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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노동절에도 ‘열일’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3주 연속 1위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노동절에도 ‘열일’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3주 연속 1위 차지!

9월 첫 주말에도 ‘아시아 돌풍’이 불었다. 존 추의 가 노동절이 포함된 나흘간의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당당하게 세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올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에 앉은 작품은 , , 뿐이었는데, 로맨틱 코미디 장르, 그것도 할리우드에서 흔치 않은 동양인 캐스트로만 이루어진 가 이들과 함께 거론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동시에 뿌듯한 일이다. 아나시 샤간티 연출, 존 조 주연의 역시 아시아 돌풍에 큰 몫을 해내고 있다.
박정민과 ‘박정민 동네’ 한 바퀴 돌며 나눈 이야기 ①

박정민과 ‘박정민 동네’ 한 바퀴 돌며 나눈 이야기 ①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대신 그의 공간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저 평범한 당신의 옆집 남자. 2016년 출간된 산문집 에서 박정민이 스스로를 표현한 문장이다. 그는 늘 그랬다. 겸손이 자신감에 자리를 내어 준 적이 없다. 자신의 부족함을 고발하고 불안을 털어놓고 반성하는 타입.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8월은 아시아의 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8월은 아시아의 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2주 연속 1위

AsianAugust. 할리우드에서 올해 8월을 일컫는 단어다. 지난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를 시작으로 동양인 배우들의 활약이 눈부신 한 달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있다. 존 추 연출, 그리고 동양인 캐스트로 이루어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8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차지하면서 2주 연속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영화의 2주차 성적이 개봉 주말에 비해 불과 6. 4% 낮다는 것이다.
이제는 얼굴만 봐도 기대되는 라이언 레이놀즈

이제는 얼굴만 봐도 기대되는 라이언 레이놀즈

이 잘생긴 얼굴이,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웃음벨’이 될 줄이야. 자신의 배우 인생을 말그대로 개척 중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로 돌아온다. 2015년 영화가 이제야 개봉한 건, 관객들이 지금 라이언 레이놀즈라는 배우를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 누군가에겐 ‘데드풀‘이고, 누군가에겐 ‘아니다 이 악마야’인 라이언 레이놀즈, 그의 배우 인생을 찬찬히 살펴보자. 한국 한정 영원한 그의 별명
<독전>부터 <내부자들>까지, 본편 vs 확장판 개봉, 뭐가 달라?

<독전>부터 <내부자들>까지, 본편 vs 확장판 개봉, 뭐가 달라?

*스포일러 주의. 유독 마니아층을 거느린 영화들이 있다. 이런 영화들은 팬들의 기대에 힘입어 종종 본편에 추가 장면을 넣은 확장판 을 제작하곤 한다. 보통은 블루레이를 통해 추가 장면을 넣곤 하지만 확장판으로 극장 개봉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사실 영화의 팬이 아니라면, 한 번 본 작품을 또 보자니 좀 귀찮을 때가 있다. 그런데 확장판의 내용이 궁금하긴 하다. 이 포스팅은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당연히 스포일러는 주의하시고 어떤 장면이 달라지고 추가됐는지 확인해보자. 2018. 5. 22 개봉2018. 7.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누굴 영입할까?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누굴 영입할까?

마블 히어로들을 한자리에 모으며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 최근 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을 보고 있자니 문득 그동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캐릭터들을 한데 모은 영화가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 어벤져스 못지않은 디즈니·픽사벤져스(. . )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한 포스팅. 재미로 봐주시길. 인크레더블 가족아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계의 어벤져스를 만든다면 인크레더블 가족은 영입 1순위일 것이다.
할리우드가 만든 아시아, 서구권 감독의 동양 배경 영화 7편

할리우드가 만든 아시아, 서구권 감독의 동양 배경 영화 7편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은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독은 인터뷰에서 “굳이 일본이어야 할 이유는 없었지만, 일본을 배경으로 정한 순간 불꽃이 튀는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일본을 배경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죠. 할리우드 감독들의 동양 사랑은 사실 이번 뿐만이 아닙니다. 오늘은 서구권 감독들의 동양 배경 영화를 정리했습니다. Big Hero 6, 2014
여름이 잘 어울리는 배우, 히로세 스즈 필모그래피 살펴보기

여름이 잘 어울리는 배우, 히로세 스즈 필모그래피 살펴보기

벌써 포카리 한 병 들이킨 기분입니다. 여름이 왔습니다. 여름은 원래 덥고 눅눅하지만, 어쩐지 ‘청량하다’라는 말이 잘 어울립니다. 어떨 때는 어둡다가도, 결국엔 맑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여름 같은 배우가 있습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6월 19일은 히로세 스즈의 생일입니다. 생일을 맞이해 한국에서는 이민정 닮은 꼴로 유명한 배우 히로세 스즈의 필모를 훑어보았습니다.
뭉치면 강하다?! 우먼 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뭉치면 강하다?! 우먼 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언니들의 시원한 액션 부터 일본 재판부에게 당당하게 맞선 여성들의 이야기 까지. 극장가에서 여성들의 이야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동한 궁금증! 어떤 영화가 가장 여성 캐릭터가 많이 나올까요? 수많은 영화들을 전부 뒤져볼 수가 없어 아쉽게도 나름대로 선정한 영화들 중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제가 열심히 선별한 우먼파워가 느껴지는 여성'들'의 영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영화를 기준으로 주조연의 수를 합친 결과입니다. 1위. (26명)
<블랙 팬서> 동상이 또 파손됐다, 흥행 영화와 관련된 각종 피해 사례들

<블랙 팬서> 동상이 또 파손됐다, 흥행 영화와 관련된 각종 피해 사례들

파손된 광안리 해변의 동상 와칸다 국왕이 부산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4월21일 부산 광안리 해변에 설치된 블랙 팬서> 동상이 파손됐다. 지난 2월 광복로에 설치된 블랙팬서> 동상이 취객에 의해 파손된 데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블랙 팬서> 동상 파손 역시 술에 취한 행인이 동상과 사진을 찍다 파손된 것으로 밝혀졌다. 블랙 팬서> 동상은 마블 측에서 블랙 팬서> 부산 촬영을 기념하여 직접 선물한 것으로, 부산에는 해운대, 광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