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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개봉" 검색 결과

분명 들어는 봤는데, 뭐 하는 영화…? 하반기 최고 기대작 <듄> 주요 캐릭터 정리

분명 들어는 봤는데, 뭐 하는 영화…? 하반기 최고 기대작 <듄> 주요 캐릭터 정리

이제 진짜 개봉 임박의 기운이 감돈다. 이 오는 10월 22일 로 개봉을 앞둔 가운데, 캐릭터 포스터와 2차 메인 트레일러가 공개됐고. 미국 일부 도시에서는 10분 분량의 IMAX 푸티지도 공개됐다. 와 로 관객과 신뢰를 쌓아 온 드니 빌뇌브 감독은, 을 통해 SF 장르 비주얼의 절정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초여름의 영화 특별전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초여름의 영화 특별전

국내외 화제작들이 속속 개봉을 앞둔 요즘, 멀티플렉스의 개봉작 외에 다양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스케줄러를 미리 준비해두시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특별전 ~ 6월 6일 @ 서울아트시네마
‘역주행 흥행’하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역주행 흥행’하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역주행’ 하면 흥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에이지>, 개봉 석 달이 지났는데 다시 1위 하게 된 이유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에이지>, 개봉 석 달이 지났는데 다시 1위 하게 된 이유는?

결국 제대로 일을 냈다. 가 2021년 7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2주차 주말 이후 2개월 반 만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인데, 여러모로 대단한 기록이란 말 밖에 안 나온다. 밸런타인데이와 공휴일인 프레지던트 데이를 앞둔 이번 주말은 개봉작 성적이 지난 슈퍼볼 주말에 비해 전반적으로 크게 늘었다(+47. 2%). 최근 선댄스영화제에서 화제가 된 워너브러더스 신작 와 로빈 라이트의 연출 데뷔작 는 각각 2위와 6위로 데뷔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더 리틀 띵스> 2주 연속 1위, 하지만 코로나19와 슈퍼볼로 한산했던 극장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더 리틀 띵스> 2주 연속 1위, 하지만 코로나19와 슈퍼볼로 한산했던 극장가

일 년 중 대표적인 극장가 비수기 시즌인 슈퍼볼 주말이 지나갔다. 안 그래도 코로나19 여파로 예년에 비해 극장 관객이 적은데, 미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까지 겹치니 극장가 분위기는 ‘한산’ 그 자체였다. 이번 주말에도 큰 변화는 없었다. 워너브러더스의 신작 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IMAX 재개봉한 가 8위로 데뷔한 걸 제외하면 약간의 순위 변동만 있었다. 물론 와 의 저력은 여전했다. ​ 지난주는 북미 박스오피스 성적표보다 영화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소식들이 들려왔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2주 연속 1위, 그런데 리암 니슨이 액션 은퇴를 한다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막스맨> 2주 연속 1위, 그런데 리암 니슨이 액션 은퇴를 한다고?

북미 주말 극장가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크게 이슈가 될 만한 사건(. )은 없었다. 리암 니슨 주연 은 어렵지 않게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하며 올해 첫 ‘2주 연속 1위 영화’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가 를 제치고 다시 2위에 올랐다는 소식 정도만이 소소하게 화제가 됐다. 지난주 북미 관객들과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은 현지 극장가 ‘안’이 아닌 ‘밖’으로 더 쏠렸다. 코로나19 여파로 , 와 , , 등 올해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들의 개봉 일정이 또 밀렸기 때문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수감사절만 같았더라면…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수감사절만 같았더라면…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1위 데뷔

예년 추수감사절과 달리 올해 극장가는 볼거리가 풍성치 못했다. 유일한 확대 상영작 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익을 거뒀지만, 안타깝게도 역대 추수감사절을 통틀어 손에 꼽는 ‘최악의 주말’로 남을 듯하다. 를 제외하면 나머지 작품들은 주말 성적이 채 100만 달러도 넘지 못했는데, 5위 밑으로는 순위를 매기는 게 사실상 무의미할 정도로 북미 극장가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 이러한 상황에서 배급사들이 가장 먼저 눈길을 돌린 곳은 역시나 스트리밍 시장이다.
예고편만 봐도 벅차다면? <테넷> 알고 보면 더 재밌을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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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신작 으로 돌아왔다. 놀란 감독의 신작이 늘 그러했듯 이번 역시 예사롭지 않다. 예고편에 따르면 “시간의 흐름을 뒤집어” “총알을 발사하는 게 아니라 잡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은 제작진이 직접 “놀란의 이전 연출작의 10배에 다다르는 스케일을 자랑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 놀란 감독의 연출작 중 가장 높은 제작비, 영국, 미국, 이탈리아, 인도, 덴마크, 노르웨이 등 7개국을 담아낸 로케이션의 규모와 한 번 봐선 이해하지 못할 첩첩산중+꽈배기 세계관까지. 영화 속 캐릭터가 직접 “이해하려 들지 마.
915m 상공에서 촬영한 배우? <에어로너츠>에 대한 13가지 사실

915m 상공에서 촬영한 배우? <에어로너츠>에 대한 13가지 사실

여기 세계 최초로 10,000m 상공에 도착한, 미지의 세계를 열어젖힌 이들이 있다. 는 날씨를 연구하고자 직접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 오른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의 실화에서 영감을 얻은 영화다. 투철한 개척 정신을 지닌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와 하늘에 대한 열망을 품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 렌은 역사상 그 누구보다 높이 날기 위해 팀을 이룬다. 실존 인물이었던 제임스 글레이셔를 에디 레드메인이, 그를 도와 하늘에 오른 가상인물 어밀리아 렌을 펠리시티 존스가 연기한다.
일단 카메라만 잡으면 대박! 실패를 모르는 할리우드 흥행 감독들

일단 카메라만 잡으면 대박! 실패를 모르는 할리우드 흥행 감독들

아무리 뛰어난 영화감독도 내놓는 모든 작품을 흥행시키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이 어려운 걸 해내는, 이른바 할리우드에서 ‘믿고 맡기는’ 연출자들이 있다. 작품성을 떠나 이들의 영화는 관객을 사로잡을 만한 분명한 강점을 가지고 있기에 짧게는 몇 년, 길게는 30년 가까이 카메라를 잡고 있는 것이다(물론 작품성과 티켓파워를 겸비한 흔치 않은 경우도 있다). 흥행에 있어서만큼은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젊은(?) 감독들을 소개한다. (선정 기준: 흥행률 80% 이상, 1990년대 전후로 활동을 시작한 감독) 1. 마이클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