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이벤트" 검색 결과

압도적 호평!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케르크> 해외 반응들

압도적 호평!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케르크> 해외 반응들

만장일치. 호평 일색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얘기다. 지난 7월 10일 미국 LA에서 열린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본 기자, 평론가들은 엠바고 때문에 자세한 리뷰를 쓰지 못했다. 대신 트위터에 간략한 영화평을 남겼다. 도대체 어떤 평들을 남겼는지 궁금했다. 먼저 가 어떤 영화인지 간단히 살펴보자. 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다.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 탈출작전을 그린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속 눈에 띄는 피터의 친구들

<스파이더맨: 홈커밍> 속 눈에 띄는 피터의 친구들

속 유망주는 톰 홀랜드뿐일까요. 당연히 노노~상큼한 10대 히어로로 돌아온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그리는 만큼 피터의 주변 인물들이 예전 시리즈와는 조금 달라졌죠. 게다가 그들이 다양한 인종의 배우들이라는 것도 눈에 띄었는데요. 그럼 피터의 새로운 친구들이 된 할리우드의 샛별들, 누가 있는지 한 번 확인해볼까요. 고-고. 제이콥 배덜런(Jacob Batalon)피터의 수다쟁이 절친 네드 피터가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고 살금살금 들어오는 걸 보고 놀라 손에 들고 있던 레고 데스스타 블럭을 툭. . .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이 절반을 넘어섰는데요, 지난주에 올해 5월과 6월의 성적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설명해드렸습니다. 라인업 자체가 빈약한 건 아니었는데 대부분 왜 또 만들었을까. 하는 영화들이 많았죠. 아니나 다를까, 북미 관객들의 준엄한 심판을 제대로 받고 말았습니다. 는 어느 정도 체면치레를 했고, 그나마 신선한 영화였던 을 제외하면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작품이 거의 없었습니다.
바다 건너에서 더 후끈! <옥자>에 대한 해외 반응들

바다 건너에서 더 후끈! <옥자>에 대한 해외 반응들

어째 조용하다 싶었는데, 그래도 고지를 찍었다. 가 9일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투자된 자본이나 '이름값'으로 봤을 때 결코 큰 수치는 아니지만, 멀티플렉스 상영이 거부당한 현 상황에선 적은 수치도 아니다. 옥자 감독 봉준호 출연 틸다 스윈튼, 폴 다노, 안서현 개봉 2017 한국, 미국 상세보기 특히 좌석 점유율은 개봉 첫날부터 2016년 의 42. 5%와 근접한 42%를, 이후 최고 56%까지 달성했다. 스크린 수는 적어도 관객들이 꾸준히 를 찾고 있다.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이, 이번 주말 북미에서는 독립기념일 주간이었습니다. 보통 다른 연휴 때는 몇월 몇째주 해서 자료가 하루 늦게 업데이트되는건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독립기념일의 경우는 날짜가 7월 4일로 정해져 있다 보니 해마다 자료 올라오는 게 다릅니다. 올해 역시 7월 4일이 화요일이다 보니 하루도 아니고 이틀이나 늦게 자료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보통 그날 성적의 정확한 집계는 우리 시간으로 이틀 늦게 올라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덕통사고 주의! 새로운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모든 것

덕통사고 주의! 새로운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모든 것

(사실 에디터가 덕통사고 당해서 쓰는 글ㅎㅎㅎ) 새로운 스파이디 톰 홀랜드가 으로 찾아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이 청년. 톰 홀랜드에 대해 샅샅이 소개합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하시고요~ 지금 바로 보시죠. 스파이더맨: 홈커밍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1. 뮤지컬 로 데뷔했다. 과거 빌리 톰 홀랜드 시절과 최근 모습 비교짤. 턴 실력은 여전합니다. b 그는 2008년 영국 뮤지컬 로 연기에 발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소녀소녀한 여름맞이! 소녀들의 일탈을 담은 영화 5

소녀소녀한 여름맞이! 소녀들의 일탈을 담은 영화 5

6월28일에 개봉한 지랄발광 17세>부터 7월6일 개봉할 재꽃>, 7월13일 개봉할 아메리칸 허니: 방황하는 별의 노래>와 플립>까지 여름 스크린이 소녀소녀~하네요. 에디터도 그래서 떠올려 봤습니다. 소녀들의 모험과 일탈(. )을 그리는 영화들 모둠. 오늘 소개하는 예쁨 뿜뿜 영화들은 7월1일(토)부터 7월7일(금)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올해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며 여름 시즌도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올여름도 많은 기대를 했지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영화들은 별로 없죠. 개인적으로도 참 많이 아쉽습니다. 그 6월의 마지막에 공개된 기대작 아닌 기대작. 파라마운트의 신작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나홀로 와이드 개봉했는데요, 역시나 예상대로군요. 자, 함께 25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이제는 고백합시다. “사실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입니다. 아니라고요. 정말 아닙니까. “모두가 욕을 하면서 본다”는 시리즈의 5편 가 개봉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점령했습니다. 에디터는 진심 궁금해졌습니다. 그렇게 욕을 하면서 왜 보는 걸까. *참고로 과거에 비해 5편의 개봉 성적은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블로거 비됴알바의 분석을 참고하세요. --> 6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 세월 앞에 장사없다 전국적으로 비가 왔다고 하던데, 제가 있는 곳은 소소한 비가 내렸습니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