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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상위 0.1% 배우자? 김희선 주연 <블랙의 신부> 외 OTT 신작 라인업

목표는 상위 0.1% 배우자? 김희선 주연 <블랙의 신부> 외 OTT 신작 라인업

추적추적 내리는 비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었다면 OTT로 눈을 돌려보자.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신작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안방극장을 두드리는 미스터리 스릴러 한국영화부터 딸을 죽인 범인을 처벌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아버지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 여기에 꾸준히 영상화된 레전드 게임 ‘바이오하자드’ 가 이번에는 넷플릭스 시리즈로 찾아온다. 유독 실사화로 고배를 마셨던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불운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6월 3주차] 선수 입장! <옐로우재킷> <1883> 등 파라마운트+ 드라마가 완성한 역대급 라인업

[6월 3주차] 선수 입장! <옐로우재킷> <1883> 등 파라마운트+ 드라마가 완성한 역대급 라인업

‘자자, 선수 입장~’ 꽤나 많은 사람들이 진저리 친다는 대사지만 이번 주 OTT 라인업을 소개하기에 딱이라 쓰지 않을 수 없었다. 파라마운트+ 드라마가 티빙에 입점했기 때문이다. 과연 파라마운트+의 데뷔가 OTT 생태계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궁금하다. ​ 일단 이번에는 소위 말하는 ‘웰메이드,’ 즉 작품성으로 호평을 받은 드라마가 풀린다. , 등 뛰어난 작품성과 배우의 열연으로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작품들이 선발대로 나선다. 물론 파라마운트+ 드라마만 소개하는 것은 아니다.
소포모어 징크스 깨고 두 번째 작품도 호평 받은 감독 5명은?

소포모어 징크스 깨고 두 번째 작품도 호평 받은 감독 5명은?

세상에 한 편의 영화를 내놓는 것. 그것만으로도 기적같은 일이다. 하지만 영화감독으로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데뷔작 이후 차기작까지 훌륭하게 만들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데뷔작이 그저 소 뒤걸음치다 쥐 잡은 격으로 여겨져 다시는 세 번째 작품을 만들지 못할 수 있으니까. 두 번째 작품이 첫 번째 작품에 미치지 못하는 '소포모어 징크스', 그걸 이겨낸 영화 감독들. 외신 '인디와이어'에서 소개한 35명의 감독 중 대중적으로 친숙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소포모어 징크스를 물리친 5명을 골라 소개한다.
OTT로 비교하면 더 꿀잼! 넷플릭스 <종이의 집> 등 한국드라마가 리메이크한 해외 시리즈물

OTT로 비교하면 더 꿀잼! 넷플릭스 <종이의 집> 등 한국드라마가 리메이크한 해외 시리즈물

최근 한국과 해외 신작 드라마는 순수 창작물보다 원작이 있는 작품이 많다. 소설, 웹툰, 실화 바탕 등 어느 정도 성공이 보장된 이야기가 드라마화되는 것이다. 이 중 비교하는 재미가 큰 경우는 타 국가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것. 문화와 언어는 달라도 공통의 관심사는 늘 훌륭한 소재가 된다. 이번에는 최근 방영된 한국 드라마 중 원작이 있는 해외 시리즈를 소개한다. 한국 드라마만 봐도, 해외 시리즈만 봐도 재미있긴 하지만 두 작품을 비교하면서 관람하면 더욱 흥미진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이대로 놓칠 수 없어! 에디터 픽 2022년 상반기 해외드라마 TOP5

이대로 놓칠 수 없어! 에디터 픽 2022년 상반기 해외드라마 TOP5

날씨가 한여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후덥지근하다. 추운 날씨에 겹겹이 쌓인 코트를 입은 게 엊그제 같은데, 2022년도 벌써 반 가까이 지나갔다. 그만큼의 시간 동안 여러 OTT에선 자사의 상반기 화제작을 내놓으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 ‘무엇을 볼까’라는 고민이 작품 관람 시간보다 더 길어진 대 OTT 기대작 홍수(. ) 속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몇몇 작품은 기대 이상의 완성도를 건네며 에디터의 마음에 뿌듯함을 안겼다. 과연 어떤 작품들이 있었을까.
러블리와 섬뜩함이 다 있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를 말하다

