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핵심! <행복까지 30일>과 피자
인도 첸나이의 한 빈민가. 다정한 할머니,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두 형제가 있습니다. 가난한 터라 생활비가 없어서 학교도 못 가고 철로에서 주운 석탄을 파는 일을 하고 있지만 씩씩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죠. 비록 달걀을 살 돈이 없어서 나무 위에 올라가 까마귀 알을 주워 먹느라 ‘까마귀 알’ 형제라는 별명이 붙긴 했지만요. 그러던 어느 날, 형제가 까마귀 알을 주우러 올라가는 큰 나무가 잘려나가는 일이 생깁니다. 그 일대가 개발되면서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는 공사가 시작됐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