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초반 기세 무엇? 넷플릭스 시리즈 글로벌 1위 했다
총 41개국에서 1위 달성, 국내 시리즈 TOP에서도 1위
〈폭군의 셰프〉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8월 23일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로, 윤아와 이채민이 출연한다. 요리와 타임슬립을 결합해 탄생한 이 드라마는 최근 2회 만에 글로벌 1위를 차지하며 호재를 알렸다. 글로벌 OTT 콘텐츠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25일 전 세계 41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