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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토마토 선정,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

로튼토마토 선정,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

‘로튼토마토’가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리스트를 공개했다. (링크) 총 25편에 달하는 공포영화 가운데 국내 개봉 가능성이 있거나, 화제성이 있는 작품들을 엄선해 10편만 소개한다. 어스 Us 감독 조던 필
세계 각국의 역대 흥행 1위 영화는 뭘까?

세계 각국의 역대 흥행 1위 영화는 뭘까?

“흥행은 하늘의 뜻”이란 영화인들의 말처럼, 누구도 흥행을 예상하지 않았던 영화가 역대 흥행 기록을 경신하거나 기대작이 의외의 헛발질로 실패하기도 한다. 영화들의 흥망사는 극장 밖의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2019년에도 전세계 기대작들이 줄을 선 가운데, 앞으로 어떤 영화가 또 박스오피스 기록을 경신할까. 이번 ‘무비 비하인드’에선 대파란이 일기 전, 한국 미국 일본 중국을 제외한 각 국가별 최고 흥행작을 정리해봤다.
<겟아웃> 뒤를 이을 2019 선댄스 화제작은?

<겟아웃> 뒤를 이을 2019 선댄스 화제작은?

선댄스에 소개된 모든 작품들이 이나 처럼 전세계적인 흥행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올해 화제작 중 하나였던 는 의 댄 길로이 감독과 제이크 질렌할이 다시 한번 손을 잡아 많은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었다. 해외 언론의 호들갑이 이어졌고 넷플릭스는 재빠르게 배급에 나섰다. ​ 그러나 관객들 사이에선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있다. 이렇게 옥석을 가리기가 쉽지 않지만, 실체를 확인하고 싶은 선댄스 출품작은 아직 많다. 부디 국내에 무사히 배급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선댄스 영화제의 화제작을 소개한다.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제35회 선댄스영화제 공식 포스터 쿠엔틴 타란티노, 폴 토마스 앤더슨, 리처드 링클레이터 등 유명 감독들의 고향. 등 평단과 대중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영화들이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곳. 미국 유타 주 파크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선댄스 영화제다. ‘자유롭게 사고하며 인디 영화들을 장려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선댄스 영화제는 그간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은 명작들을 여럿 배출해왔다.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 역시 전 세계 영화인들을 설레게 만드는 쟁쟁한 제목들로 채워진 바.
가장 욕이 많이 나온 영화는? 기네스북 기록 세운 영화와 영화인들

가장 욕이 많이 나온 영화는? 기네스북 기록 세운 영화와 영화인들

세상 온갖 기록들을 모으는 기네스북에 대해서는 아마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기네스 북은 기네스 맥주 양조 회사 설립자 아서 기네스의 4대손이 세계 여러 기록들을 모아 출판하면서 시작됐다. 여러 영화인들, 영화들이 기네스 기록들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에서도 흥미로운 기록들 몇 가지를 소개한다.
라인업 실화? 놓쳐선 안 될 2019년 할리우드 기대작 25편

라인업 실화? 놓쳐선 안 될 2019년 할리우드 기대작 25편

2019년엔 대작들의 속편, 리부트 작품이 무수히 쏟아질 예정이다. 형보다 나은 아우는 없다지만, 올해는 형보다 몸집이 거대한 아우들이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중. 등 2019년 스크린 라인업은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할 제목으로 가득하다. 해외매체 에서 가장 기대되는 2019년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25편을 꼽았다. 그중에서도 절대 놓쳐선 안 될 10편의 영화를 정리했다. 나머지 15편의 영화는 스틸컷으로 소개를 대신한다. 글래스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개봉 201
<겟 아웃> 감독이 신작 찍으며 주연 배우에게 추천한 한국 영화는?

<겟 아웃> 감독이 신작 찍으며 주연 배우에게 추천한 한국 영화는?

으로 전 세계를 발칵 뒤집었던 조던 필 감독이 전작만큼 파격적인 신작을 내놓을 예정이다. ​ 지난 12월 25일 , 유니버셜 픽쳐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호러 팬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조던 필 감독의 신작 의 예고편을 깜짝 공개한 것. 에 이은 조던 필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인 는 지난 5월 포스터를 공개한 이후 제작 기간 동안 영화의 상당 부분을 비밀리에 부쳐왔다. 지난 5월 공개된 포스터
떠나고 싶은 날엔,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

떠나고 싶은 날엔,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

연인과의 관계에서만 권태기가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인생과도 권태기는 찾아온다. 매일같이 하던 일이 버겁게 다가오고, 똑같은 출근길이 유난히 고역이고, 매일 같이 퇴사하는 꿈만 꾸고, 취미도, 친구도 모두 재미가 없는 시기. 그걸 사람들은 인생 권태기라고 한다. 이 시기에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걸 경험하는 게 좋다고 하지만, 떠나고 싶다고 해서 떠날 수 있다면 권태기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을 준비했다.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핵심! <행복까지 30일>과 피자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핵심! <행복까지 30일>과 피자

인도 첸나이의 한 빈민가. 다정한 할머니,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두 형제가 있습니다. 가난한 터라 생활비가 없어서 학교도 못 가고 철로에서 주운 석탄을 파는 일을 하고 있지만 씩씩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죠. 비록 달걀을 살 돈이 없어서 나무 위에 올라가 까마귀 알을 주워 먹느라 ‘까마귀 알’ 형제라는 별명이 붙긴 했지만요. 그러던 어느 날, 형제가 까마귀 알을 주우러 올라가는 큰 나무가 잘려나가는 일이 생깁니다. 그 일대가 개발되면서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는 공사가 시작됐거든요.
실사영화가 되면 힘을 못 쓴다? 할리우드로 간 ‘아니메’ 어떤 게 있을까?

실사영화가 되면 힘을 못 쓴다? 할리우드로 간 ‘아니메’ 어떤 게 있을까?

할리우드가 다시 한 번 ‘아니메’(일본 애니메이션, 재패니메이션을 이르는 말, Anime)에 매혹됐다. 그간 일본영화계는 아니메, 만화 원작 실사영화를 만들어 ‘폭망’이란 결과만 초래했다. 과연 할리우드는 다를까. 할리우드에서 재탄생할 일본 아니메를 기대 포인트, 불안 포인트로 짚어봤다. 원작: 이사야마 하지메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