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검색 결과

봄맞이, 사랑에 빠지고 싶어지는 영화 5편

봄맞이, 사랑에 빠지고 싶어지는 영화 5편

여러분, 3월입니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구요. 그러니까 이 말은 '나만 빼고 다 사랑에 빠지는' 시기가 오고 있다는 것. 그래서 오늘은 사랑에 빠지고 싶어지는 영화 5편을 준비했습니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3월 4일 부터 10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이 있으니, 우리 어서 영화 보러 가요. 감독 마크 로렌스 / 출연 드류 베리모어, 휴 그랜트 / 상영시간 103분 여기 일하다 눈 맞은 남녀가 있습니다. 왕년의 팝스타에서 지금은 퇴물이 된 알렉스 에게 어느날 재기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미국 최초의 흑백 부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러빙>

미국 최초의 흑백 부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러빙>

1958년, 미국 버지니아 주에선 백인과 유색인종의 결혼이 불법이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였다. 그러던 어느날, 견고한 미국 헌정에 균열이 발생한다. 백인인 리차드 러빙(조엘 에저튼)과 흑인인 밀드레드 지터(루스 네가)가 주의 법을 무시하고 결혼을 감행한 것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딱히 미국 헌정을 뒤흔들려는 것도 아니었고, 투사가 되고 싶었던 건 더더욱 아니었다. 세상의 숱한 부부들처럼, 그저 아기가 생겼으니 결혼을 해야겠구나 결심한 것뿐이다. 리차드는 건설 현장 인부로 벽돌 쌓는 일을 한다.
굿바이 로건, 울버린의 탄생부터 작별까지 일대기 총정리

굿바이 로건, 울버린의 탄생부터 작별까지 일대기 총정리

"맨 중의 맨. " 휴 잭맨은 2000년 을 시작으로 2017년 까지 17년 동안 총 9편의 시리즈에서 울버린을 연기했습니다. "이번이 내 울버린 마지막 작품"이라는 휴 잭맨의 말에 따르면, 을 끝으로 이제 더는 울버린을 연기하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이대로 떠나보내긴 너무 아쉬워 울버린의 탄생부터 최근까지 영화 속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해보았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은 조심.
지금 당장 TV를 끄라고 경고하는 드라마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지금 당장 TV를 끄라고 경고하는 드라마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의 극중 화자 레모니 스니켓 . 뒤쪽에 보들레어 3남매가 보인다. “여러분이 앞으로 보게 될 내용은 아주 끔찍하니 지금 바로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는 게 좋을 겁니다. ”넷플릭스에서 지난 1월 공개한 드라마 (이하 )을 소개하기 위해 드라마에서 자주 언급하는 표현을 따라해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은 극중 화자가 등장합니다. 그는 보들레어 3남매의 비극을 추적한 인물입니다. 다시 말해 원작 소설을 쓴 레모니 스니켓 입니다. 드라마 중간 중간 끼어들어 경고를 합니다.
여자 송강호? '더 킹' 걸크러시 검사, 김소진을 아시나요

여자 송강호? '더 킹' 걸크러시 검사, 김소진을 아시나요

영화 에서 승승장구 가도를 질주하는 비리 검사들, 박태수(조인성), 한강식 , 양동철 의 레이스에 급브레이크를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 “검사 중엔 모르는 사람이 없는” 레전드급 검찰 스타 한강식의 얼굴을 대문짝만하게 스크린에 비춰놓고는 “검찰 역사에 이런 쓰레기들이 있었습니까. ”라고 일갈하고, 노는 물 다른 거물급 쓰레기들을 한번에 옷 벗게 하겠다는 야심만만한 감찰부 검사, 안희연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한국영화 속 변호사 캐릭터의 세가지 유형

한국영화 속 변호사 캐릭터의 세가지 유형

의 이준영 변호사와 의 민천상 변호사 극장가에 상반된 타입의 두 변호사가 나타났습니다. 재심>의 이준영 변호사와 조작된 도시>의 민천상 변호사인데요. 이 사람들이 겉과 속이 참 다르더라고요. 얼핏 뺀질뺀질해보이는 이준영 변호사는 알고 보니 억울하게 누명을 쓴 청년의 구명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는 속 깊은 사람이었고, 유약한 외견의 국선변호사 민천상은 무차별적으로 타인의 개인정보를 수집, 악용하는 대담한 인물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두 사람을 포함한, 한국영화 속 여러 변호사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보았는데요.
설날 가족과 함께 보면 훈훈한 VOD 5편

설날 가족과 함께 보면 훈훈한 VOD 5편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여러분.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들과 집에서 볼 만한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보고 나면 마음 한구석에 뜨끈한 전기장판 놓을 수 있는 훈훈한 영화들이니, 어서 가족들을 불러 모아 자리에 앉으시죠. 참고로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월26일(목)~2월1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짧고도 짧은 설 연휴, 우리 안방극장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요~※스포일러 주의.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벌써 14년차 배우! 김유정의 성장기

벌써 14년차 배우! 김유정의 성장기

작년은 김유정에게유독 특별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박보검과 로맨스를 선보여아역의 그림자를 벗어던진드라마 이성공을 거두어 이제는최고의 청춘스타 자리에올라서게 된 데 이어,연말 새 영화 프로모션 중에 "태도가 불손했다"는논란 때문에 마음 고생을심하게 겪기도 했죠. 부당한 논란이었습니다. 19살이 되는 2017년은,그녀가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 지14년째 되는 해입니다. 연기 잘하는 똘똘한꼬꼬마였을 때부터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스타가 된 현재까지,우리 기억에 각인된김유정의 얼굴들을하나하나씩 되짚어보겠습니다.
2017년 새해 당신에게 용기를 줄 영화 5편

2017년 새해 당신에게 용기를 줄 영화 5편

오지 않길 바랐던 그날이 와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2016년도 이제 끝입니다, 끝. 이엔디. 2017년을 맞아 새해 목표, 다짐, 계획을 세우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 목표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도록 오늘은 용기를 주는 영화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참. 아래 소개된 영화를 엔스토어에서 구매하시면 25% 할인권이 1장씩 지급(12월 31일 정오부터 1월 6일 까지)된다는 꿀소식 알려드리며. 출-발. 대기업 취직이 전부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