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 확정!...시리즈 중 가장 대담한 작품 예고
올해 극장가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아바타: 불과 재〉가 12월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급사는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3D 예고편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는 전편 〈아바타: 물의 길〉 이후 3년 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재의 부족'이라는 새로운 세력이 등장해 기존 서사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재의 부족의 리더 바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