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에 데뷔한 고아라, "궁에 갇힌 화리와 어릴 적 내 모습이 겹쳐 보였다"
13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연예계에 입문한 배우 고아라는 또래와는 다른 특별한 청소년기를 경험했다. 일반 학생들이 교실에서 수업을 받는 동안 고아라는 촬영장의 카메라 앞에 서 있었다. 유명세로 인해 하교 길에 평범하게 떡볶이를 사 먹는 일상적인 행동조차 쉽지 않았다고. 최근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화리 공주 역을 맡으며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