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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여도 괜찮아! 응원해주는 영화 5

지금의 '나'여도 괜찮아! 응원해주는 영화 5

한 장 한 장 넘기던 달력을 통째로 바꿨습니다. 어느새 2018년 새해가 왔으니까요. 새해가 되면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성공을 위한 도전을 해야 하지 않을까 나를 보채곤 하는데, 올해는 이 영화들을 떠올리며 '지금의 나여도 괜찮다'고 되뇌었습니다. 에디터처럼 '새해 불안증'에 시달리는 분이라면 함께 나누어도 좋을 다섯 편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1월 5일 부터 12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실 수 있으니 함께 즐겨주세요~.
OST의 영원한 전설, 휘트니 휴스턴과 <보디가드>

OST의 영원한 전설, 휘트니 휴스턴과 <보디가드>

1992년의 겨울은 너무 지겨웠다. 라디오에서, 거리에서 쉴 새 없이 울려 퍼지던 한 노래 때문이었다.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에 맞춰 개봉한 영화 보디가드>는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방화’와 ‘외화’로 구분돼 불리던 시절, 보디가드>는 원초적 본능>과 함께 그해 최고의 인기 외화로 등극했다. TV에서는 이를 패러디한 콩트를 만들 정도였고, ‘I Will Always Love You’를 따라 부르는 여가수도 생겨났다. ‘I Will Always Love You’가 마치 가창력의 척도처럼 여겨졌다.
[11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주드 로는 초대 '캡틴 마블'이 될까?

[11월 다섯째주 할리우드 소식] 주드 로는 초대 '캡틴 마블'이 될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현대 배경으로 만들어지는
[2017년 4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자, 지난주 겨울 시즌을 열어졎혔던 마블의 가 기대 이상의 오프닝을 기록하며 마블의 위력을 새삼 재확인시켰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차트에 등장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2017년 4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벌써 2017년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올 상반기는 기대 이상으로 흥행작들이 많았는데 여름 시즌 들어서면서부터 극장가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가을 시즌에 예년보다 관객들이 몰리면서 최악의 결과는 피할 수 있었는데요, 겨울 시즌이 시작되는 11월의 첫 주. 그 첫 테이프를 마블의 토르: 라그나로크>가 끊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
[2017년 4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10월의 마지막 주 성적인데요. 다음 주부터 겨울 시즌이 시작되어서 그런지 북미 극장가가 지독하게 한산합니다. 지난주엔 타일러 페리의 신작이 전작보다 못한 성적임에도 여유 있게 1위로 등장했었습니다. 이번 주엔 라이온스게이트의 또 다른 프랜차이즈, 가 차트 1위를 노리고 있는데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직쏘Jigsaw
[2017년 4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13일의 금요일에 개봉했던 유니버설의 신작 호러물 데스 데이>가 1위로 깜짝 등장을 했는데요, 무려 네 편의 신작이 톱텐에 진입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 2! 어 마디아 할로윈Tyler Perry's Boo 2! A Madea Halloween
여전히 압도적인 35년 전 <블레이드 러너> 사운드트랙

여전히 압도적인 35년 전 <블레이드 러너> 사운드트랙

2019년 로스앤젤레스. 시종일관 불길을 뿜어내는 건물과 화려한 불빛들. 하늘을 나는 자동차 스피너들이 떠다닌다. 하지만 산성비가 내리고 스모그로 뒤덮인 암울한 도시. 어둡고 습한 기운이 가득하다. 인구는 계속 늘어 지구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가 됐다. 돈 많은 부자들은 이미 이런 지구를 버리고 우주로 이민을 갔고, 지구에는 동양인과 히스패닉이 주로 살고 있다. 일본어, 스페인어, 한국어 등을 섞어 만든 도시어가 세계공용어. 도시어만큼이나 사람들의 국적이나 배경은 알기가 어렵다. 입은 옷으로도 역시 국적을 알기 어렵다.
엔딩 크레딧의 수많은 이름들, 스태프는 실제 어떤 일을 하나

엔딩 크레딧의 수많은 이름들, 스태프는 실제 어떤 일을 하나

영화가 끝나도 바로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는 관객들이 있다. 그들은 스크린을 빼곡하게 채운 스태프의 이름을 모두 보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영국의 유명 영화 매거진 온라인판에서 극장 불이 켜지기 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발견했다. 영화의 주요 스태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 수 있는 글이다. 매거진의 글은 주로 미국의 영화 제작 환경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위키피디아 등 인터넷 자료를 참고해 포스트를 작성했음을 밝힌다.
[2017년 4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4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41 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참 많은 분들이 깊은 탄식을 내뱉었었죠. 35년만에 공개된 의 속편 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기다려온 매니아층만 봤다, 볼거리가 부족했다는 등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차라리 등급이라도 낮춰서 개봉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주말 북미 극장가엔 어떤 새로운 일들이 벌어졌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해피 데스데이Happy Death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