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튬" 검색 결과

2018년 버전 <더 프레데터> 개봉 전 알아보는 ‘원조 프레데터’의 진짜 매력

2018년 버전 <더 프레데터> 개봉 전 알아보는 ‘원조 프레데터’의 진짜 매력

새로운 프레데터 영화 가 개봉(9월12일)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는 기존 프레데터 영화에 나온 레퍼런스가 다수 포함되어 있고 업그레이드 된 ‘슈퍼 프레데터’가 등장하는 등 기대할 만한 요소가 적지 않다. 그러나 전체의 3분의 2를 재촬영했으며, 개봉일이 여러차례 오가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올드팬들은 (2010), 등의 관련 작품들이 그랬듯, 이번 작품 역시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주연한 원조 (1987)를 뛰어넘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원조 (1987)는 어떤 영화였을까.
소니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영화에 LGBT 캐릭터 ‘잭팟’ 합류

소니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영화에 LGBT 캐릭터 ‘잭팟’ 합류

강렬한 예고편으로 주목받고 있는 톰 하디의 을 시작으로, 소니픽쳐스의 프랜차이즈가 하나둘 모습을 갖춰 가고 있다. 한국계 여성 스파이더맨을 주인공으로 하는 그리고 언제나 흑백문제에 대해 날선 비판을 드러내던 명장 스파이크 리 감독의 등이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있었다. 그리고 원래 두 캐릭터가 동시에 등장하기로 준비되었던 은 각각 블랙캣과 실버세이블 솔로 영화로 전환될 전망이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소니가 준비하고 있는 작품 중에는 잭팟 의 솔로 프로젝트도 있다.
올해도 갔다 왔다, 2018 코믹콘 서울 현장기

올해도 갔다 왔다, 2018 코믹콘 서울 현장기

팝 컬처 페스티벌인 ‘2018 코믹콘 서울’(이하 CCS 2018)이 8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렸습니다. 폐막 당일까지 약 4만 8천여 명의 팬들이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번 CCS 2018의 풍경과 분위기를 전하고자 씨네플레이도 현장에 갔다왔습니다. 한 번 만나보시죠. 작년 행사처럼 올해도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해주는 에어 피규어들 필자가 방문한 일정은 8월 3일 금요일. 평일임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CCS 현장을 채워주면서 팝 컬처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영웅이 아니여도 괜찮아, 영화 속 ‘평범한’ 초능력자 6명

영웅이 아니여도 괜찮아, 영화 속 ‘평범한’ 초능력자 6명

번쩍번쩍한 코스튬을 차려입고 초능력을 발휘해 지구와 시민을 보호하는 영웅들. 초능력자라고 해서 모두가 히어로는 아니다. 영화 속엔 보다 더 다양하고 기구한 사연을 지닌 초능력자 캐릭터들이 넘쳐난다. 우연한 기회로 얻은 초능력을 그간 미워했던 사람을 골탕 먹이거나, 누군가의 마음을 몰래 읽거나, 위기에 몰린 자신의 상황을 처신하는 등 다소 친근한(. ) 방법으로 사용했던 캐릭터들.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초능력자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람보, 로보캅, 이소룡'…컴백하는 추억의 영화들

'람보, 로보캅, 이소룡'…컴백하는 추억의 영화들

요즘 들어 부쩍 추억의 영화들이 컴백한다는 소식이 자주 들린다. 기대되는 작품도 있고 제발 건들지 말았으면 하는 프로젝트도 있다. 어떤 영화들이 준비되고 있는지 정리해 보았다. 람보오늘날의 실베스터 스탤론을 있게한 두 개의 프랜차이즈 중 ‘록키’는 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록키 발보아는 은퇴한 후 펍을 운영하고 있지만, 자신의 친구인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 아도니스 존슨을 트레이닝한다. 이 작품으로 실베스터 스탤론은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고 골든 글로브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현재 2편이 제작중이다.
<레고 배트맨 무비>에 0.1초 등장했던 빌런들

<레고 배트맨 무비>에 0.1초 등장했던 빌런들

배트맨은 DC 코믹스 세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선과 악의 양면성을 띤 디자인과 설정 자체도 매력적이지만 매력적인 적수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조커, 펭귄, 캣우먼, 투 페이스, 미스터 프리즈, 레이쉬 알 굴, 베인 등 영화에도 등장하며 만화를 안 읽는 관객들도 알고 있는 유명한 캐릭터들도 있지만, 원작 만화 팬들이 격하게 아끼는 황당한 캐릭터들도 최소 200명 이상 되는 것이다. 재작년 개봉한 레고 배트맨 무비>의 대단한 점 하나는 이러한 마이너 빌런들이 다수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 인기 캐릭터가 독자의 아이디어에서?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

이 인기 캐릭터가 독자의 아이디어에서?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

베놈은 작가 토드 맥팔레인이 출세하는 계기가 된 효자 캐릭터이다. 미국 만화 작가들은 인상적인 캐릭터를 한 명만 만들어도 평생 팬들에게 추앙받는데, 토드 맥팔레인은 베놈과 스폰이라는 두 명의 거물급 캐릭터를 만들어 내었으니 ‘전설’급 작가에 오를 만하다. 팬이 보내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베놈 1982년, 마블 코믹스의 모든 캐릭터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당시로서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던 대형 이벤트인 시크릿 워즈>가 8부작으로 기획되어 연재됐다. 마지막 편인 8부에서 스파이더맨이 새로운 코스튬을 입고 등장하였다.
히어로 무비에 함께할 ‘뻔’했던 감독 6인

히어로 무비에 함께할 ‘뻔’했던 감독 6인

창작에 대한 입장 차는 감독들이 스튜디오 중심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떠나게 만든 결정적 요소였다. 할리우드 다수의 유명 감독들이 히어로 무비와 손을 맞잡았다. 그러나 스토리와 톤을 둘러싼 스튜디오와의 갈등은 빈번했고, 그 충돌은 득이 되기도 실이 되기도 했다. 해외 매체 는 슈퍼 히어로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릴 뻔했던 감독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 가운데 국내 관객들이 궁금해할 6인의 감독과 일화를 소개한다. 벤 애플렉 벤 애플렉 / 배트맨 수트를 착용한 벤 애플렉.
해외 매체가 선정한 마블 영화 19편의 순위는?

해외 매체가 선정한 마블 영화 19편의 순위는?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의 톰 로렌조 는 마블 영화(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CU) 19편에 순위를 매겼다. (링크) 순위 놀이는 이제 뻔하다고? 필자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 기사의 순위는 정말 ‘특별’하기 때문에 소개한다. 만일 남들이 다 좋다는 마블 영화가 별로였다면, 이 순위에 더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프랫, 마크 러팔로, 톰 홀랜드, 채드윅 보스만,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강력 스포) 해외 매체 선정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생각해볼 가장 큰 스포일러성 질문들

(강력 스포) 해외 매체 선정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생각해볼 가장 큰 스포일러성 질문들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프랫, 마크 러팔로, 톰 홀랜드, 채드윅 보스만,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엘리자베스 올슨, 폴 베타니, 조 샐다나, 안소니 마키, 톰 히들스턴, 돈 치들,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데이브 바티스타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먼지가 되어 사라졌다. (이하 )를 본 관객은 좋든 싫든 충격에 빠졌다. 우리가 사랑하던 영웅들이 그렇게 사라질 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