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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 포인트" 검색 결과

최두익? 주들호? 한국식 이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들

최두익? 주들호? 한국식 이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들

로다주, 히들이, 조토끼, 석호필, 빵발…. 이게 다 뭐냐고. 바로 이름이 긴 할리우드 배우들을 간단하게 부르기 위해 국내 팬들이 지어준 애칭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로다주로, 조셉 고든 레빗은 조토끼로, 브래드 피트는 빵발로. 최근엔 아예 한국식 이름을 작명해주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한국식 이름 혹은 애칭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에는 누가 있을까. 많은 배우들에게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 있지만, 분량상 그 중에서도 친근감이 느껴지는 이름, 애칭을 지닌 영화인들을 위주로 준비해 보았다.
최초, 최다, 최연소... 아카데미 시상식의 갖가지 기록들

최초, 최다, 최연소... 아카데미 시상식의 갖가지 기록들

91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의 올리비아 콜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상식인 만큼, 아카데미 시상식의 결과는 해마다 어김 없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끈다. 1929년 시작해 90년째 이어지는 동안 켜켜이 쌓인 사건 사고와 수상 기록도 상당하다. 오스카 트로피 수상을 둘러싼 갖가지 기록들을 정리했다. 최다 부문 수상작 ​ 총 11개 부문을 휩쓴 (1959), (1997), (2003)이 최다 수상 기록을 갖고 있다.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제35회 선댄스영화제 공식 포스터 쿠엔틴 타란티노, 폴 토마스 앤더슨, 리처드 링클레이터 등 유명 감독들의 고향. 등 평단과 대중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영화들이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곳. 미국 유타 주 파크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선댄스 영화제다. ‘자유롭게 사고하며 인디 영화들을 장려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선댄스 영화제는 그간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은 명작들을 여럿 배출해왔다.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 역시 전 세계 영화인들을 설레게 만드는 쟁쟁한 제목들로 채워진 바.
인생을 바꾼 할리우드 배우들의 캐스팅 비화 7

인생을 바꾼 할리우드 배우들의 캐스팅 비화 7

세계 각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할리우드 배우들. 하지만 이들에게도 배우 이전의 삶은 반드시 있었다. '할리우드 셀럽들의 이색 직업을 모은 기사' 의 속편 격이 될 이야기를 준비했다. 리스트에 빠진 배우 7명의 전직과 더불어 캐스팅 비화를 정리해 봤다. Brad Pitt 브래드 피트 ≫ 스트리퍼 운전사 ㅣ 대표작: , , 등 브래드 피트는 할리우드에 입성하기 전까지 경험했던 다양하고도 독특한 직업들을 공개한 바 있다. 냉장고 배달, 패스트푸드점 인형 탈 아르바이트 등 지금의 브래드 피트에게서 상상할 수 없는 직업들이다.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주지훈과의 두 번째 만남엔 깜짝 손님이 있었다. 신과함께>로 한국 판타지물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린 김용화 감독이었다. 김용화 감독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는 나를 보며 주지훈은 “감독님 계신다는 말 안 해서, 놀랐죠. 크하하하” 웃는다. 흥미로운 일을 도모하는데 한창 재미가 들린 주지훈다웠다. 김용화 감독과 주지훈은 ‘연출자-배우’ 사이라기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우정을 도모하는 ‘친구’, 혹은 해원맥이란 캐릭터를 공유한 ‘형제’ 같았다.
언제 적 백마 탄 왕자님? 로맨스를 벗어난 현빈의 얼굴들

언제 적 백마 탄 왕자님? 로맨스를 벗어난 현빈의 얼굴들

작년 가을 으로 관객을 찾았던 현빈이 으로 1년 만에 극장가에 복귀했다. 그간 볼 수 없었던 그의 악한 얼굴을 담은 영화라는 점이 눈에 띈다. 아직도 현빈의 필모그래피에서 드라마 , 속 로맨티시스트를 먼저 떠올리는 이들이라면 주목해보시길. 늘 로맨스와 함께라면 환상의 시너지를 빚었던 현빈이지만, 최근의 그는 로맨스를 벗어나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도전해왔다. 백마 탄 왕자님은 졸업한 지 오래, 로맨스를 벗어난 현빈의 얼굴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충무로의 독보적 존재감! 베스트 캐릭터로 돌아보는 박해일 변천사

충무로의 독보적 존재감! 베스트 캐릭터로 돌아보는 박해일 변천사

, 등 최근 주로 사극에서 활약해왔던 박해일이 현대극으로 돌아왔다. 는 돈과 권력만이 무기인 ‘상류 사회’로의 신분 상승을 꿈꾸는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박해일은 정치권 입성을 꿈꾸는 교수 태준을 연기한다. 유혹과 욕망에 물들어 점차 속물적인 인간이 되어가는 태준은 그간 박해일의 필모그래피에서 볼 수 없었던 유형의 캐릭터다. 순하고 말간 얼굴로 눈도장을 찍었던 신인 시절부터 노련함이 빛나는 현재까지, 충무로에 ‘박해일이 아니면 안 될’ 캐릭터들을 여럿 탄생시키며 독보적 존재감을 알려왔던 박해일.
‘나으리’와 ‘애기씨’의 과거! <미스터 션샤인> 배우 데뷔 시절

‘나으리’와 ‘애기씨’의 과거! <미스터 션샤인> 배우 데뷔 시절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김은숙 작가의 작품인 만큼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또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난히 이번 작품에는 스크린에서 주로 활동해온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는데, 그래서 준비했다. 영화 로 단박에 충무로의 별로 떠오른 김태리부터 김태리가 태어난 다음 해 데뷔한 이병헌까지 속 주요 인물들의 데뷔 초 얼굴들. 옆으로 넘겨 확인해 보시라. 이병헌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 무려 20년 전. 20대 초반 풋풋하던 이병헌의 앳된 얼굴이 눈에 띈다.
브래드 피트 닮은꼴! 베니시오 델 토로에 대한 6가지 사실

브래드 피트 닮은꼴! 베니시오 델 토로에 대한 6가지 사실

할리우드의 유명한 연기파 배우 베니시오 델 토로는 1988년 연기를 시작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올봄 천만 관객을 극장으로 부른 에 콜렉터로 등장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로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다. 에서와 같이 이번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를 연기하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큰 키와 강렬한 인상, 그리고 영화 속 다소 센 역할들이 그를 무서운 이미지로 만들었지만, 데뷔 초엔 꽃미모 뿜뿜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예능인이 아닌, 배우 이광수에 대해

예능인이 아닌, 배우 이광수에 대해

6월 13일에 개봉한 에서 이광수는 권상우, 성동일과 함께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냈습니다. 이광수는 런닝맨을 통해 기린 이미지를 얻으며 배우이기보다는 예능인으로서의 이미지가 더 강하죠. 하지만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고, 코미디와 정극을 오가며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예능인 이광수가 아닌, 개성파 배우 이광수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