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실루엣" 검색 결과

<내 사랑> <아메리칸 허니> <플립>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내 사랑> <아메리칸 허니> <플립>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내 사랑감독 에이슬링 월쉬 출연 샐리 호킨스, 에단 호크 이화정 기자하나와 하나가 만나 이룬 풍족함★★★☆작은 집 하나에 담긴 사랑과 인생, 예술의 총합. 몸은 불편하지만 정신은 건강한 여자 모드(샐리 호킨스), 그리고 소통에 능숙하지 못하지만 따뜻한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 소외된 둘의 만남은 모두의 시선에서 빗겨나 있지만, 둘의 만남은 급기야 풍족한 삶의 환희를 만들어낸다. 한 예술가의 탄생기이자, 평생을 이어간 사랑의 행로가 마음을 움직인다. 모드의 동작 하나까지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일반적으로 스토리, 배우, 감독 등을 보며 영화를 고르지만, 프랑스 영화는 예고편이나 포스터 색감에 홀려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가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이 있거든요.특히 이번주에만 프랑스 영화 ,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역시나 아직 보기도 전에 색감에 이미 홀려버렸습니다. 프랑스 특유의 상상력과 예술성이 돋보여 보는 즐거움이 있는 프랑스 영화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8가지 키워드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기억하기

8가지 키워드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기억하기

4월 29일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기일이다. 그는 1925년 장편 을 내놓은 이래 유작 까지 50년 이상 현역으로 활동하며 영화사에 남을 무수한 걸작들을 쏟아냈다. 영화뿐만 아니라 히치콕이라는 개인 자체도 흥미로운 구석이 많다. 27년 전 세상을 떠난 그를 기리며 그의 독특한 삶에 대해 곱씹어보도록 하자. 19세기에 태어났다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완연한 봄입니다. 올해도 전주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는데요. 연휴까지 겹쳐 가족들과 영화나들이 가기에 더없이 좋겠습니다. 함께 볼 만한 작품들을 추천해드릴게요. 독특한 비주얼의 애니메이션 키리쿠와 마녀>(1998)로 국내에도 많은 팬이 있는 미셸 오슬로 감독의 작품입니다. 실루엣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이반 차레비치와 공주>는 아이들이 극장에서 낡은 영상기를 발견하고 밤마다 환상적인 이야기를 펼쳐낸다는 내용입니다. 4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흘러가는데요
봉준호 신작 <옥자>, 지금껏 나온 떡밥으로 예상해본 줄거리

봉준호 신작 <옥자>, 지금껏 나온 떡밥으로 예상해본 줄거리

[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차기 엑스맨 유니버스 <엑스포스>의 메인 캐릭터는 누구?

[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차기 엑스맨 유니버스 <엑스포스>의 메인 캐릭터는 누구?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7년 만에 다시 본 <라빠르망>에 충격을 받은 이유

17년 만에 다시 본 <라빠르망>에 충격을 받은 이유

20주년 재개봉 포스터 의 재개봉(3월 9일) 소식을 접했습니다. 1997년 3월 개봉한 지 꼭 20년이 지났네요. 오래전 기억에 떠올랐습니다. 을 재밌게 봤던 기억입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대략 2000년대 초반인 것 같습니다. 대학생 시절, 친구들이 제 자취방에 모였습니다. ‘영화나 한 편 볼까’ 했습니다. 그때는 영화를 다운로드 받던 시절이 아니었죠. 20인치 브라운 TV와 연결된 비디오테크에 테이프를 넣었습니다.
넌 인격이 몇 개야? 다중인격을 소재로 한 영화들

넌 인격이 몇 개야? 다중인격을 소재로 한 영화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해당 영화에 다시 경고 문구를 표시합니다. 곤란하다, 곤란해. 스포일러 때문이다. 23개의 인격을 지닌 남자가 주인공인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개봉(2월22일)에 맞춰 다중인격 을 다룬 영화를 소개하려고 한다. 보통 다중인격 소재 영화들은 ‘이 사람은 범인이 아닐 거야’ 혹은 ‘이 사람이 범인이어야 해’ 했는데 알고 보니 ‘다중인격이네’ 이렇게 반전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하면 이 영화가 다중인격을 소재로 했다는 걸 알려주는 것만으로 스포일러가 될 가능성이 크다.
90년대 한국 카페를 장식하던 추억의 영화 포스터들

90년대 한국 카페를 장식하던 추억의 영화 포스터들

의 재개봉 소식과 함께 그 포스터를 오랜만에 보니, 문득 카페 벽을 영화 포스터로 장식하던 90년대 한국의 유행이 떠올랐다. 이제사 생각해보면, 그 영화 자체를 좋아했다기보다 그저 포스터가 당시 한국 대중의 입맛에 맞아 인기를 끈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다. 당시 사랑 받았던 포스터들을 모아봤다. 세 가지 색: 블루 세 가지 색: 레드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