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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헐크는 없었다? MCU 역사를 바꿀 뻔한 역대급 가위질 장면 10

유쾌한 헐크는 없었다? MCU 역사를 바꿀 뻔한 역대급 가위질 장면 10

요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핵심은 누가 뭐래도 '멀티버스'일 것이다. 하나의 우주가 아닌 다양한 평행 우주를 인정하는 순간부터 MCU는 무한히 뻗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야기의 핵심을 멀티버스로 삼는 것은 기본이고 이나 처럼 팬들에게 선물 같은 장면들을 안겨주기도 했다. 그렇기에 어쩌면 MCU에서 포기한 삭제 장면들도 이제는 '만일 이랬다면. '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있다. 해외 매체 '덴 오브 긱' 에서 MCU의 삭제 장면 10가지를 선정했는데, MCU의 팬이라면 만일 이랬다면 하고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겠다.
제작에 무려 48년 걸렸다고?? 장인 정신 뿜뿜하는 영화 6편

제작에 무려 48년 걸렸다고?? 장인 정신 뿜뿜하는 영화 6편

묵은지, 이 표현이 늘 좋은 걸 의미하진 않는다. 영화계에서도 묵은지라고 하면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못하는, 이른바 '창고영화'를 이르는 말처럼 쓰이기도 한다. 하지만 아주 오랫동안 제작과 촬영에 심혈을 기울여서 끝내 완성한 영화라면 깊은 맛이 나니까 묵은지란 표현이 또 어울리는 것 같다. 드디어 13년 만에 개봉하는 이나 19년 만에 돌아온 처럼 오랜 시간에 거쳐 마침내 완성된 영화들을 정리했다.※ 12년 촬영으로 유명한 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48년
[충무로 소식] 진짜 or 루머? 이정재, 마블행 이뤄질까

[충무로 소식] 진짜 or 루머? 이정재, 마블행 이뤄질까

이정재( 촬영현장) 이정재도 마블 간다? 프로유출러의 루머 ​ 또 한 명의 한국인 마블 스타가 탄생할까. 할리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인플루언서 '다니엘 RPK' 다니엘 리치맨은 마블 스튜디오가 이정재와 접촉 중임을 알렸다. 수많은 내부 정보를 전하는 다니엘 RPK는 그동안 마블 영화의 트레일러 공개일, 출연진, 공개를 앞둔 신작의 전개 방향 등을 유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은 루머를 양산하고, 그중 틀린 정보도 많기에 팬들 사이에
[히어로 뉴스]

[히어로 뉴스]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계획적인 마블과 방황하는 DC, 기회 엿보는 소니 픽처스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 마블의 행보를 보면 영화 의 명대사가 떠오른다. 장대한 세계관을 페이즈로 나누어 기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퇴장시키고 다음 이야기를 매끄럽게 이어간다. 이에 반해 라이벌 DC의 행보는 조금 아쉽다. 강력한 IP가 무색하게 DC 영화들은 연결성이 떨어지고 완성도 또한 일관적이지 않다. 이에 워너는 리부트와 크로스오버 를 통해 변화를 모색 중이다. ​ 영화 는 변신이 절실한 DC 확장 유니버스 의 야심찬 패다. 하지만 에즈라 밀러의 사생활 이슈가 워너의 야심에 제동을 걸고 있다.
일본판 박새로이 누구? '이태원 클라쓰' 이어받은 <롯폰기 클라쓰> 캐스팅

일본판 박새로이 누구? '이태원 클라쓰' 이어받은 <롯폰기 클라쓰> 캐스팅

끝난 줄 알았던 '클라쓰'가 일본에서 다시 시작된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일본에서 열풍을 일으킨 가 일본 현지에서 리메이크된다. 현지에 맞춰 로 명명된 이 리메이크는 현지에서 인기 많은 작품답게 캐스팅이 공개될 때마다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과연 일본의 박새로이는, 조이서는 누가 맡게 됐을까. 7월부터 방영하는 의 주요 캐스팅을 살펴본다. 박새로이 = 미야베 아라타 박서준 → 타케우치 료마
'블록버스터 짝퉁' 목버스터 맛집(?) '어사일럼'의 최신작 목록

'블록버스터 짝퉁' 목버스터 맛집(?) '어사일럼'의 최신작 목록

영화계에 화제작이 등장하면 누가 신날까. 관객. 극장. 어쩌면 이 사람들일지도 모르겠다. 블록버스터의 짝퉁, 이른바 '목버스터'를 만드는 어사일럼이다. , 등 목버스터계의 걸작(. )을 남긴 어사일럼은 , 같은 드라마로 오리지널 콘텐츠 시장에 뛰어들고도 한쪽에선 여전히 목버스터를 만들고 있다. 최근 화제작을 타깃으로 한 어사일럼의 목버스터는 무엇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목버스터라는 용어가 처음이라면 아래 포스트에서 그 의미를 만나보자.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BY 씨네플레이] 매주 여러 신작들이 개봉하는 극장가.
알고 보면 꿀잼인 MCU 시리즈 속 멀티버스 설정들.yoyak

알고 보면 꿀잼인 MCU 시리즈 속 멀티버스 설정들.yoyak

무성한 소문의 주인공, (이하 )가 5월 4일 개봉했다. 타작품과의 연계가 점점 긴밀해진 MCU 답게 이번 작품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뿐만 아니라 완다 막시모프가 출연을 예고하며 전작들과의 연계성을 살짝 내비쳤다. 부제부터 '멀티버스'를 사용했으니 이번 작품은 특히 멀티버스를 다뤘던 기존 작품과 얼마나 연결될지 팬들조차 쉽게 추측할 수 없었다. 개봉에 맞춰 완다, 멀티버스가 중점적으로 그려진 , , , 에서 드러난 설정을 정리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
티모시 샬라메 전 여친? <앰뷸런스> 에이사 곤잘레스는 누구?

티모시 샬라메 전 여친? <앰뷸런스> 에이사 곤잘레스는 누구?

영화 , 액션 블록버스터 장인 마이클 베이 감독의 신작 가 지난 6일 개봉했다. 영화 는 인생 역전을 위해 완전 범죄를 설계한 형 대니 와 아내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범죄에 가담한 동생 윌(야히아 압둘 마틴 2세)의 멈출 수 없는 질주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대니와 윌은 계획이 틀어지자 구급대원과 부상 당한 경찰이 탑승한 앰뷸런스를 탈취한다. 두 형제의 위험한 질주에 휘말리는 구급대원 캠 역은 배우 에
긴장되는 새 학기, 학교 첫 날을 완벽하게 포착한 영화 10편

긴장되는 새 학기, 학교 첫 날을 완벽하게 포착한 영화 10편

미디어에선 새 학기가 마치 꿈과 설렘이 가득한 시기 인양 그려지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설렘보단 긴장이 앞선다. 낯선 공간과 그 안에 있는 더 낯선 사람들. 그들과 앞으로 어떻게 지내게 될까. 만약 전학을 간다면, 익숙한 곳에 ‘나’라는 낯선 존재가 끼어드는 셈일 텐데, 그게 과연 설렘이라는 감정으로 포장이 될까. 미지에 대한 공포에 가깝지 않을까. 내가 없어도 완전해 보이는 이 공간 안에서, 나의 자리가 정말 있을지 궁금해지는 순간. 학교 첫날 주인공의 모습을 제각기 담아낸 10개의 영화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