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하루나, 거주지 무단침입에 일시 활동 중단
외부인이 물리력을 행사해 거주지에 무단침입, 소속사는 강경 대응 밝혀
그룹 빌리의 멤버 하루나가 휴식을 위해 활동을 중단한다. 빌리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최근 하루나의 거주지에 한 외부인이 물리력을 행사하며 문을 훼손하고 무단 침입한 사건이 발생했다며 알리며 하루나가 심리적 안정을 위해 휴식이 필요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하루나는 일시 활동 중단은 선택했고, 빌리는 하루나를 제외한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스틱스토리는 사건 발생 직후 경찰에 신고했고, 아티스트의 거주지를 이전했으며 의료 기관에 방문해 하루나의 상태를 정밀 검사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