘공포영화=여름’의 공식은 옛말이 됐다. 어쩌다 이렇게 바뀐 걸까. 정말 사소하지만 궁금증이 생겨 조사해봤다.
공포영화로 데뷔한 유명 배우들, 누가 있을까?

공포영화로 데뷔한 유명 배우들, 누가 있을까?

공포영화 로 데뷔한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 혹시 아시는지. 를 연출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전작 를 봤다면 눈여겨봤을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2015)라는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한 사실을. 공포영화는 적은 제작비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도 충분히 제작이 가능해 감독의 연출력과 배우의 연기력이 부각되는 특징이 있다. 바꿔 말해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한 배우 가운데 그 재능이 빛나는 이들이 있다는 뜻. 안야 테일러 조이도 현재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여배우 로 성장했다. 그녀 이외에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한 배우에는 누가 있을까.
귀신이라고 봐주는 거 없다? 동서양의 공포영화 비교

귀신이라고 봐주는 거 없다? 동서양의 공포영화 비교

1978년작 의 주연배우들이 40년 만에 그대로 복귀한 . 1986년작 을 32년 만에 리메이크한 . 제목마저 동일하게 지으며 ‘고전의 맥을 잇는다’는 정체성을 띤 동서양의 두 공포영화가 함께 극장에 걸렸다. 은 북미에서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역시 진부한 스토리로 혹평을 피하지 못했으니, 원작의 아성을 따라가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러나 각 나라의 고전 공포영화를 토대로 한 만큼, 두 영화는 동서양의 공포 코드를 관찰하기에는 좋은 기회가 될 듯하다.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많은 공포영화 팬들이 여전히 전설로 불리는 작품들을 보며 공포영화의 계보를 되새김질 하고 있다. 이제는 그 계보를 이어서 써내려 가야 할 때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 영화 80편 가운데 상위 20편을 정리했다. 고전 공포영화를 지겹도록 많이 본 사람이라면 이제 21세기로 넘어가 보는 건 어떨까. 단, 이 리스트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납득이 안 갈 수도 있다. 만약 ‘이 순위 인정 못 해. ’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만의 순위를 매겨서 댓글로 남겨주길 바란다.
익숙한 공간, 우리 집이 두려워졌다!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 6

익숙한 공간, 우리 집이 두려워졌다!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 6

한국은 아파트 공화국이다. 그 아파트가 가장 두려운 장소가 되면 어떻게 될까. 나를 보호해야 할 집이 가장 위협적인 공간이 된다면 도망갈 곳은 사라지고 만다. 퇴근 후, 편안했던 집이 유독 조용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어딘가 불길하고 음습한 기분이다. “거기 있는 거 다 알아. 얼른 나와. ”라며 허세를 부리며 집안으로 들어가지만 한번 스며든 불안함은 쉽게 떨쳐지지 않는다. 이렇게 일상의 공포를 파고드는 한국형 아파트 스릴러 6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 해당 영화들에 대한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공포 영화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 부터 현재 호러 장르를 꽉 잡고 있는 컨저링 유니버스 작품들까지. 흥행에 성공한 공포 영화는 늘 ‘실화 바탕’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었다. 촘촘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압박하는 스릴러 영화 역시 마찬가지다. 영화보다 더 무서운 현실을 더 무섭게 담아낸 영화들.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 중인 올해 여름을 조금은 덜 덥게 만들 실화 바탕 공포/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한다. 엑소시스트The Exorcist, 1973 새로운 집에 이사를 오고부터 레건에게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리메이크 바라는 한국 공포영화들

리메이크 바라는 한국 공포영화들

요즘 할리우드의 고전 호러 리메이크가 많아졌다. 그동안의 후속편을 무시하고 바로 1편에서 이어지는 , 의 레더페이스의 어린 시절을 다룬 , 독특한 정글호러 의 리부트 등이 쏟아진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우리나라에도 근사한 공포영화들이 많았고 새시대의 새로운 기술과 시선으로 해석할 작품들이 많다. 월하의 공동묘지와 김기영의 작품들 한국 고전 공포영화들은 ‘여인의 한’을 주제로 다룰 때가 많았다. 이런 흐름을 대표하는 두 작품이 과 다. 그 중 은 한국식 가부장 호러의 끝을 보여준 의 서영희 주연으로 리메이크가 진행중이다.
[6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은지, 공포 영화 <0.0MHz>에 출연 검토

[6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은지, 공포 영화 <0.0MHz>에 출연 검토

정은지, 공포영화 출연 검토 정은지 (사진 씨네21).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공포영화 의 주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지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트로트의 여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정은지는 애니메이션 영화 더빙을 통해 영화에 진출했지만, 이번 캐스팅이 성사된다면 실사 출연으로는 첫 작품이 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