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뇌진탕으로 병원 이송, 스파이더맨4 촬영중 추락
당분간 촬영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할 예정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중 추락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현지시간으로 19일, 영국 런던 인근 왓포드 리브스든 스튜디오 세트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홀랜드가 촬영 도중 추락하며 머리를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검사 결과 홀랜드는 가벼운 뇌진탕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뒤, 현재 당분간 촬영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