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검색 결과

쌩얼이 더 어색한 조니 뎁의 분장 연대기

쌩얼이 더 어색한 조니 뎁의 분장 연대기

누구세요. 작품을 할 때마다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들. 그러나 여기,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변신으로 나올 때마다 "누구세요. " 소리가 절로 나오는 배우가 있습니다. 수염도 없고, 아이라인도 없고, 다크 서클도 없는 내츄럴한 쌩얼이 너무나도 어색해서 뭐라도 칠해주고 싶은(ㅋㅋㅋ) 배우 조니 뎁. 분장하려고 배우 했나 싶을 만큼 다이나믹한 그의 작품 속 분장 캐릭터들을 모조리 모아보았습니다. 21 점프 스트리트(1987~1991) 역시 신인 때 뭘 하느냐가 평생을 좌우합니다.

"이 영화 왜 나왔어요?" 할리우드 배우들의 솔직한 답변 들어봤더니

배우가 영화를 고르기까지, 어떤 고민을 하게 될까요. 개봉을 앞둔 영화의 배우들이라면 "시나리오가 좋아서요~"라거나 "감독님의 연출력을 믿었어요. " 같은 대답을 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솔직하게 자신의 출연 이유를 털어놓은 배우들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이유로 작품에 나오게 됐을까요. 멋진 배우들도 자식바보. 관객들이 재밌게 본다면 배우로서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지인과 함께 관람하는 즐거움이 더 크겠죠. 할리우드 배우들은 때로 가족들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출연료 더 받는 것도 아닌데,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출연료 더 받는 것도 아닌데,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이 배우가 이 배우였어. 영화 크레딧을 보고 나서야 1인 다역임을 알아차린 적 있나요. (에디터만 눈썰미 없는 건 아니겠죠;;;) 깜빡 속을 정도로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이 있습니다. 여러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해서 출연료를 더 받는 것도 아니라는데요. 이렇게 출연료와 무관하게 작품에 임하기에 더욱 대단한 그들.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누가 있는지 한 번 보실까요. 마티유 카소비츠 1인 5역 , 두 사람은 모두 마티유 카소비츠. 마티유 카소비츠는 에서 1인 4역(변장한 '몽탈트'까지 합치면 1인 5역)을 해냈습니다.
촬영장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감독-배우 커플 10

촬영장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감독-배우 커플 10

영화 역사상 촬영 도중 사랑에 빠진 커플은 꽤 여럿이죠.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능력자들. 오늘은 그중에서도 일하다 눈 맞은 감독-배우 커플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로베르토 로셀리니-잉그리드 버그만역시 고전이 갑입니다. 감독-배우 커플을 이야기할 때 이 커플을 빼놓으면 서운하죠. 스웨덴 출신 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은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의 에 큰 감동을 받고 그에게 편지를 씁니다. "당신의 영화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만약 여배우가 필요하다면 당장 이탈리아로 달려가겠습니다.
여전히 뜨거운 배우 최민식을 돌아보다

여전히 뜨거운 배우 최민식을 돌아보다

4월 27일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국민배우, 대배우 최민식의 생일입니다. 음력 생일이라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축하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담아 오늘은 #키워드로 그의 연기 인생을 한 번 되짚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20대 #훈남 우선 그의 외모 전성기 시절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20대의 모습이죠. 마치 가수 홍경민과 축구선수 메시를 떠올리게 하는데요ㅋㅋㅋ 나이가 들어가며 중후함이 더해져 저 시절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졌지만, 한 가지만은 변함없는 것 같죠. 바로 그의 눈. 빛.
만우절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을 추억하며

만우절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을 추억하며

2003년 4월 1일, 배우 장국영이 거짓말처럼 돌연 세상을 떠났다. 중화권 최고 스타의 자리를 지킨 장국영은 앞으로 보여줄 모습들이 무궁무진한 배우였기에, 14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빈 자리는 크게만 느껴진다. 해마다 이날이 되면 만우절 농담보다 그의 부드러운 표정들이 더 먼저 떠오르는 이들이 한국에도 많을 것이다. 기억 속 장국영의 모습을 선명히 하기에 좋은 4월이다. 지난 3월 30일엔 장국영의 대표작 (1990)과 (1993)가 다시 극장가에 걸렸다.
21세기 여배우 트로이카 '태혜지', 그 이전엔 그녀들이 있었다

21세기 여배우 트로이카 '태혜지', 그 이전엔 그녀들이 있었다

‘태혜지 시대’라는 말이 있다. 2000년대 초중반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으로 대표되는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일컫는 말이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1998)로 주목받기 시작한 송혜교는 시청률 40%를 웃돈 첫 주연작 가을동화>(2000)를 시작으로 호텔리어>(2001), 올 인>(2003), 풀 하우스>(2004)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다. 테크노 댄스를 추며 등장한 CF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전지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2001)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된다.
내가 누구게? 감쪽같이 분장한 배우들을 맞춰보자

내가 누구게? 감쪽같이 분장한 배우들을 맞춰보자

"아까 그 사람이 OO였어. "극장 문을 나서면서 일행과 대화를 나누다가소스라치게 놀랄 때가 있다. 교묘한 분장 때문에 유명 배우를전혀 못 알아봤을 때 말이다. '레전설'적인 분장 스킬로도저히 배우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했던케이스를 쭉 정리해봤다. 퀴즈 맞추듯 천천히 페이지를 넘겨보시길. 루퍼(2012) 조셉 고든 레빗 속 과거의 조를 처음 보면 "저 배우 참 조셉 고든 레빗 닮았군" 하게 된다. 비슷하면서도 어딘가 분명 다르다. 고든 레빗은 미래의 조를 연기한 브루스 윌리스의 얼굴에 맞추기 위해 특수분장을 감행했다.
균형감 좋은 영화 <라라랜드>, 그리고 바로 이 맥주

균형감 좋은 영화 <라라랜드>, 그리고 바로 이 맥주

영화 포스터입니다. 볼 때마다 박진영씨의 ‘선’이란 단어가 생각나요 ^^ 사람이든, 예술이든, 어떤 것이든 간에 어떤 면은 100%고 어떤 면은 20%이긴 쉽지만, 모든 면에 있어서 80%를 채우는 것은 의외로 매우 힘든 일이다. 가끔 후배들이 결혼 상대자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면 당연히 후자가 나을 거라고 이야기하곤 하는데, 어디 사람이 그런가. 100%인 면에 마음을 뺏기고 난 후 나중에 30%인 면을 겪으며 힘들어하곤 한다. 그래서 균형이라는 게 중요하다.
빨려들어간다! 눈알 요정 배우들 총출동

빨려들어간다! 눈알 요정 배우들 총출동

요즘 극장가는 눈알 요정들이 점령 중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눈알 요정 특집. 맑디맑은 눈 소유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설레는 맘 붙잡고. 아이컨택 준비하시고. 준비되셨으면 고고고▶▶▶ 하늘에 있는 별을 따다가 눈에 박았어. . . ★ 제임스 맥어보이 제임스 맥어보이의 로맨틱 눈알을 실컷 볼수 있다는 . 팬들이 뽑은 리즈시절이 담긴 영화인데요. 깜빡깜빡이는 눈동자. 자꾸 바라보게 된다. 최근 개봉한 에선 저 눈으로 다중인격을 표현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