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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 검색 결과

비평으로 알폰소 쿠아론의 영화 세계 유영하기

비평으로 알폰소 쿠아론의 영화 세계 유영하기

안시환, 송형국, 홍수정 평론가, 윤웅원 건축가가 를 보고 읽고 썼다. “클레오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다. 그녀의 상처와 나의 상처, 나아가 한 가정의 상처, 멕시코라는 나라의 상처 그리고 전 인류의 상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가 클레오였다.” (2018)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바라보는 역사와 여성 그리고 개인적인 삶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안시환, 홍수정, 송형국 영화평론가와 윤웅원 건축가가 각기 다른 관점에서 의 이곳저곳을 들여다보았다.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이미 2019년의 하루하루가 부지런히 지나는 와중에도, 미처 만나지 못한 2018년의 수작들에 대한 미련은 남기 마련. 작년 연말 '올해의 영화' 리스트에서 자주 언급됐던 작품들 가운데, 국내 극장가에 걸리지 못한 작품들을 추려봤다.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 If Beale Street Could Talk
제작진의 ‘피땀눈물’! 10년 이상의 제작기간을 자랑한 영화들

제작진의 ‘피땀눈물’! 10년 이상의 제작기간을 자랑한 영화들

고흐의 명화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애니메이션 가 12월13일 재개봉했다. 는 125명의 화가들이 참여, 10년이라는 제작기간이 소요된 작품이다. 보통 애니메이션 영화가 실사영화보다 오랜 제작기간이 걸리지만, 는 가히 제작진의 ‘피땀눈물’이 서린 노고의 결과물. 이런 처럼 제작에 오랜 시간이 들었던 영화들을 모아봤다. 저작권 문제, 감독 교체 등으로 제작이 지연됐던 작품들은 제품들은 제외했다.
1990년대 청춘의 초상, 그 시절 위노나 라이더에 대한 20가지 사실들

1990년대 청춘의 초상, 그 시절 위노나 라이더에 대한 20가지 사실들

세기말 할리우드의 청춘스타 위노나 라이더가 로맨틱 코미디 (12월 13일 개봉)으로 돌아왔다. , 등의 영화로 1990년대 청춘의 아이콘이 되어 주었던 그녀. 커리어의 정점부터 추락과 재기까지, 그 시절의 위노나 라이더를 중심으로 그녀에 관한 20가지 사실들을 나열해 봤다. 데스티네이션 웨딩
[할리우드 말말말] 존 크래신스키 “<메리 포핀스 리턴즈> 보며 티슈 한 통을 다 썼다”

[할리우드 말말말] 존 크래신스키 “<메리 포핀스 리턴즈> 보며 티슈 한 통을 다 썼다”

넷플릭스 데어데블>가 시리즈 캔슬의 철퇴를 맞았다. 넷플릭스-마블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 작품이었기에 ‘설마 이것까지. ’ 싶었으나 결국 아이언 피스트>, 루크 케이지>에 이어 씁쓸한 최후를 맞이했다. 마블 측에서는 데어데블을 다른 프로젝트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했으나 디즈니 플러스(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사실상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라 안타까울 뿐이다. 데어데블> 소식 이외에도 여러 소식들이 지난주 할리우드에서 크고 작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타임>이 선정한 2018 올해의 영화 베스트 10

벌써 연말을 코 앞에 둔 시점, 이 2018년 최고의 영화 열 편을 추렸다. 북미 개봉된 작품 기준이기 때문에 국내 관객들에게서도 반응이 좋았던 작품이 있는 반면,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못한 작품들도 있다. 개봉 소식이 요원한 작품들은 훗날 관람할 VOD 리스트에 적어두고 곧 개봉을 앞둔 영화들은 고대해보자. (원문 링크) 10위Paddington 2
디스토피아 VS. 포스트 아포칼립스, 뭐가 달라?

디스토피아 VS. 포스트 아포칼립스, 뭐가 달라?

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오랫동안 영화는 물론,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세계관으로 사용되어 왔다. 너무도 친숙한 용어지만 사실 두 장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쓰는 이는 많지 않다. 두 세계관은 공통된 분모를 갖고 있지만 차이점도 존재한다. 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차이점을 정리했다. 다만, 장르란 것은 끊임없이 그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변화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명확한 구분이란 것은 불가능하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디스토피아 장르가 혼재되어 있는 영화들도 굉장히 많다. 그 점은 꼭.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세상에 편리한 게 참 많아졌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못하는 게 없으니까. 하지만 지금도 의도적으로 ‘불편함’을 감수하며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이 있다. 이번주 ‘무비알쓸신잡’에서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감독들을 정리해봤다.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 촬영 당시)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가 강세인 요즘. 원작 없는 영화를 찾는 게 더 어렵다지만, 언제나 속편이 전편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주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속편이 나온다면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게 팬들의 마음. 해외 매체 ‘왓치모조’에서 팬들의 기다림에 훌륭한 속편으로 보답한 10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10인크레더블 2(2004→2018, 14년)
[할리우드 말말말] 디즈니 CEO “<스타워즈> 흥행 실패는 내 책임”

[할리우드 말말말] 디즈니 CEO “<스타워즈> 흥행 실패는 내 책임”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은 9월 중순, 할리우드는 여전히 바쁘게 돌아간다. 한해 미국TV업계를 정리하는 에미상 시상식에선 넷플릭스와 HBO가 막강한 라이벌이 됐음을 확인했다. 9월 영화제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영화들은 오스카 트로피를 향한 장기 레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한 주 동안 나온 할리우드의 말을 살펴본다. 내 결정이고, 내가 실수한 것이다 – 밥 아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