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적이 필요한 시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침체된 분위기 속 2주 연속 1위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코로나19 여파를 가까스로 버티고 있던 북미 박스오피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비상사태 선언과 함께 무너지고 말았다. 톱10을 차지한 작품 모두 지난주대비 주말 성적이 최소 60%는 줄었고, 이로 인해 11주차 주말 상위권 성적은 1995년 이후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은 11주차 신작 과 , 의 공세를 견뎌내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지만, 주말 성적이 약 73% 감소해 웃을 수만은 없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