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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못 보는 조합? 모델 덕후 대량으로 양산한 레전드 드라마

이젠 못 보는 조합? 모델 덕후 대량으로 양산한 레전드 드라마

모델 출신 배우들의 활약이 유난히 두드러지는 요즘. 다시금 이곳저곳에서 언급되는 드라마가 있으니, 바로 KBS 스페셜 연작시리즈 다. 방영 당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한 는 모델 출신 배우들이 대거 출연, 이제는 어엿하게 배우로 자리 잡은 이들의 풋풋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때때마다 '이제는 다시 보기 힘든 조합'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회자되는 이 드라마의 출연진 면면을 돌아보며 그들의 근황을 소개한다.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디즈니 빌런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디즈니 빌런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잘 만든 악당, 열 주인공 안 부럽다. 많은 히어로 영화가 '빌런의 카리스마'에 따라 성패가 갈리듯, 악역은 주인공과는 또 다른 존재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그런 점에서 , 등으로 애니메이션 악역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해석하는 디즈니의 기획은 영리한 선택이었다. 처럼 실사로 등장한 악역들과 그 외 디즈니 빌런들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소개한다.
빌런의 화려한 탄생기, <크루엘라> 영화음악

빌런의 화려한 탄생기, <크루엘라> 영화음악

디즈니의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실사화는 계속된다. 2010년 팀 버튼이 연출한 의 대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디즈니는 2014년 (1959)를 색다르게 변주해낸 부터 매년 자사의 고전 만화영화들을 실사화한 작품들을 공격적으로 쏟아내고 있다.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그리고 2019년엔 무려 , , 까지 세 작품을 개봉했다. 코로나 기간인 2020년에도 을 공개했으며, 아울러 2016년엔 앨리스의 속편인 를, 2019년엔 의 속편을, 그리고 디즈니+가 개국한 2020년엔 실사판을 준비하는 등 자사의...
<어른들은 몰라요> 억지로 채운 결핍이 남긴 파국에 대하여

<어른들은 몰라요> 억지로 채운 결핍이 남긴 파국에 대하여

공존할 수 없는 것들의 공존
톰 크루즈, 당신이란 사람 정말

톰 크루즈, 당신이란 사람 정말

“이XX야, 거리 두란 말이야!…욕설하고 박수받은 톰 크루즈” (연합뉴스 2020.12.17) “일상도 영웅 같은 톰 크루즈… 촬영 중 카메라맨 구했다” (매일경제 2021.04.30) “위기의 골든글로브…톰 크루즈도 트로피 3개 반납, 보이콧 합류”(머니투데이 2021.05.11)
[할리우드 말말말] 에밀리 블런트가 인비저블 우먼이 될 가능성은?

[할리우드 말말말] 에밀리 블런트가 인비저블 우먼이 될 가능성은?

연일 쏟아지던 봄비가 그치고 여름을 알리는 더위가 찾아왔다. 짜릿한 영화를 보면서 열기를 식혀보는 건 어떨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여름 극장가 단골인 히어로물 전문 감독 잭 스나이더가 밝힌 흑인 슈퍼맨에 대한 생각과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영화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또한 굵직한 필모를 자랑하는 에밀리 블런트와 줄리아 스타일스가 각각 히어로 영화와 호러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자. “채드윅 보스만은 진정한 ‘무비 스타’였습니다” – 브라이언 헬겔랜드
스타에서 안타형 배우가 되기까지, 로버트 패틴슨의 출연작 5편

스타에서 안타형 배우가 되기까지, 로버트 패틴슨의 출연작 5편

블록버스터나 화제작에서 불쑥 출연한 신인 배우들이 스타가 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이 스타들 중 배우로 거듭나는 사람은 그렇게 썩 많지 않다. 그래서 로버트 패틴슨을 볼 때면 이 배우의 진귀한 행보에 감탄하곤 한다. 스타가 된 후 수많은 입방아가 이어질 때, 그는 묵묵히 자신이 하고 싶은 작품을 선택했고, 이제는 연기와 작품성 모두 잡은 안타형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계의 아이돌에서 믿고 보는 배우까지, 그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서복>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서복>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서복감독 이용주출연 공유, 박보검, 조우진, 박병은, 장영남
<톰과 제리> 등 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톰과 제리> 등 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톰과 제리감독 팀 스토리출연 클로이 모레츠, 마이클 페나, 켄 정
집도 극장도 OK! 설 맞이 상황별 가족 영화 추천

집도 극장도 OK! 설 맞이 상황별 가족 영화 추천

온 가족이 둘러앉아 서로의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게 설의 미덕이라지만, 올해 설의 미덕은 약간 다를 듯하다. 코로나로 인해 멀리서 서로의 안부를 주고받고, 마음을 전하는 게 미덕이 된 2021년 설. 혼자 보낸다고 혹은 고향에 내려가지 못한다고 가족의 의미를 잃어버릴 순 없다. 특수한 상황인 만큼, 상황별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영화들을 준비했다. 씨네플레이 독자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길. 아이와 함께 하는 설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