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봐 드립니다. 넷플릭스 〈멜로무비〉 볼까? 말까?
지난 14일, 넷플릭스 시리즈 가 공개되었다. (2020), (2019) 등을 연출한 오충환 감독과 (2021)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으로, 최우식, 박보영, 이준영, 전소니 등이 출연해 사랑과 이별, 꿈과 현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하지만 기존 넷플릭스 드라마가 주로 6~8부작으로 구성되는 것과 달리, 총 10부작이라는 점에서 시청 전부터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다.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과 , 익숙한 레시피로 새로운 맛을 만들어내다 는 여러 면에서 과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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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