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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검색 결과

이모개 촬영감독, 이성환 조명감독, 장근영 프로덕션디자이너,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의 진짜 주역들을 소개한다

이모개 촬영감독, 이성환 조명감독, 장근영 프로덕션디자이너,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의 진짜 주역들을 소개한다

이모개, 이성환, 장근영, 정재훈, 이용수 등〈서울의 봄〉제작진을 소개한다
은 “그날로 가보자. ”라는 김성수 감독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모개 촬영감독, 이성환 조명감독, 장근영 프로덕션디자이너,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이용수 프로듀서의 멋진 합작품이다. 이모개, 이성환 감독은 (2013), (2016)에 이어 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췄으며, 장근영 프로덕션디자이너와는 에 이어 두 번째 작업이다. 이용수 프로듀서는 의 제작실장이었고, 정재훈 슈퍼바이저와는 첫 번째 만남이다.
출연자가 제맘대로 쓴〈돌아온 방구석1열〉취재기

출연자가 제맘대로 쓴〈돌아온 방구석1열〉취재기

다시 돌아온 〈방구석1열〉제주 촬영 현장 공개
* 이 글은 실제 출연자가 쓴 것으로 상당히 주관적인 글일 수 있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도 돌아오고 나도 돌아왔다. 이 ‘확장판’이라는 부제를 달아 시간대도 옮기고 출연진도 바뀌었을 때, 즉 내가 잘렸을 때 얼마나 우울했던가. 하지만 이 8부작으로 장렬하게 막을 내렸을 때, 겉으로는 농담처럼 속 시원하다고 말은 했지만( EP 0, ‘정신차리고 돌아온 방구석1열’ 편 참조) 솔직히 안타까웠다. 확장판에도 몇 번 출연했기 때문이 아니라, 지상파에서 그처럼 긴 시간 영화 토크를 주고받는 프로그램 자체가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이다.
[정시우의 Aroom] 조현철과의 시간은 선(線)으로 흐르지 않았다(feat.광화문)

[정시우의 Aroom] 조현철과의 시간은 선(線)으로 흐르지 않았다(feat.광화문)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의 공간에서 배우의 생각을 들어다 봅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괴물 같은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가 현실에선 내성적 성향의 사람인 경우를 종종 목격한다. 그 엄청난 낙차를 만날 때마다 상상한다. 평소엔 저 에너지를 어디에 숨겨두고 사는 걸까. 말수 적은 배우란 이야길 익히 듣긴 했지만, 조현철은 상상한 것보다 낯을 더 가리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가 자신의 에너지를 어디에 쏟고 살아왔는지는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었다.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가수들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가수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보이는 익숙한 이름. 대중음악으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 온 뮤지션들을 향한 영화계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좋은 음악이 꼭 좋은 영화음악이 되리라는 법은 없지만, 영화음악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뮤지션들은 새로운 분야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래서 소개한다.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뮤지션들. 윤상(Feat. 라이즈 앤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등 10월 마지막 주 전문가 별점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등 10월 마지막 주 전문가 별점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목소리 출연 산토키 소마, 스다 마사키, 시바사키 코우, 아이묭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당신이 만들어갈 새로운 세계의 몫으로부터 ★★★★ 창작자로서 평생 쌓아왔던 작품 속 핵심 가치들과, 한 인간으로서의 인생관을 한 데 모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異)세계. 친절하고 천진한 모험극보다는 어느덧 죽음의 문턱에 더 가까워진 노장 감독의 머릿속을 관념적으로 유영하는 작품에 가깝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을 비롯한 10월 4주 차 개봉작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을 비롯한 10월 4주 차 개봉작

10월 4주 차 개봉작 (10/25~10/27) 개봉 2주 전부터 예매율 1위를 달리며 엄청난 기대를 모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이 드디어 개봉한다. 국내에서도 일본 현지 마케팅과 비슷하게 정보를 최소화하며, 시사회 없이 관객과 바로 만날 예정이다. 그렇기에 작품의 궁금증은 더욱 커져간다. 이 밖에 신혜선의 액션이 기대되는 웹툰 원작 영화와 코미디가 아닌 미스터리 스릴러로 돌아오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풋풋한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등이 10월 마지막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산, 어디까지 가봤니?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올해의 산’은 타트라-폴란드

산, 어디까지 가봤니?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올해의 산’은 타트라-폴란드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 올해는 어떤 산일까. 10월 20일 개막하는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의 전통적인 인기 프로그램은 바로 ‘올해의 산’이다. 매년 전 세계의 대표 산맥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를 선정해 그 나라의 산과 자연, 그리고 인간의 삶의 모습을 영화 및 다양한 예술 형식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2018년 히말라야-네팔을 시작으로 알프스-오스트리아, 록키-캐나다, 알프스-스위스에 이어 올해는 ‘타트라-폴란드’가 선정됐다. 14편의 폴란드 영화와 더불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죄인도 영웅도 아니다. 자유를 갈구하던 한 남자의 이야기 <프리 철수 리>

죄인도 영웅도 아니다. 자유를 갈구하던 한 남자의 이야기 <프리 철수 리>

​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를 넘어가는 차창 너머로 타워 오브 파워 의 ‘You’re still a young man’이 흘러나온다. “You’re still a young man baby ooh ooh don’t waste your time” (젊은이여 자네는 아직 어려. 시간을 낭비하지 말게나)라는 후렴구 가사가 21세 아시안 청년의 귓가를 맴돈다. 이 노래는 청년의 찬란한 아메리칸드림이 될 수 있을까.
[할리우드 소식] 27년 만에 이별… 휴 잭맨 부부 이혼 발표

[할리우드 소식] 27년 만에 이별… 휴 잭맨 부부 이혼 발표

잉꼬부부, 27년 만에 이별… 휴 잭맨 부부 이혼 발표 ​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던가. 해외 스타 부부 중 '잉꼬부부'로 소문난 배우들이 이혼을 발표해 충격을 줬다. 그 대상은 바로 휴 잭맨과 데보라 리 퍼니스다. ​
성황리에 막을 내린 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내에서 보고 싶은 기대작들은?

성황리에 막을 내린 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내에서 보고 싶은 기대작들은?

​ 북미 최대의 영화제로 손꼽히는 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가 9월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월 7일부터 9월 17일까지 10일간 캐나다 토론토 TIFF Bell Lightbox에서 진행된 영화제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할리우드에서 개봉할 주요 작품들은 물론 다수의 한국영화 역시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올여름 개봉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엄태화 감독의 , 류승완 감독의 , 유재선 감독의 을 비롯하여 하반기 공개 예정인 전우성 감독의 와 2024년 개봉 예정으로 알려진 허진호 감독의 신작 또한 초청받으며 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