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검색 결과

영화 흥행에도 안전지대가 있다?

영화 흥행에도 안전지대가 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 개봉 2001. 12. 14. / 2018. 10. 24. 재개봉 흥행에 있어 안전지대라고 하면 시리즈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등의 시리즈 영화들은 개봉하는 족족 연속적으로 흥행을 이어갈 것 같은 영화들입니다. ​ 시리즈도 내용에 따라 리부트 1), 스핀오프(Spin-off)2), 시퀄 3), 프리퀄 4) 등으로 나누고 있는데 이런 영화들을 총체적으로 ‘프랜차이즈’ 영화라고 합니다.
K-좀비의 시작은 1980년부터? 한국 좀비영화 계보

K-좀비의 시작은 1980년부터? 한국 좀비영화 계보

좀비들이 2020년 여름 스크린을 덮쳤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 그 흥행 바통을 가 받아 이어 나가는 중이다. 개봉 이후 대중적인 장르가 된 좀비 재난물. 알고 보면 이전 무려 6편 이상의 한국 좀비영화들이 있었다. 1980년부터 이어진 K-좀비 계보를 정리해봤다. 괴시(1980) | 초음파로 인해 깨어난 시체한국 최초 좀비 영화는 1980년에 제작된 다. 평화로운 농촌에 피바람이 불기 시작한 건, 해충을 퇴치하기 위한 초음파 송신기를 제작하고서부터.
영화음악 못지 않은 코로나 시대의 게임 음악

영화음악 못지 않은 코로나 시대의 게임 음악

'모여봐요, 동물의 숲'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며 피해를 직격탄으로 맞은 여행이나 영화 및 문화 공연 업계와 달리 '안전한 피난처'라는 말을 들으며 호황을 얻은 업종도 있다. 넷플릭스나 왓챠로 대표되는 OTT서비스와 게임 시장이 바로 그들이다. 특히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횟수나 콘솔 및 PC 게임 시간이 부쩍 늘었다는 통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팬데믹 시대의 여가로서 게임은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반도> 김민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출연작 5편

<반도> 김민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출연작 5편

에서 황 중사를 연기한 김민재. 는 좀비 아포칼립스의 세계를 그린다. 그곳의 좀비는 미세 먼지 같다. 어디에나 있고 피해야 할 대상이지만 없애지는 못한다. 사실 미세 먼지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은 바이러스다.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 말이다. 에서 이런 바이러스 같은 존재는 살아남은 인간이다. 그들은 인간성을 상실했다. 잔인함과 광기만이 남았다. 631부대의 황 중사가 이런 바이러스 같은 인간 캐릭터를 대표한다. 김민재라는 배우가 황 중사를 탁월하게 표현했다. 를 본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을 것이다.
<반도>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반도>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반도감독 연상호출연 강동원, 이정현, 이레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카 액션 좀비 무비 ★★★ 의 속편이라고 하지만, 이야기와 액션의 결은 많이 다르다. 전작이 ‘달리는 기차’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이는 사투라면, 는 이미 좀비로 뒤덮인 ‘폐허 대한민국’이 배경이다. 전작에선 마동석의 완력이 액션의 핵심이었다면, 이번엔 고난도 카 체이싱과 총기 액션이 있다. 좀비 캐릭터들은 이야기의 중심에서 벗어나 배경으로 작용하고, 여기에 연상호 감독 특유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좀 더 두드러지게 결합된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좀비와 인간의 러브 스토리가 흥행 대박!? 역대 좀비 영화 흥행작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좀비와 인간의 러브 스토리가 흥행 대박!? 역대 좀비 영화 흥행작

올해 초 공개된 시즌 2에 이어 와 까지 전 세계적인 ‘K-좀비 열풍’을 이끌어가고 있다. 좀비 장르가 이토록 대중화된 건 비교적 최근 일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좀비는 팬들만 좋아하는 꽤나 마이너한 장르였고, 그만큼 돋보이는 성적을 거둔 작품도 흔치 않았다(물론 제작비를 생각하면 대부분 흥행했다). 그렇다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북미 극장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좀비 영화에는 어떤 작품이 있을까. (선정기준: 속편 & 동일 시리즈물 제외) 1.
침체된 극장가를 부활시킬 K-좀비의 활약, <반도> 언론 시사 반응

침체된 극장가를 부활시킬 K-좀비의 활약, <반도> 언론 시사 반응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가 한마음으로 기다린 영화가 있다. 으로 한국형 좀비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연상호 감독의 신작 다. ​ 는 4년 전, 나라 전체를 휩쓴 전대미문의 재난을 피해 가까스로 탈출했던 정석 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다시 폐허가 된 반도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형 좀비 영화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을 잇는 후속작으로 올해 칸 오피셜 셀렉션에 공식 초청되며 전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임을 증명했다.
2020 여름 키워드는 좀비? <#살아있다> VS <반도> 관전 포인트

2020 여름 키워드는 좀비? <#살아있다> VS <반도> 관전 포인트

코로나19로 장기간 침체되어 있던 극장가, 말 그대로 ‘살아있다’. 2020년 국내 여름 개봉작으로 첫발을 뗀 가 개봉 첫 주말 약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면 와 같은 소재를 앞세운 좀비 영화 도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것. 좀비에 쫓겨 생사를 다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뤘지만, 조목조목 뜯어보면 정반대의 매력을 지녀 관객의 즐거움을 배로 늘려줄 두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살아있다 감독 조일형 출연 유아인, 박신혜 개봉 2020. 06. 24.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문제에 전 세계가 뜨거운 목소리를 외치고 있다. 히어로계의 양대 산맥 마블과 DC 영화를 제작하는 디즈니와 워너에서도 '#blacklivesmatter' 캠페인을 펼치며, 인종차별 반대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1966년 마블 코믹스에서 블랙 팬서가 데뷔한 이후 히어로계의 다양성 캐릭터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상을 구하는 건 백인만이 아닌 흑인, 더 나아가 누구도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하면서 말이다.
상대 배우를 일주일간 잠 못 들게 한 맥어보이의 리즈시절

상대 배우를 일주일간 잠 못 들게 한 맥어보이의 리즈시절

이제는 '빡빡이 아저씨'가 별명이 된 제임스 맥어보이. 근래 시리즈의 자비에 교수와 의 케빈을 연달아 연기하며 머리 자랄 날 없었던 맥어보이지만 이번에 재개봉하는 에 출연할 당시만 해도 그는 영국 최고의 스윗가이 중 한 명이었다. 특히 와 , (대충 팬들 심장 움켜쥐고 쓰러지는 반응) 으로 이어진 2006년~2007년 출연작은 맥어보이 팬들이 뽑는 최고의 '외모 깡패' 시절. 오죽하면 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앤 해서웨이도 "처음엔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연기해보니 일주일간 잠을 잘 수 없었다"며 신앙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