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검색 결과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영화 속 옥의 티, 솔직히 재밌다. 제작진들은 골머리를 앓겠지만, 관객들은 예상 못한 즐거움을 얻기도 한다. 유튜브 채널 ‘왓치모조닷컴’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를 소개했다. 간단한 소개와 움짤로 이들의 업적(. )을 만나보자. 죠스 (1975) 는 기념비적인 영화다. 1억 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블록버스터 영화이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천재적인 감각이 스며든 걸작이다. 당시 상어 공포증 때문에 해변 이용객이 주는, 사회적인 파장까지 가져왔다. 하지만 스필버그 감독도 완벽하진 않았다.
델 토로 감독의 은퇴작 될 뻔? <셰이프 오브 워터> 비하인드

델 토로 감독의 은퇴작 될 뻔? <셰이프 오브 워터> 비하인드

한국시각 3월 5일,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하 )이 작품상, 감독상, 미술상, 음악상을 수상했습니다. 국내에서도 2월 22일 개봉 이후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아직 작품을 접하지 못한 관객들이 말하는 “오해”와 작품을 보신 분들을 위한 비하인드를 함께 모았습니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출연 샐리 호킨스, 마이클 섀넌, 리차드 젠킨스, 옥타비아 스펜서, 마이클 스털버그, 더그 존스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오해. 의 에이브, 의 괴생명체 1.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인간 외 존재와의 교감을 그린 영화들

최근 개봉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에선 인간 여자와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 두 마이너리티의 사랑이 인상적으로 그려졌습니다. 인간 외 존재와 인간 사이의 교감을 다룬 영화들은 영화라는 매체가 탄생했던 시기부터 꾸준하게 만들어져 왔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있었나 유형별로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애니메이션, 슈퍼히어로 영화, 스타워즈>, 에이리언>, 아바타> 등 익히 알 만한 시리즈물은 제외했습니다.
명절엔 가족과의 전쟁! 가족 싸움을 담은 유형별 영화 8

명절엔 가족과의 전쟁! 가족 싸움을 담은 유형별 영화 8

명절 이후 집안 어딘가 서늘한 공기가 흐른다면 주목해보시길. 명절 갈등의 근원은 가족 싸움이다. 가족 사이 싸움은 설, 추석 등 대명절의 필수 옵션이기 마련. 오늘은 치고받고 싸우는 영화 속 가족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들의 전투법과 화해법이 현실 해결 방안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인 VS 사위 미트 페어런츠 Meet The Parents, 2000는 제목 그대로 결혼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만나는 예비 사위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녀>, 인공지능이 아닌, 진토닉 같은 그녀를 사랑했다면...

<그녀>, 인공지능이 아닌, 진토닉 같은 그녀를 사랑했다면...

다큐멘터리 ‘알파고’의 포스터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이 “Google Deepmind Challenge Match”를 치른 이후 ‘인공지능’이란 화두는 이전과는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일상생활화되었다. 불과 수년 전 비특이화자(話者)니 뭐니 해가며 큰 서버에서 간신히 동작시켰던 음성인식이 어느새 작은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와 생활에 안착되기 시작했고 (라면 끓일 때 "시리, 4분 타이머"라고 말해보세요) 그 음성 속 의미를 분석해 일을 하는 시대가 시작되었다.
무표정으로 많은 걸 드러내는 배우 루니 마라

무표정으로 많은 걸 드러내는 배우 루니 마라

배우 루니 마라의 신작 소식입니다. 데이빗 로워리 감독이 연출한 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상실감을 연기했습니다. 개봉맞이 루니 마라의 굵직한 필모를 모아봤습니다. 뛰어난 내면 연기로 성실히 필모를 쌓는 중인 루니 마라의 얼굴들, 함께 보시죠~ TV 시리즈로 데뷔 캠퍼스 레전드 3 우먼스 머더 클럽 / ER 데어 루니 마라의 연기 시작은 언니 케이트 마라가 주연으로 출연한 공포 영화 에서의 단역 출연입니다.
누구나 어설픈, 삶이라는 초행길 <초행>

누구나 어설픈, 삶이라는 초행길 <초행>

"나 너무 무서워. " 지영은 무섭다. 2주째 생리가 늦어지고 있는 지영은 임신으로 엄마가 되는 것이 무섭고, 엄마 같은 엄마가 될까봐 무섭다. 남자친구의 엄마에게 어머님이라는 호칭을 내뱉는 게 무섭다. 수현도 무섭다. 연을 끊고 살던 술주정뱅이 아빠를 환갑잔치라는 명목으로 마주한다는 것이 무섭고, 미술학원 강사로는 돈이 모이지 않아 무섭다. 무서운 것 투성이인 지영과 수현은 동거 중인 7년 차 연인이다. 지영과 수현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며 서로에게 가장 다정하지만, 다정함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무서운 순간들이 있다.
웬만한 할리우드 영화 뺨치는 '꿀잼' 아시아 영화들

웬만한 할리우드 영화 뺨치는 '꿀잼' 아시아 영화들

의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의 주연 배우 이름은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이다. 잉. 뭐라고. 다시 한번.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이름이 너무 길다. 외우는 건 포기다. 15살에 데뷔한 모델 출신의 이 배우는 태국 국적이다. 그러니까 이 낯설고 긴 이름의 배우가 출연한 는 태국에서 온 영화다. 배드 지니어스 감독 나타우트 폰피리야 출연 에이샤 호수완, 티라돈 수파펀핀요,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차논 산티네톤쿨 개봉 2017 태국 상세보기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 대담한 출발 유학을 꿈꾸는 가난한 천재가 주도하는 시험 사기극.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리즈 위더스푼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40세 직장인 싱글맘의 인생 2막을 그린 입니다. 러브, 어게인>은 헬리 마이어스 샤이어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가장 잘 풀어내는 여성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의 딸이기도 합니다. 낸시 마이어스가 제작을 맡고, 그 딸이 연출하고,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한 직장인 싱글맘의 이야기라니. 세 사람의 이름만으로 에디터의 필람 영화 리스트에 일찌감치 타이틀을 올린 작품인데요. 지나치리만큼 모범적이었지만 어쨌든 리즈 위더스푼의 사랑스러움과 에너지는 충분했습니다.
질주하는 머슬카, 미녀들, 그리고 짜릿한 전복, <데쓰 프루프>

질주하는 머슬카, 미녀들, 그리고 짜릿한 전복, <데쓰 프루프>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데쓰 프루프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커트 러셀, 로사리오 도슨, 바네사 페를리토, 조던 래드, 로즈 맥고완, 시드니 타미아 포이티어, 트레이시 톰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개봉 2007년 9월 6일 상영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