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공개
오는 2월 28일 국내 극장가 상륙
봉준호 감독의 신작 이 오는 2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은 에드워드 애슈턴 작가의 소설 「미키7」을 원작으로 하며,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복제인간 미키17이 죽은 줄 알고 다시 미키18을 복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제작비 1억 5천만 달러(약 2,200억 원)가 투입되었으며, 로버트 패틴슨, 마크 러팔로, 스티븐 연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