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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폭우와 폭염이 오락가락하는 하루하루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월등한 영화평에 비해서 많이 아쉬운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었는데요, 이번주엔 여러분들이 고대하던, 특히나 한국 관객들이 좋아하는 감독이죠. ‘미스터 서프라이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또한번 관객들을 놀래키기 위해서 등장합니다. 자, 함께 29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추가 메인 예고편 지구에서 가장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랑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가 개봉했다. 오랫동안 아이맥스 카메라를 활용한 감독답게, 2차 세계대전의 지옥 같은 현장을 능수능란하게 담을 뿐만 아니라, 화면비에 과감히 변화를 더해 특유의 리듬감을 획득하는 데에 성공했다. "는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괜한 호들갑이 아니다. 아이맥스 카메라를 미학적으로 끌어올린 의 상영에 맞춰, 아이맥스의 약사부터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들까지, 아이맥스에 관한 이모저모를 살펴보고자 한다.
다사다난 할리우드! 실제로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긴 배우 9

다사다난 할리우드! 실제로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긴 배우 9

스크린 안에서나 밖에서나 영화 같은 삶을 살 것 같은 할리우드 배우들. 오늘은 그들의 다사다난 최고조 에피소드를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생사(. )의 갈림길에서 목숨을 건진 배우들. 가장 극적인 스토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 앤 해서웨이해서웨이 생명의 은인은 로컬 서퍼. 2014년,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던 앤 해서웨이.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던 도중 생사의 갈림길에 직면했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린 그녀. 바다 한가운데로 밀려나는 사고가 발생했죠.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묘하게 재밌다. 다른 사람이 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보는 것에 대해 애기하려 한다. 내가 생각하는 영화가 등장하면 반갑고, 당연히 나와야 할 영화가 없으면 신뢰도가 떨어지기도 한다. 전혀 새로운 영화가 리스트에 있다면.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질 수도 있다. ‘씨네플레이’가 꾸준히 해외 매체가 선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소개하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다. 이번엔 1990년대 영화 베스트 50이다. ‘인디와이어’라는 매체가 선정했다.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 여름시즌이 기대이하의 성적을 기록중이란 이야기는 수차례 드렸었죠. 그래도 7월은 기대해볼만 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지지난주 유니버설의 슈퍼배드 3>와 지난주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공개되면서 어느정도 그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주엔 폭스의 또다른 시리즈,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그 바통을 이어받고 있는데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이 절반을 넘어섰는데요, 지난주에 올해 5월과 6월의 성적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설명해드렸습니다. 라인업 자체가 빈약한 건 아니었는데 대부분 왜 또 만들었을까. 하는 영화들이 많았죠. 아니나 다를까, 북미 관객들의 준엄한 심판을 제대로 받고 말았습니다. 는 어느 정도 체면치레를 했고, 그나마 신선한 영화였던 을 제외하면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작품이 거의 없었습니다.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이, 이번 주말 북미에서는 독립기념일 주간이었습니다. 보통 다른 연휴 때는 몇월 몇째주 해서 자료가 하루 늦게 업데이트되는건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독립기념일의 경우는 날짜가 7월 4일로 정해져 있다 보니 해마다 자료 올라오는 게 다릅니다. 올해 역시 7월 4일이 화요일이다 보니 하루도 아니고 이틀이나 늦게 자료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보통 그날 성적의 정확한 집계는 우리 시간으로 이틀 늦게 올라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그 영화 있잖아. 제목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거. "에디터가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한국영화 제목은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외국영화는 특유의 번역체 때문인지 기억을 잘하곤 합니다. 최근에는 원제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전에는 적당한 우리말 제목으로 바꾸는 게 대다수였습니다. 번역 제목들 중 잘된 경우와 어색한 경우를 모아봤습니다. 에디터의 개인적인 주관이니 여러분의 생각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억하시나요. 이전에 먼저 씨네플레이에서 번역 제목들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죠.
세계 영화시장의 큰손, 중국이 먹여 살린 영화들

세계 영화시장의 큰손, 중국이 먹여 살린 영화들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에서 중국의 향취를 맡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왜. 할리우드가 중국 자본을 받아들이면서 많은 작품들을 중국의 '입맛'에 맞게 제작하기 때문이다. 씨네플레이에선 올 초 의 개봉에 맞춰 할리우드와 중국 자본의 결합인 '찰리우드'에 대해 정리한 바 있다. 이번엔 에 맞춰 '중국이 먹여살린 영화'들을 소개해본다. ※ 해당 포스트의 제작비/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 모조(http://www. boxofficemojo. com)를 기반으로 한다. ※ 중국의 수익 배율 관련 자료는 "한중콘텐츠연구소"의 분석을 토대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