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검색 결과

[9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버전 조커를 볼 수 있을까?

[9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버전 조커를 볼 수 있을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 홈커밍> 후속편의 각본 제안을 받고 있는 크리스 맥켄나와 에릭 소머즈 소니 픽처스와 마블 스튜디오의 의 각본 작업에 참여했던 크리스 맥켄나와 에릭 소머즈가 후속편에 복귀...
서부극의 역사와 갈래, 아주 간단히 요약해드림

서부극의 역사와 갈래, 아주 간단히 요약해드림

니콜라이 아르셀 감독의 다크타워: 희망의 탑>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각본을 맡았던 작품들과 로얄 어페어>(2012)를 흥미진진하게 보았던 에디터는 몹시 유감스러웠는데요. 뭐라도 써보고자 고심하다 다크타워: 희망의 탑>이 서부극과 SF를 매칭한 영화라는 데 착안해 ‘서부극’ 장르를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대열차 강도 감독 에드윈 포터 출연 개봉 1903 미국 상세보기 서부극은 서부 지역을 무대로 한 영화뿐만 아니라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혹은 그 무드를 잇고 있는 영화까지 총칭합니다.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배우가 교체되는 일이 거의 없는데요. 하지만 긴 시간 촬영하는 시리즈 영화에서는 배우 교체 사례가 꽤 있습니다. 고정 팬층이 뚜렷한 시리즈물에서 다른 배우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 교체의 사례와 이유를 소개합니다. ※ , 같은 리부트 된 영화들은 제외하고 이야기의 연속성을 갖는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시리즈'덤블도어'리처드 해리스 → 마이클 갬본 리처드 해리스, 마이클 갬본 , 에서 덤블도어를 연기한 리처드 해리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한 영화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한 영화들

영화의 주인공은 감독과 주연배우들뿐일까요. 당연히 아니죠. 카메라 뒤에 있는 수많은 스태프들부터 큰 역할이 아니더라도 열과 성을 다해 연기하는 조연·단역배우들까지 모두가 영화의 주인공인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엑스트라에 집중해보았습니다. 영화를 빛내는 숨은 공신 엑스트라를 많이 동원한 작품들. 아무래도 전쟁영화나 시대극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어떤 작품이 가장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했냐구요. 함께 확인해보시죠. 1,500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핫한 신작 부터 시작해볼까요.
은퇴 선언한 다니엘 데이 루이스, 제발 번복했으면 하는 이유

은퇴 선언한 다니엘 데이 루이스, 제발 번복했으면 하는 이유

으로 남우주연상을 세번째 수상한 유일무이한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라니. 그를 아는 영화 팬들은 이 소식을 쉽게 믿기 힘들다. 1957년생인 그는 이제 60살이다. 요즘 시대에 환갑이면 젊은 나이 아닌가. 특별히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다. 제발 은퇴 번복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3회 수상한 유일한 배우, 현시대를 대표하는 명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 대하여. 영화 출연, 일단 거절하고 본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대중이 가장 즐겨 보는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 해외 매체 가 선정한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을 소개한다. 1년에 고작 1~2차례만 극장을 찾는 관객이라 해도 이 중 본 영화가 제법 되지 않을까 싶다. 여기 있는 영화를 다본 이가 있다면, '영화덕후'로 인정한다. ※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30위 스피드 레이서(2008) 의 총알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피한다기보다는 흘려보내는 것 같다.
록이 가장 찬란했던 시절에 대한 찬가 <올모스트 페이머스>

록이 가장 찬란했던 시절에 대한 찬가 <올모스트 페이머스>

현진건의 소설 사감과 러브레터>에 나오는 B사감 같았다. 앞뒤가 꽉 막혀 융통성 없고 이보다 더 보수적일 수 없을 것 같은 여자, 주인공 윌리엄 밀러(패트릭 후지트)의 어머니다. 윌리엄의 누나 애니타 밀러(주디 디샤넬)는 그런 어머니를 참지 못하고 결국 공개적인 가출을 선언한다. 집을 떠나기 전 애니타는 윌리엄에게 침대 밑을 살펴보라며 자신이 듣던 바이닐 을 주고 집을 떠난다. 사이먼 앤 가펑클의 음악까지도 마약과 난교에 대한 시를 담고 있다 믿는 어머니 몰래 윌리엄은 누나의 선물을 꺼내든다.
헤르미온느 말고 또 뭐? 엠마 왓슨이 연기한 캐릭터들

헤르미온느 말고 또 뭐? 엠마 왓슨이 연기한 캐릭터들

엠마 왓슨의 신작 더 서클>이 국내에도 공개됐습니다. 더 서클>에서 엠마 왓슨은 디지털 유토피아를 만들고자 하는 거대 미디어 기업의 신입사원 메이를 연기합니다. 메이의 당차고 지적인 면모는 실제 엠마 왓슨의 캐릭터와도 퍽 어울리는데, 평범한 일반인 캐릭터를 연기한 적이 드문 엠마 왓슨이 어떤 모습으로 회사원을 연기하게 될 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에디터가 을 보기 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꿈에 부푼 신입사원의 모습. 넋나간 모습을 보니 출근길인 걸까요. . . . 영혼 없는 회의시간. . 여긴 어디. . . 나는 누구. . .
[2017년 2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 북미 극장가는 오랜만에 등장한 여성 히어로물이 깜짝 놀랄 만한 오프닝을 기록했었습니다. 그동안 마블에 눌려있었던 워너와 DC 관계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는데요, 새로운 신작 세편이 차트에 새롭게 진입한 주말,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원더 우먼 (⇔) 로튼토마토 지수-평론가: 93% / 관객: 92%IMDb 사용자 지수-8.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다크 유니버스'의 포문을 연 가 25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네임 밸류가 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겠지만, 새로운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뒷받침이 된 셈이죠. 씨네플레이에서도 이전에 '다크 유니버스'를 상세하게 설명해드렸었죠.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할리우드 영화사별로 준비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둘러보려 합니다. 이미 고지에 오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터 이제 막 태동한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살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