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10센티" 검색 결과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의 시작! 메모리얼 데이 주말 극장가의 승자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의 시작! 메모리얼 데이 주말 극장가의 승자들

5월 마지막 주 월요일로 지정된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는 전몰한 군인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우리의 현충일과 비슷한 개념이다. 재미있게도 메모리얼 데이는 뜻깊은 날인 동시에 영화계에선 ‘여름 성수기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 주말을 포함한 나흘의 대목을 노린 할리우드 대형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기 때문이다. , 시리즈가 대표적인 ‘메모리얼 데이 블록버스터’라 할 수 있다. 역대 메모리얼 데이 개봉작 중, 눈에 띄는 개봉 성적을 거둔 작품들을 소개한다. 1.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2007)
OTT 이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해외 매체 선정 “위대하지 않은 영화의 위대한 순간들”

OTT 이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해외 매체 선정 “위대하지 않은 영화의 위대한 순간들”

극장에 가기 망설여진다. 끈질긴 코로나19다. 자연스레 넷플릭스, 왓챠플레이 등을 비롯한 OTT(Over the top) 스트리밍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게 된다. 그렇게 넷플릭스를 켰는데 뭘 볼지 모를 상황에 직면할 때가 있다. 영화, TV시리즈 목록만 수 차례 돌려 보다가 전원을 끄는 일도 생기곤 한다. 자, 이제 고민하지 말자. 세상의 모든 영화가 훌륭하지 않다. 그저 그런 영화라도 반짝 빛나는 한 두 장면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니 일단 플레이 버튼을 누르고 보자.
이유도 가지가지! 할리우드 캐스팅 교체 사례 모음

이유도 가지가지! 할리우드 캐스팅 교체 사례 모음

우리가 알고 있는 영화 속 그 캐릭터. 사실은 다른 배우가 연기할 뻔 했을 수 있습니다. 혹은 시리즈로 제작하며 여러 이유로 도중하차 후 다른 배우로 교체되는 경우도 있죠. 할리우드에서 벌어졌던 캐스팅 교체 사례를 모았습니다. 역할 위해 살찌웠는데역변했다고 교체ㅜㅜ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등 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등 2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버즈 오브 프레이 감독 캐시 얀출연 마고 로비 심규한 기자 숨겨둔 개성이 넘치는 것 같은데 제대로 보여주진 않는다 ★★★☆ (2016)에서 유일하게 빛난 할리 퀸이 이번에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친다. 조커의 그늘을 벗어난 할리 퀸의 홀로서기는 남성 지배적인 사회에 대항하는 여성의 서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각자의 상처를 극복하고 연대하는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의 개성이 돋보이지만 캐릭터들의 매력이 제대로 전달되는가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2020년 최초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 2020년 최초 3주 연속 1위

매년 슈퍼볼이 열리는 2월 첫 주말은 북미 박스오피스의 대표적인 비수기 중 하나다. 이전 주말과 비교했을 때 성적이 30% 초중반대로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나, 올해는 슈퍼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까지 맞물리면서 주말 성적이 약 39%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절대적인 상위권/전체 성적을 따지면 작년보다 낫지만, 퍼센티지로 따지면 2015년 이후 역대 최악의 슈퍼볼 주말이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는 을 크게 따돌리면서 3주 연속 1위에 앉는 데 성공, 북미 2억 달러까지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X나오미 스콧 대세 배우 총출동한 <미녀 삼총사 3>

크리스틴 스튜어트X나오미 스콧 대세 배우 총출동한 <미녀 삼총사 3>

는 2월 6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인터뷰] 피터와 존 중, 라나의 선택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라나 콘도르 인터뷰

[인터뷰] 피터와 존 중, 라나의 선택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라나 콘도르 인터뷰

“라나입니다(I'm Lana)”. 만나자마자 당당하게 악수를 건넨 그녀는 영화 속 ‘라라 진’이 아닌 배우 ‘라나 콘도르’였다. 지난해 9월 2일, 씨네플레이는 한국을 방문한 시리즈의 주역 라나 콘도르를 직접 만났다. 어린 시절 남몰래 쓴 비밀 러브레터가 동생에 의해 발송되고, 그로 인해 겪게 된 러브스토리를 그린 이 영화는 저물어가던 하이틴 로맨스 코미디 장르를 부활시킴과 동시에 인종의 다양성을 추구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오는 2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속편 가 공개될 예정.
2019년 눈에 띈 할리우드 배우들 근황과 차기작

2019년 눈에 띈 할리우드 배우들 근황과 차기작

2020년이 된지도 어느새 한 달. 지난 한 해, 여러분에게 새롭게 기억된 배우들을 떠올려 보자.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면 이 포스트를 통해 다시 기억을 되살려보는 것도 좋겠다. 작년 대중들에게 눈도장 꾹꾹 찍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근황과 차기작을 모았다.
2020년 시리즈로 돌아오는 넷플릭스 인기작 5

2020년 시리즈로 돌아오는 넷플릭스 인기작 5

몇 편 보지도 못했는데 매달 돈만 나가는 넷플릭스를 끊을까 말까 고민 중이라고? 그 고민, 올해도 잠시 미뤄둬야 할 것 같다. 혹 넷플릭스를 끊었다면 지금이 재구독 해야 할 때다. 넷플릭스에서 핫했던 드라마 들이 대거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오기 때문! 이 중에서 즐겨봤던 시리즈가 있다면 미리미리 체크해두자. 일단 이번 주말엔 지난 1월 3일 따끈따끈 공개된 로 시작하면 좋을 듯하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슈퍼 솔저 '맥켄지 데이비스', 어디서 봤더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슈퍼 솔저 '맥켄지 데이비스', 어디서 봤더라?

맥켄지 데이비스 178센티미터의 큰 키, 다부진 턱선과 단단한 음성은 맥켄지 데이비스를 액션에 최적화된 배우로 느끼게 만든다. 시리즈의 진정한 트릴로지라 불리는 가 연일 극장 호황을 누리고 있다. 보통 인간도, 그렇다고 기계도 아닌 슈퍼 솔저 '그레이스'는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의 놀라운 에너지를 입고 스크린에 나타났다. 알고 보면 여러 영화 속에서 꾸준히 관객들을 만났던 맥켄지 데이비스. 그의 지난 필모그래피에서 흥미로운 흔적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