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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과 한류 여행 ‘유진 레비: 여행 혐오자의 일탈 여행’ 시즌 3 오늘 공개!

〈유진 레비: 여행 혐오자의 일탈 여행〉은 여행을 혐오하는 유진 레비가 전 세계의 아름다운 관광지들을 방문하며 벌어지는 예측불가한 에피소드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그가 드디어 서울을 찾았다.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배우이자 코미디언 유진 레비가 8개국 버킷 리스트 여행에 도전하는 Apple TV+ 〈유진 레비: 여행 혐오자의 일탈 여행〉(The Reluctant Traveller with Eugene Levy)이 바로 오늘 10월 10일(금), 서울 여행기가 담긴 에피소드 5를 공개한다.

 

〈유진 레비: 여행 혐오자의 일탈 여행〉은 여행을 혐오하는 유진 레비가 전 세계의 아름다운 관광지들을 방문하며 벌어지는 예측불가한 에피소드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유진 레비: 여행 혐오자의 일탈 여행〉 시즌 3은 자칭 평생 여행을 피해온 여행 혐오자인 유진 레비가 시즌 1과 시즌 2를 거쳐 어느덧 어엿한 여행가로 거듭난 후, 최종 여행 버킷 리스트를 실현하는 여정을 담았다. 멕시코의 망자의 날 축제를 즐기는 모습부터 영국 왕실 소유의 윈저 성에서 윌리엄 왕세자와의 만남이 펼쳐진 지난 에피소드들에 이어, 〈유진 레비: 여행 혐오자의 일탈 여행〉 시즌 3가 바로 오늘, 유진 레비의 서울 여행을 담은 에피소드 5를 공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류를 몸소 체험하기 위해 서울에 도착한 유진 레비는 활기가 넘치는 홍대 거리에서 버스킹을 관람하고, K-Pop 그룹 나우즈와 가수 에릭남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여기에 광장시장 방문, K-뷰티 체험, 유튜버 리비의 먹방 체험 등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유진 레비와 만난 보이 그룹 나우즈의 연습실 장면과 K-Pop 그룹으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이야기, 팬 이벤트에 참여한 유진 레비의 모습이 담길 것으로 관심을 끈다. 또한, 한국의 대중문화에 대해 보다 가까이 알아보기 위해 가수 에릭남의 팟캐스트에 출연한 유진 레비는 비투비의 프니엘과 ‘고요 속의 외침’ 게임에 도전하기도 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유진 레비: 여행 혐오자의 일탈 여행〉 시즌 3은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로 오늘 10월 10일(금), 유진 레비의 다이내믹한 한류 체험이 담긴 에피소드 5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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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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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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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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