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검색 결과

5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5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겟 아웃감독 조던 필 출연 대니얼 칼루야, 앨리슨 윌리암스, 캐서린 키너 송경원 기자M. 나이트 샤말란의 놀라운 등장이 연상되는 참신함★★★☆호러영화의 완성도는 타이밍과 호흡, 그리고 분위기에 좌우된다. 미묘하게 뒤틀린 분위기를 통해 불안을 자아내는 솜씨는 신인감독이라 믿기 힘들 정도. 군더더기 없이 쭉쭉 치고 나간다. 그에 비하면 인종 차별을 소재의 일부로 풀어낸 서사는 차라리 평이한 수준. 그럼에도 장르적으로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은 일품이다. 밋밋한 일상에서부터 잠식해오는 트럼프 시대의 호러. 익숙한 듯 새롭다.
다시 몽환의 세계로, 25년 만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

다시 몽환의 세계로, 25년 만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

붉은 커튼이 쳐진 방과 의미를 알 수 없는 춤과 귓속말. 두 개의 산봉우리. 시즌 2에서 25년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던 가 정말 25년 후인 2017년, 시즌 3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전 시즌에 출연한 배우들의 복귀, 마크 프로스트의 대본, 그리고 ‘트윈 픽스’의 상징인 데이비드 린치까지 모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는 과거의 영광을 고스란히 이어갈 수 있을까. '미드'의 전성기 속 트윈 픽스의 귀환 그동안 미국 드라마계는 HBO와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완전히 개편됐다고 볼 수 있다.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프렌치 감성 뿜뿜! 색감 예쁜 프랑스 영화 7편

일반적으로 스토리, 배우, 감독 등을 보며 영화를 고르지만, 프랑스 영화는 예고편이나 포스터 색감에 홀려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화가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이 있거든요. 특히 이번주에만 프랑스 영화 ,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역시나 아직 보기도 전에 색감에 이미 홀려버렸습니다. 프랑스 특유의 상상력과 예술성이 돋보여 보는 즐거움이 있는 프랑스 영화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봄과 어울리는 색감의 예쁜 영화 5편

어느새 4월 마지막 주입니다. (안돼. 마지막이라니ㅠㅠㅠ. . ) 이제는 날씨도 확~ 풀려 정말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은데요. (얼마 안가 금방 더워질 것 같은 건 함정. . )그래서 오늘은 봄과 어울리는 예쁜 영상미 돋보이는 영화 5편을 들고 왔습니다. 참, 오늘 소개할 영화들은 4월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 하루에 한 편씩만 봐도 연휴가 끝나있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바로 출. 발.
국적·인종 초월 닮은꼴 배우들 (feat.주관주의)

국적·인종 초월 닮은꼴 배우들 (feat.주관주의)

안녕하세요. 닮은꼴 배우 전문 에디터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설마 가족. 놀랄 만큼 닮은꼴인 국내 배우들에 이어 또다시 닮은꼴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국적을 초월하고, 인종도 초월한 국내 배우 X 외국 배우 닮은꼴인데요. 누가 있을지 예상이 되시나요. 그럼 바로 확인해보시죠. 고고. 강혜정 오드리 토투하루 엄마 강혜정과 영화 로 국내에서 유명한 프랑스 배우 오드리 토투.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눈코입, 그리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까지 쏙 빼닮은 두 사람이죠. 어쩜 눈썹과 표정까지 이리도 비슷한지.
화이트워싱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15편

화이트워싱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15편

동명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의 '화이트워싱' 논란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화이트워싱'은 소수인종인 원작 캐릭터, 혹은 실존 인물을 백인 배우가 연기하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에서는 백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원작 속 아시아인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으로 분했습니다. 서양인 치고 작은 체구를 지닌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쿠사나기 소령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평이 있는 반면, 몇몇 평론가들은 트위터에 '코스프레'에 불과하다는 악평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화이트워싱의 시작은언제부터일까.
너의 이름은? 본명보다 캐릭터명이 먼저 떠오르는 배우 8명

너의 이름은? 본명보다 캐릭터명이 먼저 떠오르는 배우 8명

내가 누구게. 퀴즈 하나 내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에 등장하는 배우입니다. 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주관식입니다. 이 사진에서 위의 배우를 찾으셨나요. 정답은 짐 파슨스입니다. 맞추셨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의 얼굴을 보자마자 ‘셸든이네’ 하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미국 시트콤 을 본 사람이라면 셸든의 얼굴은 절대 잊을 수 없죠. 짐 파슨스라는 배우의 이름은. 글쎄요. 이렇게 드라마 속 캐릭터가 강하다 보니 약간의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천재 혹은 괴짜, 스탠리 큐브릭이 같은 장면을 100번 넘게 찍은 이유

천재 혹은 괴짜, 스탠리 큐브릭이 같은 장면을 100번 넘게 찍은 이유

스탠리 큐브릭 감독 스탠리 큐브릭 감독은 1999년 3월7일 타계했습니다. 그는 가장 위대한 감독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힙니다. 무엇이 그를 위대한 감독, 시대를 앞서간 천재 감독으로 불리게 만들었을까요. 큐브릭을 수식하는 가장 완벽한 한마디는 완벽주의자입니다. 사망 18주기를 맞아 완벽주의자 스탠리 큐브릭 감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촬영장. 큐브릭 감독은 잭 니콜슨 사진을 찍어주는 척하면서 거울에 비친 자신과 딸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 장면, 몇 번까지 찍어봤니큐브릭은 찍고 또 찍고 또 찍습니다.
PPL 하려면 이들처럼! 뽐뿌질 제대로 하는 영화 속 PPL

PPL 하려면 이들처럼! 뽐뿌질 제대로 하는 영화 속 PPL

530만 관객을 동원한 에는 제작지원에 참여한남성복 브랜드 '파크랜드'의 PPL이여러 순간, 노골적으로 등장한다. 좀 민망하다 싶을 정도다. 그래서 브랜드와 영화 콘셉트가 '자연스럽게' 섞여 관객들의 인식에 제대로 들어박힌 케이스를 한데 모아봤다. 역시 영화를 잘 만드는 이들은PPL도 허투루 만들지 않는다고,명작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럼 출발. (2000)윌슨 배구공페덱스 는 페덱스 직원인 척 이 무인도에 불시착해 생존해내는 과정을 그린다. 주인공 직장이 페덱스고, 살아남기 위해 사용하는 물건이 담긴 박스에도 그 로고가 찍혔다.
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지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메릴 스트립. 그녀는 수상소감 대신 할리우드와 미국 사회를 위한 연설을 했는데요. 할리우드란 다양한 곳에서 온 사람들의 집합일뿐이라고 이야기하며,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의 출신지를 하나하나 짚어주었죠. 그래서 오늘은. 할리우드로 온 배우들의 다양한 출신지를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누가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는지 확인하러 가볼까요. . *영국/호주/캐나다 등 영미권 배우들은 제외했습니다.