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의 기원을 담은 <더 베스트 오브 맨>과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연결고리는?
은 12월 24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더 베스트 오브 맨 감독 팀 윗비 출연 조지 맥케이, 에디 마산, 롭 브라이든 개봉 미개봉 환자를 ‘사람’으로 대한 의사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앞둔 1944년의 영국. 지방에 위치한 스토크 맨더빌 병원에선 신체 마비 판정을 받은 군인 환자들이 죽을 날만을 기다리며 천장만 바라보고 있다. 마취에 취해 행복했던 과거와 전쟁의 트라우마를 오가며 괴로워하는 윌리엄 히스 병사도 그중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