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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리저렉션> 보기 전 <매트릭스> 3부작 트리비아로 복습하기

<매트릭스: 리저렉션> 보기 전 <매트릭스> 3부작 트리비아로 복습하기

​ 90년대 말 2000년대 초 선풍적인 인기를 물고 온 시리즈. 속편이 나온다 만다 소문도 무성했던 4번째 시리즈가 무려 18년 만에
디즈니 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미드 10편

디즈니 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미드 10편

모두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디즈니 플러스가 마침내 지난 12일 한국에 상륙했다. 일각에서는 OTT 서비스가 날로 늘어나 돈이 더 새어 나간다고 불평할 만도 하다. 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또는 영화를 비롯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으니, 어찌 보면 행복한 고민이다. TV 시리즈 부문만 보더라도 , , 와 24일부터 공개되는 까지, 인피니티 사가 이후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주인공들이 전하는 새로운 이야기가 포진해 있다.
소니픽처스가 20년동안 꿈꿨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소니픽처스가 20년동안 꿈꿨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10월 13일 개봉한 는 긍정적으로 보든, 부정적으로 보든 이런 평가가 꼭 따라붙는다. "반드시 쿠키 영상을 볼 것". 이번 영화의 쿠키 영상은 그동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등장한 스파이더맨/피터 파커 와 에디 브록/베놈 의 조우를 예고했다. 스파이더맨 실사화 판권을 쥔 소니 픽처스는 오랫동안 스파이더맨에 대한 빅 픽처를 그렸었고, 대개 실패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진짜 그 큰 그림을 완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소니픽처스가 꿈꿨던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큰 그림을 이참에 정리해 본다.
[정시우의 Aroom] 오정세와 ‘병원 근육치료실’에서 나눈 대화

[정시우의 Aroom] 오정세와 ‘병원 근육치료실’에서 나눈 대화

요정세라 불리는 남자 K-드라마 리그 2019/2020 시즌 올스타전이 열렸다면, 가장 많은 출장 기록을 세웠을 선수는 ‘요정세’ 오정세일 것이다. 실로 그가 연기한 캐릭터 모두가 브라운관의 대어들이었다. 노규태의 지질함은 오정세의 육신을 빌어 사랑스럽게 만개했고, 빌런 권경민은 오정세를 통과하며 정당성을 획득했으며, 문상태는 오정세 안에서 타인을 품을 수 있는 인물로 성장했다.
<블랙 위도우>로 틀어진 스칼렛 요한슨과 월트 디즈니

<블랙 위도우>로 틀어진 스칼렛 요한슨과 월트 디즈니

어제의 동료는 오늘의 적. 7월, 극장가 부활 신호탄을 쏜 의 제작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 와 주연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현 관계를 이보다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가 개봉하고 3주 후, 스칼렛 요한슨이 월트 디즈니를 고소하고 디즈니 또한 이에 대응한 이번 사건은 단순한 고소전을 넘어 할리우드 영화인들과 제작사들이 주목하는 사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7월 7일부터 어떤 일이 있었길래, 블랙 위도우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주인이 맞붙게 된 걸까.
원대한 계획의 시작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

원대한 계획의 시작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

소니의 계획은 꽤나 원대해 보인다. MCU에 버금가는 '소니 마블 유니버스'는 꽤 큰 그림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영구 귀속된 스파이더맨 판권을 가지고 다양한 실사화 프로젝트를 전개할 것이라는 의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 '소니 마블 유니버스'의 첫 시작점이 바로 곧 개봉을 앞둔 의 전작 이었다. ​ 스파이더맨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소니의 지난날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트릴로지는 창대했던 시작에 비해 끝맛이 씁쓸했고 앤드류 가필드를 기용했던 시리즈는 더욱 안타까운 마무리를 했기 때문이다.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연출작이 고작 9편인데 팬들은 은퇴할까봐 전전긍긍인 감독이 한 명 있다. 바로 쿠엔틴 타란티노. 타란티노는 데뷔 초부터 “나는 10편만 연출하고 은퇴할 것이다”라고 공공연히 밝혔으니, 아홉 번째 영화 이후 그의 은퇴가 눈앞에 다가왔던 것. 팬들의 성화에도 타란티노는 최근 마지막 연출작을 언급하며 은퇴할 것임을 암시했다. 1992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전무후무한 영화계 아이콘으로 등극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마지막 은퇴작을 만들기 전, 9편의 영화를 다시 정리해본다. 1. ​저수지의 개들 1992년
‘오징어, 땅콩 있어요!’ 극장 변천사

‘오징어, 땅콩 있어요!’ 극장 변천사

서울극장 전경 . ‘오징어, 땅콩 있어요!’ 이렇게 소리치던 극장, ‘쇼도 보고 영화도 보고’ 했던 극장, ‘암표 있어요.’ 하며 호객하던 극장, 지금은 무대 뒤로 쓸쓸히 사라진 극장에 대한 추억들입니다. ​ 우리나라에 극장 문화가 들어 온 것은 19세기 말 개항되면서부터입니다. 인천이나 부산과 같은 개항에 하나둘 공연용 극장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그곳을 중심으로 흥행 산업이
캐릭터 소화력 까스활명수 수준! 작품 속 조우진의 다양한 얼굴들

캐릭터 소화력 까스활명수 수준! 작품 속 조우진의 다양한 얼굴들

데뷔 22년 만의 첫 주연이다. 1999년 데뷔해 긴 무명시절을 보내고 영화 내부자들>로 빛을 보기 시작한 조우진. 그는 16년 무명시절 동안 하지 못한 작품들을 몰아서 하기라도 하듯 매년 꾸준히 여러 편의 작품에 이름을 올리며 영화계의 다작왕으로 떠올랐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 발신제한>은 부단한 노력 끝에 만난 그의 첫 주연작이다. 영화는 은행센터장 성규가 출근길 아침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고, 돌연 테러 용의자로 지목되어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되는 도심 추격 스릴러다.
프레디 머큐리와 게이 클럽에 간 다이애나비? 유명인의 진짜 (같은) 뒷이야기, <어반 미스>

프레디 머큐리와 게이 클럽에 간 다이애나비? 유명인의 진짜 (같은) 뒷이야기, <어반 미스>

제45회 국제에미상 작품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영국 코미디 드라마 가 한국에 상륙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퍼져서 출처도 진위도 따질 수는 없는, 신화에 가까운 소문. 너무 들어 귀에 익어 이젠 진짜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이야기. 영국 드라마 는 시대를 대표한 예술계 유명 인사들과 얽힌 있음 ‘직한’ 이야기다. 시청자의 소중한 시간까지 고려한 짧은 러닝 타임으로 매력을 더한 이 시리즈를 웨이브에서 독점으로 공개했다. 3개의 시즌, 21개의 에피소드를 지금 바로 웨이브에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