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연기 아님 주의! 영화 속 술톤·홍시톤 캐릭터들
오해 금지. 음주 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독 불그스름한 피부를 지닌 캐릭터들이 있다. 피부만 봐도 시선을 강탈하는 개성 강자들. 영화 속 술톤·홍시 피부를 지닌 캐릭터들을 단계별로 나눠 소개한다. ■ 1단계 준걸 /정재영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마당에 좀비떼들에게서 가족을 지켜야하는 장남 준걸 . 좀비에게 물리지 않으려 껴입은 외투 덕에 열이 오른 걸까. 좀비들 사이에서 말 그대로 ‘존버’하는 그의 얼굴은 극 후반부로 갈수록 벌겋게 달아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