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를 세게 때리고 싶다! 재난영화 속 밉상들
재난영화에는 온몸을 내던지는 영웅도 등장하지만, 자기 혼자 살겠다고 사람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밉상들도 등장하지요. 명치를 세게 때리고 싶은 영화 속 밉상들을 소개합니다. 감기>의 부역자 최동치 의원 호흡기로 감염되는 치사율 100%의 강력한 질병이 분당을 휩씁니다. 분당이 지역구인 최동치(최병모) 의원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분당을 폐쇄하자는 전문가의 의견에 코웃음을 칩니다. 준비해놓은 국제행사가 많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