러블리와 섬뜩함이 다 있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를 말하다

넷플릭스 드라마 ​ 을 보러 갔을 당시 도저히 집중하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아무리 봐도 여자 주인공이 익숙한데 누구인지 기억나지 않았기 때문. 얼마나 답답했느냐면, 영화가 끝나자마자 쿠키 영상 유무를 검색하는 관객 사이에서 혼자 배우 정보를 찾느라 바빴다. 그리고 확인하자마자 홀로 탄성을 질렀다. "블랙미러의 그 배우잖아. " ​ 내가 기억하는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붉은 머리에 분홍색이 잘 어울리는 배우, 사랑스럽지만 망가질 땐 철저히 망가질 줄 아는 배우였다. 하지만 에서는 보다 냉철하고 거리감 있는 이미지로 다가왔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우리는 우리의 언어로 승리할 것이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우리는 우리의 언어로 승리할 것이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영화 (2017)에서 한가지 흥미로웠던 설정은, 성차별주의자이자 인종차별주의자이며 국가폭력의 화신인 리처드 스트릭랜드 가 고아 출신의 언어장애인 여성인 엘라이자 를 보며 욕정한다는 것이었다. ​ 물론 그건 스트릭랜드의 억눌린 인정욕과 권력욕이 이상하게 분출되는 것일 뿐, 그 어떤 종류의 사랑도 아니다. 스트릭랜드는 볼티모어 촌구석에 처박혀 있는 것도 달갑지 않고, 상사가 자신을 썩 믿는 눈치가 아닌 것도 불안하다.
‘같은 사람 맞아?’ <브리저튼> 라이징 스타들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드라마

‘같은 사람 맞아?’ <브리저튼> 라이징 스타들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드라마

영국 귀족 가문인 브리저튼 가 여덟 자녀들의 로맨스를 그린 은 넷플릭스 영어 TV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 시간을 기록한 드라마다. 최근 시즌2 공개와 함께 글로벌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줬다. 은 시즌 별로 다른 등장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방식을 도입, 시대극에 대한 기존 고정관념을 깬 파격적인 설정으로 독특함을 건넸다. 이에 드라마는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고 출연진 역시 많은 인기를 모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으로 명성을 얻기 전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활약을 보여줬는데, 그래서 정리해 본다.
스릴 돋는 암호문 : <더 배트맨> 바이럴 사이트 '라타알라다닷컴'은 어떻게 됐을까

스릴 돋는 암호문 : <더 배트맨> 바이럴 사이트 '라타알라다닷컴'은 어떻게 됐을까

기나긴 추리 게임이 막을 내렸다. 이 개봉하면서 공개한 바이럴 마케팅 사이트 '라타알라다닷컴'의 이야기다. 영화에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한 이 사이트, 제작진은 그 사이트 주소를 그대로 가져와 실제로도 수수께끼를 제공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모았다. 영화를 봤지만 이 사이트를 실제로 찾아볼 생각은 못 했던, 그래서 이 소식을 듣고 뒤늦게 궁금했을 관객들을 위해 '라타엘라다닷컴'의 주요 타임라인을 구성해봤다. ​ ※ 본문엔 관련 스포일러가 포함된다. '라타 알라다'는 무엇.
페넬로페 크루즈에게 칸&베니스 여우주연상 안긴 감독은 누구?

페넬로페 크루즈에게 칸&베니스 여우주연상 안긴 감독은 누구?

페드로 알모도바르와 페넬로페 크루즈 스페인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신작 가 개봉했다. 1997년 작 부터 까지, 크루즈와 알모도바르가 함께 작업한 흔적들을 모았다. 라이브 플래쉬Live FleshCarne trémula, 1997 페넬로페 크루즈와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인연은 2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크루즈를 전세계에 알린 (2001)의 원작 영화 가 나온 1997년 작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