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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7호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저스티스 리그>, <7호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에즈라 밀러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DC의 선방★★★아무래도 다양한 슈퍼히어로 캐릭터가 모이니, 과거엔 거대한 스케일 중심이었다면, 의 액션은 그 디테일이 더 좋아졌다. 거대한 악의 존재에 맞서는 ‘팀’의 활약이라는 점에서 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그 배경이 도시가 아니고 ‘부활’이라는 종교적 모티브를 지닌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나름 선방한 리그의 출범. 송경원 기자궤도에 오른 세팅. 히어로물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역시 히어로.
'힐링 영화'의 어머니, 오기가미 나오코의 영화들

'힐링 영화'의 어머니, 오기가미 나오코의 영화들

‘힐링 영화’란 건 사실 존재하지 않지만, ‘힐링 영화’라는 표현을 쓸 때 각자 쉽게 떠올리는 작품 혹은 감독이 있을 겁니다. 에디터의 경우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입니다. 최근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오랜만의 신작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가 개봉한 걸 기념해 ‘힐링 영화’의 어머니.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전작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요시노 이발관>출연 모타이 마사코, 아사노 카즈유키, 이시다 호시, 요네다 료, 사쿠라이 센리제작연도 2004년 아이들의 머리 모양이 다 똑같은 바가지 머리인 마을이 있습니다.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맞이, 본격 농사 영화 5편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맞이, 본격 농사 영화 5편

11월 11일은 무슨 날인가요, 여러분. 빼빼로 데이라구요. 그렇기도 하지만, 11월 11일은 공식적으로 농업인의 날 입니다. 몇 년 전부터는 '가래떡 데이'라고 부르기 시작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오늘은.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촌의 아름다움과 농사의 수고로움을 보여주는 영화 5편을 골라보았습니다. 감독 모리 준이치출연 하시모토 아이, 마츠오카 마유제작연도 2014년 농촌 영화의 정석과도 같은 작품이죠. 는 '여름과 가을' 편과 '겨울과 봄' 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해외 스타 7명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해외 스타 7명

한국의 문화에 빠져서, 음식을 좋아해서, 노래가 좋아서. 또는 특별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는 해외 배우들이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좋아하는(. ) 것 같은 스타 일곱 명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밀라 요보비치 , 로 익히 알려진 밀라 요보비치의 한국 사랑은 태권도로부터 시작합니다. 주짓수, 킥복싱, 가라데 등 다양한 무술을 즐겨하던 밀라 요보비치는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배우게 되었고, 이 매력에 빠져 딸이 3살이 됐을 때 LA에 위치한 태권도장으로 보내기까지 합니다.
국내에서 특히 사랑받은 일본 멜로 영화의 계보

국내에서 특히 사랑받은 일본 멜로 영화의 계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감독 미키 타카히로 출연 후쿠시 소우타, 고마츠 나나 개봉 2016 일본 상세보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감독 츠키카와 쇼 출연 하마베 미나미, 키타무라 타쿠미, 키타가와 케이코, 오구리 슌 개봉 2017 일본 상세보기 2017년 가을, 일본 멜로 영화가 기세를 떨치고 있다. 와 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영화다. 특히 의 깜짝 흥행은 조금 놀라웠다. 10월 12일 개봉한 이 영화는 입소문만으로 16만 5000명(이하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11월 2일 기준)을 불러 모았다.
따끈한 밥 한끼 생각나는 영화 5편

따끈한 밥 한끼 생각나는 영화 5편

언제 더웠냐는 듯 갑자기 날이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겨울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쌀쌀해지는 시기가 오면 생각나는 영화들, 보고 나면 따끈한 밥 한끼 차려먹고 싶어지는 영화들 다섯 편을 모았습니다. 아래 소개하는 영화들은 11월4일부터 10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불 펴 놓고 함께 볼까요. . 남극의 쉐프>감독 오키타 슈이치 출연 사카이 마사토 제작연도 2009년 해발 3,810m, 평균기온 -54℃의 극한지 남극 돔 후지 기지.
최근 극장가 장악한 일본 차세대 청춘 스타 8명

최근 극장가 장악한 일본 차세대 청춘 스타 8명

일본 영화의 전성기가 돌아온 걸까. 매주 새로운 일본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오고 있는 중이다. 가을 개봉작은 물론, 연말까지 일본 영화 개봉 예정작이 수두룩.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선 대부분의 화제작이 일본 영화였을뿐더러, 대부분의 작품이 매진 행렬을 이으며 그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최근 일본 영화를 논하며 배우들의 활약상을 빼놓을 순 없는 것. 2000년대 초중반을 꽉 잡고 있던 아오이 유우, 미야자키 아오이, 오구리 슌 등에게서 '청춘 배우'의 수식어를 물려받은 차세대 일본 배우들을 소개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여성 캐릭터 총정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여성 캐릭터 총정리

의 헬라 / 발키리 토르의 세 번째 단독영화 가 공개돼 "지금껏 마블 영화 중 가장 웃기다"는 평을 받으며 흥행 순항 중에 있다. 이번 는 머리를 짧게 자른 토르와 말을 하는 헐크가 대결을 펼친다는 점으로 진즉 화제를 모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MCU 사상 첫 여성 메인빌런이 된 헬라 와 아스가르드의 전사 발키리 의 매력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그간 블랙 위도우나 스칼렛 위치를 통해 강력한 여성 캐릭터를 선보여왔지만, 그 비중이 늘 아쉬운 수준에서 그쳤던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가장 웃긴 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언론시사 반응

가장 웃긴 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언론시사 반응

보통 시사회가 늦으면 불안하다고 하지만, 이 영화는 예외입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가 10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23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시사회를 개최했습니다. 는 2014년 의 후속작이자 2015년 이후 토르와 헐크가 출연한 첫 영화인데요, 2018년 5월 개봉 예정인 와도 밀접한 관계가 예상돼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연 시사회에서는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까요.
<토르: 라그나로크> 보기 전 전편 스토리 요약해드림

<토르: 라그나로크> 보기 전 전편 스토리 요약해드림

솔직히 말해봅니다. 시리즈가 기억나시는 분 있나요. 왜 토르가 에도 참전하지 않고 홀로 떠도는 걸까요. 헐크는 왜 거기 있나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즐긴 분들이라도 2014년 이후 등장이 드문 두 영웅의 이야기가 가물가물한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를 즐기기 위한 가이드입니다. 토르: 라그나로크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 마크 러팔로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때는 2014년, 이들은 어떻게 됐나. 나온 지 벌써 6년이 지난 1편 은 살포시 넘어가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