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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의 추석 극장가, 낯선 영화가 궁금하다면

천편일률의 추석 극장가, 낯선 영화가 궁금하다면

추석 연휴 극장가에선 보통 큰 영화들이 흥행대전을 벌입니다. 올 추석에도 , , 등 한국영화와 할리우드 대작들이 많은 상영관을 점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화들도 좋지만 좀 더 색다르고 낯선 영화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영화 몇 편을 보고 또 볼 여유 정도는 있는, 긴긴 추석 연휴이니까요. 추석 연휴 극장가에서 보면 좋을 다양하고 색다른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감독 존 구옌, 릭 반즈, 올리비아 니르고르-홀름 상영시간 88분 개봉 9월21일 "아무리 새로운 아이디어도 과거를 벗어날 수는 없다.
안 보면 손해! 추억의 1980년대 할리우드 영화 베스트 10

안 보면 손해! 추억의 1980년대 할리우드 영화 베스트 10

할리우드의 1980년대는 한 마디로 요약하면 오리지널 블록버스터의 시대다. 그때는 지금처럼 슈퍼히어로 영화가 모든 흥행 판도를 주도하는 흐름이 없었다. 과거와 달리, 와이드 릴리즈되어 대성공하는 블록버스터 영화 시대가 도래했지만 수많은 영화들이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지닌 채 각양각색의 영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 여기 소개하는 영화들은 1980년대에 만들어졌던 영화들 가운데 장르적으로 독특하고 우수한 시도를 했던 영화들이다. 당연하게도 리스트에 언급되지 못한 수많은 걸작이 사방에서 째려보고 있다.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명감독들의 신작 소식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명감독들의 신작 소식

극장에 가면 연일 새로운 영화가 넘쳐나는데도, 어쩐지 마음이 허전할 때가 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좋아하는 감독의 신작이 도통 보이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그 감독님, 어디서 뭐 하시나 싶어서 찾아본 신작 소식들, 한번 들어보실래요. 거장들의 차기작.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이 백배 상승하는 감독들이 있죠. 요즘 가장 뜨거웠던 뉴스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소식일 겁니다. 그의 9번째 작품의 윤곽이 드러났으니까요. 쿠엔틴 타란티노 / 엔니오 모리꼬네와 함께.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팀 버튼 감독의 디즈니 실사 영화 <덤보> 촬영 시작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팀 버튼 감독의 디즈니 실사 영화 <덤보> 촬영 시작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이대로 만족 못해! 과소평가된 할리우드 배우 10인

이대로 만족 못해! 과소평가된 할리우드 배우 10인

에서 '과소평가된 배우 10명'을 꼽았습니다. 에디터도 일부 공감하는 바, 이들의 얼굴과 경력이더 많이 알려지길 바라며 정리해봅니다. 10.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대표작 2016 내셔널 트레져>, 셰퍼즈 앤 벗쳐스>, 녹터널 애니멀스> 2015 히든> 2014 버드맨> 2013 테이크다운>, 오블리비언> 2012 디스커넥트>, 섀도우 댄서> 2011 레지스탕스>, 위> 2008 러브 유 모어>, 해피 고 럭키> 등 아마도 오블리비언>에서 톰 크루즈의 파트너로 등장한 모습이 가장 잘 알려져 있을 배우입니다. 예민한 표현력이 특징인데요.
마블 초심자를 위한 초간단 MCU 입문서

마블 초심자를 위한 초간단 MCU 입문서

팬메이드 포스터 이젠 질릴 만도 한데, 라고 중얼거리며 극장에 가는 순간이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신작이 개봉하는 날이죠. 마블 스튜디오는 벌써 16번째 영화 까지 내놨는데요, 아직 MCU에 입성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요약본을 준비해봤습니다. 이걸 보고 마음이 두근거린다면 당신은 이미…. MCU는 공식적으로 페이즈 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낯선 단어라고요. 쉽게 챕터 , 장(章)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MCU는 2008년 이후 개별 작품 여러 편과 대규모 이벤트인 '어벤져스'로 페이즈를 구분하는 편입니다.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영화를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동 작업입니다. 흥행 성패를 누구 한 사람에게 돌릴 수 없죠. 그런데 유독 어떤 배우가 나오면 흥행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배우들에게도 아픈 손가락 같은 작품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흥행작에 가려 미처 조명되지 않았던 비운의 영화들을 관객 수를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 네이버 영화 DB에 등록된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한정했습니다. 송강호 (2002) - 약 340,000명 놀랍게도 역대 송강호 주연작 중 가장 적은 관객 수를 동원했습니다.
벌써 1주기, 너무 빨리 떠난 안톤 옐친을 기억하며

벌써 1주기, 너무 빨리 떠난 안톤 옐친을 기억하며

안톤 옐친. 이 배우의 이름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2016년 6월 19일, 그는 경사로에서 뒤로 밀린 자신의 차량에 치여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망 원인도 그러했거니와, 할리우드 톱스타 유망주로 손꼽히던 배우였기에 그의 죽음은 더 황망하게 다가왔죠. TV 드라마 , 안톤 옐친은 러시아의 유명 피겨 스케이터 부모님 아래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부모님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죠. 부모님에 이어 스케이팅을 가업(. )으로 물려받으려 했으나. . . .
'불혹' 맞은 <스타워즈>의 시시콜콜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

'불혹' 맞은 <스타워즈>의 시시콜콜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

벌써 40년입니다. 그 40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몇 번이나 서로에게 '포스가 함께하길' 빌어줬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1977년, 감독조차 실패를 예상해 무서웠다던 그 영화는 전 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2017년은 영화 가 미국의 새로운 신화로 등극한 지 4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감독 조지 루카스 출연 마크 해밀,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 개봉 1977 미국 상세보기 왜 스타워즈는 4편이 먼저 나왔어요.
동·식물, 각종 캐릭터와 절묘하게 닮은 배우들

동·식물, 각종 캐릭터와 절묘하게 닮은 배우들

지금까지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닮은꼴 시리즈를 다뤘었는데요. 이번엔 아예 실존 인물이 아닌 동물, 식물, 각종 캐릭터를 닮은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얼마나 닮았는지 궁금하다면 다음 장으로 고고. . ▶▶ 1. 동물 닮은꼴 /틸다 스윈튼/첫 스타트는 틸다 스윈튼입니다. 머리 스타일, 살짝 아래로 향한 쓸쓸한 시선 처리하며, 입매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이죠. /테일러 로트너/에서 늑대인간을 연기했던 테일러 로트너. 정작 그가 닮은 건 사나운 늑대가 아니라 털이 복슬복슬한 알파카였습니다. 살짝 치켜뜬 눈썹, 코와 입매가 특히 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