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 검색 결과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그 영화 있잖아. 제목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거. "에디터가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한국영화 제목은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외국영화는 특유의 번역체 때문인지 기억을 잘하곤 합니다. 최근에는 원제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전에는 적당한 우리말 제목으로 바꾸는 게 대다수였습니다. 번역 제목들 중 잘된 경우와 어색한 경우를 모아봤습니다. 에디터의 개인적인 주관이니 여러분의 생각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억하시나요. 이전에 먼저 씨네플레이에서 번역 제목들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죠.
세계 영화시장의 큰손, 중국이 먹여 살린 영화들

세계 영화시장의 큰손, 중국이 먹여 살린 영화들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에서 중국의 향취를 맡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왜. 할리우드가 중국 자본을 받아들이면서 많은 작품들을 중국의 '입맛'에 맞게 제작하기 때문이다. 씨네플레이에선 올 초 의 개봉에 맞춰 할리우드와 중국 자본의 결합인 '찰리우드'에 대해 정리한 바 있다. 이번엔 에 맞춰 '중국이 먹여살린 영화'들을 소개해본다. ※ 해당 포스트의 제작비/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 모조(http://www. boxofficemojo. com)를 기반으로 한다. ※ 중국의 수익 배율 관련 자료는 "한중콘텐츠연구소"의 분석을 토대로 한다.
변신의 귀재, 헬레나 본햄 카터에 관한 숨은 뒷얘기들

변신의 귀재, 헬레나 본햄 카터에 관한 숨은 뒷얘기들

5월 26일 생일을 맞이한 배우는 바로~~~~ 헬레나 본햄 카터입니다 저 불렀나요. 우리의 '붉은 여왕'이자 '벨라트릭스'인 헬레나 본햄 카터는 1966년생으로 이제 51살인데요, 생일을 맞아 그의 배우 인생을 한 번 돌아볼까요. 명문가에서 태어나 배우까지 최근 헬레나 본햄 카터가 씨네플레이 포스트에 등장한 적이 있었죠. 기억하시나요. 바로 귀족 가문 출신 배우들을 다루는 포스트였습니다. 헬레나 본햄 카터는 사실 헬레나 보넘-카터가 원래 이름인데요, 배우 생활을 하면서 하이픈을 빼고 활동하기 시작했다는군요.

"이 영화 왜 나왔어요?" 할리우드 배우들의 솔직한 답변 들어봤더니

배우가 영화를 고르기까지, 어떤 고민을 하게 될까요. 개봉을 앞둔 영화의 배우들이라면 "시나리오가 좋아서요~"라거나 "감독님의 연출력을 믿었어요. " 같은 대답을 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솔직하게 자신의 출연 이유를 털어놓은 배우들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이유로 작품에 나오게 됐을까요. 멋진 배우들도 자식바보. 관객들이 재밌게 본다면 배우로서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지인과 함께 관람하는 즐거움이 더 크겠죠. 할리우드 배우들은 때로 가족들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이 영화도 봤나요? 조금 독특한 로맨스 영화 5편

이 영화도 봤나요? 조금 독특한 로맨스 영화 5편

에디터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로맨스 영화입니다. 에디터처럼 이제 웬만한 로맨스 영화는 다 섭렵한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꽁냥거리는 로맨스도 좋지만, 독특한 느낌과 스토리로 오래 기억에 남는 로맨스 영화 5편을 소개합니다. 이 영화들은 5월 13일 부터 5월 19일 까지 반값(50%) 할인을 진행합니다. 감독 레베카 밀러 출연 그레타 거윅, 에단 호크, 줄리안 무어 상영시간 98분 제작연도 2015년 에디터 취저 영화마다 나오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에단 호크입니다. 특히 그의 로맨스 영화라면 더더욱 필람해야죠.
볼수록 매혹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캐릭터 10

볼수록 매혹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의 캐릭터 10

으로 2014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케이트 블란쳇 5월 14일은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태어난 날이다. 수년간 호주의 연극 신에서 이름을 날리던 블란쳇은 1996년 단편 로 영화배우로 데뷔한 후 작가주의 영화부터 오는 가을 개봉하는 마블 히어로 영화 까지 영화의 온갖 갈래를 섭렵하며 당대 최고의 배우에 올라섰다. 필모그래피를 구성하는 영화들의 다양한 면면은 따라갈 자가 없을 정도다. 블란쳇이 지난 20여 년을 지나며 선보였던 캐릭터 가운데 정수들을 뽑아봤다. (덧.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어느새 4월 마지막 주입니다. (안돼. 마지막이라니ㅠㅠㅠ. . ) 이제는 날씨도 확~ 풀려 정말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은데요. (얼마 안가 금방 더워질 것 같은 건 함정. . )그래서 오늘은 봄과 어울리는 예쁜 영상미 돋보이는 영화 5편을 들고 왔습니다. 참, 오늘 소개할 영화들은 4월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 하루에 한 편씩만 봐도 연휴가 끝나있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바로 출. 발.
당신이 페넬로페 크루즈에 대해 몰랐던 11가지 사실

당신이 페넬로페 크루즈에 대해 몰랐던 11가지 사실

4월 28일은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의 생일입니다. 축하축하 빰빰. 벌써 경력 26년차에 접어드는 어마어마한 대배우인 이 언니. 예쁘장한 스페인 배우에서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우뚝 서기까지. 오늘은 그녀에 대한 소소한 몇 가지 사실을 모아보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그녀, 스크롤 내려 확인해볼까요. 1. 어린 시절 발레를 배웠다. 그녀는 1974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과잉행동장애(. )가 의심될 정도로 활발했다고 해요. 그녀는 스페인 국립학교에서 9년 동안 고전 발레를 전공했습니다.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봉준호, 홍상수 칸 동반 입성 올해 칸의 주역은 누가 될 것인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작년 박찬욱 감독의 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영화의 경쟁부문 진출이다. 봉준호 ,홍상수 (사진 씨네21) 봉준호 감독은 2009년 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이래 8년 만의 칸 방문이다. 이번에 초청된 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 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다.
만우절에 보면 좋은 거짓말 소재 영화 5편

만우절에 보면 좋은 거짓말 소재 영화 5편

4월 1일은 만우절입니다. 웬만한 거짓말(. )은 용서가 되는 만우절. 오늘은 세상의 온갖 거짓말 고수들이 모인 거짓말 소재 영화 5편을 데려왔습니다. 아래 소개되는 영화들은 4월 1일부터 일주일 동안 네이버 N스토어에서 거짓말 같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스크롤 내려보세요~. 리플리감독 안소니 밍겔라 출연 맷 데이먼, 기네스 팰트로, 주드 로 개봉 2000년리플리 는 거짓말에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사내입니다. 밤에는 피아노 조율사, 낮에는 호텔 보이로 살아가며 별볼일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