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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있다! 아카데미상 투표, 누가 어떻게 할까?

한국인도 있다! 아카데미상 투표, 누가 어떻게 할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여되는 오스카 트로피. 이 트로피 때문에 아카데미 시상식을 오스카 시상식이라 부르기도 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시간으로 2월27일 오전에 열린다. 미국의 영화 시상식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냐고.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가 사실상 지구상의 영화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니까. 게다가 아카데미 시상식은 엄청나게 재밌는 쇼이기도 하다. 올해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존 레전드 등이 시상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회자 지미 키멜의 위트 있는 진행도 빠질 수 없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왜 성을 바꿨나? 할리우드 스타 이름의 비하인드 스토리

니콜라스 케이지는 왜 성을 바꿨나? 할리우드 스타 이름의 비하인드 스토리

많은 스타들이 애용하는 아이템, 가명. 우리나라 배우들 중에서도 가명을 사용하는 이가 여럿인데요. 씨네플레이에서 그들 이름에 감춰진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다룬 바 있죠~. -->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요즘 가명이 대세인 거 아시죠. 씨네플레이 에디터들 역시 가명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대세에 . . . blog. naver. com --> 본문으로 이동 --> 국내 배우만 있냐고요. 노노. 할리우드에서도 본명 대신 가명을 사용하는 배우가 이~만큼이랍니다.
<컨택트>의 감독, 드니 빌뇌브는 왜 '포스트 놀란'이라 불리나?

<컨택트>의 감독, 드니 빌뇌브는 왜 '포스트 놀란'이라 불리나?

<컨택트> 음악감독 '요한 요한손'이 만든 드니 빌뇌브의 영화음악

<컨택트> 음악감독 '요한 요한손'이 만든 드니 빌뇌브의 영화음악

드니 빌뇌브의 첫 SF인 [컨택트]가 개봉했다. 올가을 공개될 [블레이드 러너 2049]에 이어 다음 차기작으로 [듄]을 확정지은 그는 이제 SF로 완전히 관심을 돌린 듯하다. 지난 1월 24일 발표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로 8개 부문에 오르며 작품성도 인정받은 이 영화는 테드 창의 단편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 항간엔 영화화되기 어려운 작품이란 소릴 듣기도 했는데, 드니 빌뇌브는 보란 듯 원작의 줄기를 잘 살려내며 철학적이고 성찰적인 화두를 던지는 걸작으로 완성시켰다.
2017 히어로무비 캘린더

2017 히어로무비 캘린더

2016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2017년 새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씨네플레이는 2016년 한해의 영화계를 정리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를 준비합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 달력의 ‘빨간 날’이 며칠이나 있는지 세어보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2017년 히어로무비 캘린더’입니다. 마블, DC 뿐만 아니라 히어로무비 언저리에 있는 블록버스터도 함께 소개합니다. 2월
마블 히어로의 팀 BEST 5

마블 히어로의 팀 BEST 5

MCU(Marvel Cinematic Universe)는 히어로들의 개별 영화와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엑스맨’ 같은 히어로 팀이 등장하는 영화를 오가면서 제작되고 있습니다. 마블 코믹스에서는 이외에도 다양한 히어로 팀들이 존재하는데요. 한 캐릭터가 다양한 팀에 소속되어 있기도 하고 팀원이 수시로 바뀌기도 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 중 흥미로운 다섯 팀을 추려보았습니다. 히어로 팀의 원조, 올 위너스 스쿼드 마블의 전신인 타임리 코믹스 시절에도 히어로 팀 ‘올 위너스 스쿼드’가 존재했습니다.
여자의 삶이란, '줄리에타'

여자의 삶이란, '줄리에타'

딸이 사라졌다 한 늙은 어머니가 딸에게 편지를 쓴다. 엄마 줄리에타 와 딸 안티아 모녀는 지금으로부터 수년 전, 안타깝게 헤어졌다. 아니, 어느 날 갑자기 딸이 사라진 것이다. 작별 인사를 할 시간도 없었다. 두 사람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영화는 시작부터 두 사람의 사연 전체를 알려주지 않고 별다른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극히 적은 양의 단서만 던져주면서 막연히 모녀의 과거를 추측하게 한다.
음악으로 보는 '포레스트 검프'

음악으로 보는 '포레스트 검프'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단다. 네가 무엇을 고를지 아무도 모르니까. " 한 사람이 살면서 얼마나 많은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이 영화를 한 번 보시길 권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 그대로 버라이어티한 인생을 살아낸 인물의 이야기입니다. 바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의 주인공 포레스트 검프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최근 다시 재개봉을 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이 영화는 한 인물의 일대기를 풀어내기 위해 미국의 역사와 맞물리는 수많은 미국 대중음악 히트 넘버들을 삽입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