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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으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 배우 부부 5

팬으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 배우 부부 5

누구나 한 명쯤 마음에 품고 있는 연예인이 있죠. 그리고 가끔 '저 사람과 내가 결혼하면 어떨까. ' 하는 밑도 끝도 없는 상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상상을 현실로 만든 '꿈★은 이루어진다'의 대표 부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 "를 외치며 누가 있는지 확인해보시죠. 이선균♥전혜진 이선균과 전혜진의 러브스토리는 뭐, 워낙 유명한데요. 이선균이 무명배우였던 시절 전혜진은 '대학로의 전지현'으로 불리며 잘나가는 연극배우였는데요. 그녀를 만나보고 싶고 궁금해하던 찰나.
해외 매체 선정, 왕성하게 활동 중인 여자 액션 스타 14인

해외 매체 선정, 왕성하게 활동 중인 여자 액션 스타 14인

의 시고니 위버. 할리우드 영화에서 여성 액션배우가 출연한 건 언제부터일까요. 정확한 건 아니지만 본격 여성 액션배우의 첫 출연은 1979년으로 보는 게 타당할 것 같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 리플리로 출연한 시고니 위버 얘기입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1991)에서 총을 든 여성을 등장시키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흔치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시리즈의 린다 해밀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시리즈의 우마 서먼도 기억이 납니다. 의 린다 해밀턴. 요즘에는 여성 액션배우가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연령대도 다양합니다.
[2017년 1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까지 디즈니의 신작 미녀와 야수>가 야수와 같은 괴력을 선보이며 다른 스튜디오들을 허탈하게 만들었죠. 그때도 신작들 소개하면서 이번주에도 미녀와 야수>가 1위겠지, 그리고 새롭게 와이드 공개되는 두 편이 2위 싸움을 하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깜짝 놀랄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함께 13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언론 시사 반응 GOOD vs BAD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언론 시사 반응 GOOD vs BAD

(이하 )이 세계 최초로 국내 언론에 공개됐다. 이 영화는 1995년에 개봉한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삼았다. 이 애니메이션은 등 많은 SF 영화에 영향을 미친 걸로 알려진 명작이다. 의 할리우드 리메이크는 제작 발표만으로 화제를 모았다. 원작의 열렬한 팬들은 우려부터 표했다.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메이션 리메이크가 지금까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가 개봉했다. 30~40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 떠오르게 만드는 영화다. 잘 알다시피 는 1992년 국내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것이기 때문이다. 디즈니는 과거에 개봉했던 애니메이션의 실사화(Live-Action Remake)를 꾸준히 진행해왔고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이전에 어떤 영화들이 실사화됐는지 살펴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감독 팀 버튼 출연 조니 뎁,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미아 바시코프스카 개봉 2010년 디즈니 실사화의 시작은 였다.
헤르미온느부터 벨까지! 엠마 왓슨 필모 완전 정복

헤르미온느부터 벨까지! 엠마 왓슨 필모 완전 정복

2001년 데뷔해 어느덧 17년차 배우가 된 엠마 왓슨. 이번엔 디즈니 실사 영화 에서 벨과 싱크로율 100% 자랑하며 똑 닮은 모습으로 돌아왔죠. 그래서 오늘은 귀염미 뿜뿜하던 헤르미온느 시절부터 벨이 되기까지 그녀의 필모를 쭉~ 훑어보려고 하는데요. 물론 16년의 배우 생활 중 10년이 시리즈 속 모습이긴 하지만, 여기서 그녀의 성장기를 볼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 ㅋㅋㅋ 그럼 바로 확인하러 가시죠. ▶▶ 2001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만 10세의 나이에 그녀의 인생은 180도 달라집니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 보셨나요. 자그마한 꼬맹이 로라(다프네 킨)가 펼치는 액션은 역대 어떤 소녀 전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곁을 스쳐간 소녀 전사들의 계보. 폭시 브라운>(1974)의 폭시 브라운(팜 그리어)이나 킬 빌>(2003)의 브라이드(우마 서먼) 등 힘 세고 무서운 언니들은 제외했고요. 딱 봐도 애기애기한,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소녀 전사들만 모았습니다.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당신이 최애하는 영화 속 여성 스파이는 누구?

당신이 최애하는 영화 속 여성 스파이는 누구?

얼라이드 (2016) 미묘한 사람은 매력 있습니다. 그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 때문이죠. 의 '마리안'이 그런 캐릭터입니다. 영국군 장교 맥스 의 아내인 그녀. 그녀는 적군의 스파이라는 의심을 받게 됩니다. 긴장감 폭발의 주역이죠. '스파이' 하면 바로 떠오르는 캐릭터가 있나요. 의 제임스 본드나, 의 제이슨 본은 너무 많이 봤다고요. 오늘은 그에 버금가는 여성 스파이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두뇌 회전+액션 콤보를 선보이며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이들.
‘더 플레이리스트’ 선정 올해의 액션 시퀀스 25

‘더 플레이리스트’ 선정 올해의 액션 시퀀스 25

2016년 영화 연말 결산 중입니다. 이번엔 ‘베스트 액션 시퀀스 25’입니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가 선정했습니다. 씨네플레이는 이 리스트의 10위부터 1위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15위에 의 기차역 좀비 액션이 선정됐습니다. 10위 안에 다른 한국 영화 두 편이 더 있습니다. 10위 아테네 액션 장면 의 초반부 아테네 장면은 전형적인 본 스타일의 액션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