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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흥행대전 복병?! <청년경찰> 언론 시사 첫 반응

여름 흥행대전 복병?! <청년경찰> 언론 시사 첫 반응

언론 시사회가 7월 25일 화요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습니다. , 등의 흥행 대작들 틈에서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고 있는데요. 천만 예약 영화들 틈바구니 속에서 이 영화가 어떤 차별점으로 여름 극장가의 복병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은 의욕충만한 경찰대생들이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수사 액션 버디 무비입니다. 코믹, 청춘 수사물을 표방하지만, 은근 가볍지 않은 내용을 다뤘습니다. 영화를 미리 본 기자들의 리뷰를 소개합니다.
한국 경찰 영화의 뿌리는 어디?

한국 경찰 영화의 뿌리는 어디?

는 북한과 남한 형사가 서울 한복판에서 공조 수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종일관 진지한 액션을 몰아붙이는 영화는 아니다. 제작을 맡은 윤제균 감독 사단 JK필름의 정서를 잇는 영화에 더 가깝다.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한 현빈과 원톱 티켓 파워를 증명한 유해진의 활약에 힘입어 코미디와 액션이 '공조'하는 영화가 완성된 것. 액션과 코미디의 '공조' 는 영화 내내 이야기가 부지런하게 돌아가는 영화다.
스캔들 이후 첫 영화, 홍상수 감독의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시사 반응

스캔들 이후 첫 영화, 홍상수 감독의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시사 반응

홍상수 감독의 18번째 영화가 나옵니다. 11월10일 개봉합니다. 김민희와의 스캔들 이후 처음 공개되는 이 영화의 제목은 입니다. 감독의 전작처럼 이번 영화는 한 지역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번엔 서울 마포구 연남동입니다. 화가 영수 와 여자친구 민정 이 주인공입니다. 영수와 민정은 다툽니다. 민정이 술을 먹고 식당에서 다른 남자와 싸운 게 원인이었습니다. 민정은 당분간 서로 보지 말자며 나가버렸습니다. 영수는 술을 먹지 않았다는 민정을 믿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며 그녀를 찾아다니지만 만날 수 없습니다.
<밀정> 언론 공개 첫 반응

<밀정> 언론 공개 첫 반응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김지운 감독의 영화 밀정>이 8월 25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조선인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이 의열단의 뒤를 캐기 위해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둘 사이가 점차 돈독해짐과 동시에 이정출의 내적 갈등이 깊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 이후 3년 만에 김지운 감독이 내놓는 새 영화 밀정>은 두말할 것 없는 한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와 최근 부산행>으로 막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공유가 투톱으로 영화를 이끈다. 언론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