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조지 루카스" 검색 결과

공룡 시대부터 2054년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세계 속 타임라인

공룡 시대부터 2054년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세계 속 타임라인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을 쏟아내는 감독이 있을까요? 2045년 배경인 안의 상상의 가상 세계를 구현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얼마 전에는 로 1971년 실화 사건을 조명해 호평받았습니다. 영화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 세계를 누비며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해 온 스티븐 스필버그! 그가 영상으로 구현한 역사를 타임라인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실사 장편 영화 감독작으로만 선정했습니다.* 판타지적 설정이 있는 , , 는 제외했습니다. 약 6500만 년 전
<레디 플레이어 원>의 주인공이 찾아 헤매는 ‘이스터에그’가 도대체 뭐죠?

<레디 플레이어 원>의 주인공이 찾아 헤매는 ‘이스터에그’가 도대체 뭐죠?

영화 덕후들의 필람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이 개봉했다. 가상현실 세계 ‘오아시스’와 현실이 공존하는 2045년을 배경으로 한다. ‘시궁창’인 현실과 달리, 가상현실 오아시스는 가상 머니만 있다면 상상하는 모든 게 가능한 세계다. 오아시스의 창시자 제임스 할리데이 는 본인이 숨겨둔 이스터에그를 간파하고 모든 미션을 통과한 사람에게 오아시스의 소유권을 상속하겠단 유언을 남기고 숨진다. 전 세계 사람들은 이스터에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5년간 아무도 할리데이의 미션을 통과하지 못한다.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영화 속 옥의 티, 솔직히 재밌다. 제작진들은 골머리를 앓겠지만, 관객들은 예상 못한 즐거움을 얻기도 한다. 유튜브 채널 ‘왓치모조닷컴’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를 소개했다. 간단한 소개와 움짤로 이들의 업적(?)을 만나보자. 죠스 (1975) 는 기념비적인 영화다. 1억 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블록버스터 영화이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천재적인 감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하면 바로 떠오르는 한 사람,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다. 지난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던 에 이어, 을 들고 3월 극장가를 찾았다. 본인이 잘하는 모든 것을 쏟아낸 역대급 걸작, 으로 또다시 관객들의 마음에 불을 지필 예정. 오늘은 살아있는 대중문화의 역사, 스티븐 스필버그의 A to Z를 준비했다. 미지와의 조우, 1977
해외 매체 선정, 2018년이 기대되는 영화 신인 40

해외 매체 선정, 2018년이 기대되는 영화 신인 40

출처 The Guardian 해외 매체 ‘가디언’에서 ‘2018년 눈여겨봐야 할 신인 영화인 40명’을 꼽았다. 배우는 물론 각본, 촬영, 연출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화인까지 함께 소개한 리스트다. ‘씨네플레이’에서는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리스트에서도 눈에 띄는 신인 13명을 꼽아 정리했다. 미리 얼굴과 이름을 익혀놓으면 좋을 영화계 뉴페이스들. ‘가디언’의 코멘트에 에디터의 개인 의견을 덧붙였다.
14수 만에 아카데미 촬영상 받은 로저 디킨스의 '최고의 장면 20'

14수 만에 아카데미 촬영상 받은 로저 디킨스의 '최고의 장면 20'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든 로저 디킨스 촬영감독. 야누즈 카민스키, 다리우스 콘지, 엠마누엘 루베즈키, 호이터 판 호이테마. 누구냐고. 할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촬영감독들이다. 여기에 한 명 더 추가해야 한다.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지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드디어 오스카 트로피를 받은 로저 디킨스다. 그는 로 무려 14번째 후보로 오른 뒤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로저 디킨스가 후보에 올랐던 작품들은 다음과 같다.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최근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주제는 ‘영화 속 최고의 악당’. 투표 결과에 따라 총 20명의 악당을 소개하면서, 해당 캐릭터들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멋진 이미지와 함께 최악의… 아니, 최고의 악당들을 만나보자. 20위
[할리우드 말말말] <킬 빌> 우마 서먼 촬영장 사고 후폭풍으로 들썩

[할리우드 말말말] <킬 빌> 우마 서먼 촬영장 사고 후폭풍으로 들썩

지난주 미국 내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이 열렸다. 이제는 ‘무비트레일러볼’이라 불러도 될 만큼 각 스튜디오가 준비하는 기대작의 예고편이 한꺼번에 공개됐는데, 올해는 여느 해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금요일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했고, 경기 성적과 함께 각 방송사들의 (다소 무지한) 코멘트가 연신 화제가 되고 있다. 굵직한 미디어 이벤트 사이에 좋은 소식과 안타까운 소식 모두 전해지기도 했다. 한 주를 채운 할리우드의 말을 정리했다. 오늘 밤, 넷플릭스에서! 슈퍼볼 예고편
대중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의 상징, '선댄스'가 배출한 걸작들

대중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의 상징, '선댄스'가 배출한 걸작들

주인공인데도 죽도록 얻어맞는 영화 속 장면 10

주인공인데도 죽도록 얻어맞는 영화 속 장면 10

주인공이란 게 그렇다. 문제적 상황에 봉착하고 위기에 빠지고 고난을 겪고, 그러다 그 모든 걸 돌파하고 마침내 어떤 보상을 얻거나 성취를 거둔다. 그렇기 때문에 관객들은 총알이 빗발쳐도 주인공은 다 피할 걸 알고, 엄청난 덩치의 괴물이 쫓아와도 주인공은 도망칠 거란 걸 안다. 그런 예상을 산산이 부순 장면들이 있다. 우리의 주인공이 두들겨 맞는 순간을 그린 영화 10편이다. ※ 해당 목록과 순위는 ‘WatchMojo.com’에서 선정한 순위임을 밝힌다. #10 데드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