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파이기" 검색 결과

소니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영화에 LGBT 캐릭터 ‘잭팟’ 합류

소니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영화에 LGBT 캐릭터 ‘잭팟’ 합류

강렬한 예고편으로 주목받고 있는 톰 하디의 을 시작으로, 소니픽쳐스의 프랜차이즈가 하나둘 모습을 갖춰 가고 있다. 한국계 여성 스파이더맨을 주인공으로 하는 그리고 언제나 흑백문제에 대해 날선 비판을 드러내던 명장 스파이크 리 감독의 등이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있었다. 그리고 원래 두 캐릭터가 동시에 등장하기로 준비되었던 은 각각 블랙캣과 실버세이블 솔로 영화로 전환될 전망이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소니가 준비하고 있는 작품 중에는 잭팟 의 솔로 프로젝트도 있다.
부제가 스포일러? 영화 제목의 부제들, 유형별로 살펴보자

부제가 스포일러? 영화 제목의 부제들, 유형별로 살펴보자

영화 제목의 부제를 얼마나 주의 깊게 보는가. 제목 외우기도 쉽지 않은데 부제까지 기억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제목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던 부제들, 이번 포스팅을 통해 부제가 어떤 상황들에 붙게 되는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한국 영화의 영어 번역 부제 원제에는 부제가 없지만 영어 제목을 명시할 때, 부제를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은 한국적인 특수성이 담겨있는 영화 제목 옆에 부제가 붙는 경우가 많다.
스포주의! ‘소설’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삭제’시킨 캐릭터 10인의 부활 가설

스포주의! ‘소설’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삭제’시킨 캐릭터 10인의 부활 가설

*경고. 를 비롯한 MCU 영화 전반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팬들의 ‘뇌내망상’을 기반으로 한 ‘뇌피셜 소설’일 가능성에 주의하세요. ‘정말 다 죽었을까. ’ (이하 )의 쿠키영상까지 다 보고 자리에서 일어선 관객들의 머릿속에 떠오른 질문이다. 이어지는 생각은 ‘설마… 다시 살아나겠지’라고 짐작된다. 타노스 가 튕긴 손가락으로 우주의 생명 절반이 먼지가 돼 사라졌다. 슈퍼히어로들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다음 영화를 어떻게 만들려고 이런 시나리오를 쓴 걸까. 팬들은 온갖 추측을 쏟아낸다. 거대한 떡밥.
작지만 강하다, 앤트맨 시리즈의 음악

작지만 강하다, 앤트맨 시리즈의 음악

콘셉트 아트. 마블 스튜디오의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스무 번째 영화이자 올해의 마지막 마블 영화인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했다. 바로 직전에 공개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의 참담하고 엄청난 결말(. )을 생각해본다면 과연 어떤 식으로 바통을 이어받을지 예상조차 힘들었는데, 3년 만에 돌아온 앤트맨> 속편은 전작의 색채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경쾌한 톤 앤 매너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신명 나게 펼쳐내고 있다.
뚱뚱해도 슈퍼히어로 될 수 있나요? 플러스사이즈 히어로 ‘페이스’ 실사영화로 제작된다

뚱뚱해도 슈퍼히어로 될 수 있나요? 플러스사이즈 히어로 ‘페이스’ 실사영화로 제작된다

히어로 영화의 정치적인 올바름는 ‘정치적인 올바름’이 히어로 영화에서 흥행요소가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DC가 으로 이보다 먼저 보여준 사례였다. 이어서 마블은 무슬림 여성 히어로가 주인공인 을 촬영 중이다. 여기에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앞으로 MCU에 여성 감독이 좀 더 많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LGBT 캐릭터가 등장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런데 이런 흐름 속에서 또 하나의 흥미로운 캐릭터가 등장했다.
마블의 미래를 짊어진 무슬림 소녀 ‘미즈 마블’

마블의 미래를 짊어진 무슬림 소녀 ‘미즈 마블’

지난 5월 12일, 케빈 파이기는 이슬람계 히어로 ‘미즈 마블’(Ms. Marvel)이 영화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에 합류할 것으로 논의되는 캐릭터 중 아마도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캐릭터는 미즈 마블일지도 모른다. 당돌한 무슬림 소녀 카말라 칸 미즈 마블은 원래 캐롤 댄버스가 ‘캡틴 마블’로 불리기 이전에 쓰던 이름이다. 카밀라 칸이라는 소녀가 이름을 이어받았는데, 신체의 전부 혹은 일부의 크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71회 칸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현지에서 극찬을 받으며 수상을 기대했지만, 황금종려상의 영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만비키 가족>에 돌아갔다. 영화제는 초반 넷플릭스의 참가 보이콧, 폐막작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의 상영권 송사 등 골치 아픈 일이 많았으나, 본 행사에서 큰 사건 사고는 없었고 ‘여성 영화인 행진’ 등 의미 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많은 영화인과 언론이 모인 만큼 시선을 모은 발언도 많았다. 프랑스에서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된 한 주의 말들을 모아 봤다.
(강력 스포) 해외 매체 선정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생각해볼 가장 큰 스포일러성 질문들

(강력 스포) 해외 매체 선정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생각해볼 가장 큰 스포일러성 질문들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프랫, 마크 러팔로, 톰 홀랜드, 채드윅 보스만,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엘리자베스 올슨, 폴 베타니, 조 샐다나, 안소니 마키, 톰 히들스턴, 돈 치들,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데이브 바티스타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먼지가 되어 사라졌다. (이하 )를 본 관객은 좋든 싫든 충격에 빠졌다. 우리가 사랑하던 영웅들이 그렇게 사라질 줄은 몰랐다.
<어벤져스4>에서 활약할까? 앞으로 만나볼 수 있는 MCU 여성 히어로 둘

<어벤져스4>에서 활약할까? 앞으로 만나볼 수 있는 MCU 여성 히어로 둘

결말은 예측 불가였으나, 흥행은 예측 그대로 상승 곡선 그리고 있는 이 영화. (이하 )가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온갖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 중이다. 국내에서도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건 물론, N차 관람이 당연해지고 있는 추세. 자연스레 이후 상황에 대한 추측도 쏟아지고 있다. 후속편인 를 선보이기 전, MCU는 먼저 두 편의 영화를 개봉시킬 예정이다. 올해 6월 개봉을 앞둔 (2018), 내년 3월 북미 개봉을 앞둔 (2019)이 그 주인공.
우리들의 영원한 로키!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

우리들의 영원한 로키!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

* 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달구고 있는 두편의 영화 (이하 ), 에 모두 출연하는 배우, 바로 톰 히들스턴이다. 에선 오프닝에서부터 관객들의 눈물을 쏙 빼더니, 에선 목소리만으로도 관객들을 빵빵 터뜨리던 이 배우,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톰 히들스턴의 어린 시절 탄탄대로 엘리트 코스를 밟다톰 히들스턴은 1981년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예술 분야에 종사했고, 아버지는 과학자이자 제약 회사의 전무 이사로 근무했다. 위아래론 누나와 여동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