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가필드" 검색 결과

2017 여름을 뜨겁게 달굴 극장가 빅매치 대진표는?

2017 여름을 뜨겁게 달굴 극장가 빅매치 대진표는?

2016년 여름 극장가는 유례없던 폭염보다 뜨거웠다.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 터널>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하면서 흥행대전의 승자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높았다. 결과적으로 모든 작품이 손익분기점을 넘겨 선전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다양한 소재로 잘 만든 영화의 힘에다 무더운 날씨까지 도와 관객을 시원한 극장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또다시 여름 전쟁이 시작됐다. 각 영화사는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회심의 작품들을 선보일 채비를 끝냈다.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출처 = 서울 코믹콘 공식 페이스북 코믹콘. 단어부터 생소한 분들 계실 텐데요. 코믹콘은 코믹 북 컨벤션(Comic book convention)의 준말로,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세계적인 팝 컬처 페스티벌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해 규모가 어마어마한 ‘만화·영화 덕후들의 성지’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행사가 오는 8월 국내에서 처음 열립니다. ‘코믹콘 서울 2017’을 언급하기 전에, 먼저 코믹콘이 무엇인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 분들을 위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SDCC / NYCC Comic-Con.
지하철에서 마주친 국내&해외 스타들

지하철에서 마주친 국내&해외 스타들

배우가 지하철을. 톱스타들은 벤츠나 밴만 타고 다닐 것 같은데 이런 편견을 깨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요. 또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 유형1. 깜짝등장 엠마 왓슨 런던 지하철에 소설책 100권을 숨긴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책 를 더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구석구석 야무지게 숨기는 그녀. (ㅋㅋㅋ) ▶ 탕 웨이시사회를 가던 중 교통이 혼잡해 지하철을 선택한 그녀. 같은 칸 승객들이 부럽네요. (ㅠㅠ) 유형2.
파파라치 만난 해외 스타들의 기발한 대처법

파파라치 만난 해외 스타들의 기발한 대처법

일상생활에서도 카메라를 몰고 다니는 스타들.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받는 건 좋지만,사생활까지 파헤치는 파파라치들이 그리 달갑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파파라치를 만난 스타들의 여러 대응법을 모아보았습니다. 공항에서 파파라치에게 딱 걸린 탕웨이. 뜻밖의 깨발랄 포즈를 취했죠. (ㅋㅋㅋ) 분위기 여신의 반전 매력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 & 제니퍼 로렌스 옆자리는 허용해도 우산은 허용하지 않는 맥어보이. 머플러만 있으면 비따위는 아무 문제 없다는 듯한 로렌스. (ㅋㅋㅋ) 비가 오나 햇빛이 쨍쨍하나 나 혼자 우산 쓴다.
찌질한데 잘생겼어! 너드미 뿜뿜하는 미남 배우들

찌질한데 잘생겼어! 너드미 뿜뿜하는 미남 배우들

‘너드 ’라고 들어보셨나요. 너드. 너드美. 처음 듣는 사람에겐 생소할 수 있는 단어인데요. 너드의 사전적 의미는 ‘멍청하고 따분한 사람, 컴퓨터만 아는 괴짜’입니다. 하지만 너드에 '美 ' 하나가 붙으면 '안경 낀 잘생긴 남자'로 의미가 변하는 매직~. 팬들 사이에서는 '똑똑함+존잘+안경남'을 너드라고 부르는 공식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낭낭한 너드미를 자랑하는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누가 있는지 한 번 보실까요. 제시 아이젠버그 , 등 여러 영화에서 너드 캐릭터로 등장한 제시 아이젠버그입니다.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다른 배우들, 당신의 선택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다른 배우들, 당신의 선택은?

시리즈 속 역대 제임스 본드 훌륭한 원작은 여러 번 재생산되는 법. 코믹스를 바탕으로 한 히어로물은 물론, 스파이 소설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시리즈,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영화 시리즈 등 같은 소스를 재해석한 작품들이 여럿이죠. 이런 작품을 볼 때 가장 흥미로운 건. . 아마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다른 배우들의 연기 대결, 매력 대결이 아닐까요. 오늘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미녀와 야수> 사물 캐릭터들, 누군가 했더니 장난 아니네

<미녀와 야수> 사물 캐릭터들, 누군가 했더니 장난 아니네

를 개봉하자마자 극장에서 봤습니다. 벨과 야수, 개스톤과 르푸의 원작 싱크로율도 놀랍지만 CG로 만든 야수의 성에 사는 사물 캐릭터들의 모습도 놀라웠는데요. 극중에서 배우의 실물은 아주 잠시밖에 볼 수 없었지만, 엔딩크레딧에 올라가는 그 이름들은 아주 쟁쟁한 배우들이었습니다. 목소리만 듣기엔 너~무 아까운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촛대 르미에 ☞ 이완 맥그리거눈치채셨나요. 애니메이션 원작과 다르게 실사 영화에서는 르미에에게 다리가 생겼습니다. 덕분에 다른 사물 캐릭터와 달리 모션 캡처를 해야 했죠.
블랙 파워! 기억해야 할 차세대 흑인 배우 10명

블랙 파워! 기억해야 할 차세대 흑인 배우 10명

, , 3월 29일까지 부산에서 촬영되는 까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들의 공통점은. 바로 흑인 배우가 활약한다는 점이죠. 올해 할리우드에선 흑인 배우들의 활약이 더 돋보일 것 같은데요. 덴젤 워싱턴, 모건 프리먼, 나오미 해리스, 사무엘 L. 잭슨, 윌 스미스, 비올라 데이비스, 옥타비아 스펜서 등등등. 흑인 대배우들을 이을 차세대 대표 흑인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채드윅 보스만Chadwick Boseman 마블의 뉴 페이스. '블랙 팬서' 역을 맡은 채드윅 보스만입니다.
너의 이름은..! 이름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10

너의 이름은..! 이름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10

때는 바야흐로 지난주 씨네플레이 회의 시간이었습니다. "엠마 스톤, 시리즈의 헤르미온느부터 의 벨이 되기까지"응. 엠마 스톤. 엠마 스토오오온. . 네, 그렇습니다. '엠마 왓슨'을 '엠마 스톤'으로 잘못 써버린 에디터. . . ㅠㅠ 이 포스팅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할리우드에 이름이 같은 배우들은 꽤 많죠. 그중 유난히 헷갈리는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엠마 왓슨/엠마 스톤 에 출연 제안을 받았던 엠마와 에 출연한 엠마. 엠마 톰슨 그리고 에 함께 출연한 엠마 왓슨과 엠마 톰슨.
연기가 아니었네! 영화 찍다 사랑에 빠진 배우들

연기가 아니었네! 영화 찍다 사랑에 빠진 배우들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배우들이 있습니다. 촬영장에서 커리어와 함께 사랑까지 쌓은 배우들. 오늘은 촬영 도중 ♥폴인럽♥한 배우 커플들을 모아봤습니다. 실사화된 연애로 팬들 마음에 불지른 배우들, 누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하이틴 로맨스 바이블 시리즈의 주인공인 두 사람.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시리즈 1편 촬영이 끝난 후 공식 연인이 되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 '롭스틴'이란 명칭까지 얻은 두 사람. 할리우드의 아이코닉한 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 러. 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